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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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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일자리 대전환시대③]"작업복 입고 회식하는 직장인, 눈 씻고 찾아도 없어"

    [일자리 대전환시대③]"작업복 입고 회식하는 직장인, 눈 씻고 찾아도 없어" 유료

    창업국가산업단지 전경. 산단 북쪽으로 상업지구와 주택가가 자리잡고 있다. [사진 한국산업단지공단] 지난해 11월 26일 오후 6시, 경남 창원시 최대 상권인 상남시장 사거리는 한산했다. 예전 같으면 창원산업단지공단(창원산단)에서 일하는 직장인으로 북적거릴 시간이지만, 이날 저녁엔 음식점·식료품점·옷가게 할 것 없이 인적이 뜸했다. 인구 100만 도시의 번...
  • [일자리 대전환시대②] 노동3권 없는 노동자 54만명···플랫폼 일자리 안전망이 없다

    [일자리 대전환시대②] 노동3권 없는 노동자 54만명···플랫폼 일자리 안전망이 없다 유료

    영국 런던에서 우버 사용자가 앱을 통해 차량을 호출하고 있다. 런던시는 지난해 11월 우버에 대한 면서 갱신을 불허했다. 이에 따라 우버 운전자도 직업을 잃게 됐다. [로이터=연합뉴스] # 오토바이 배달 노동자(라이더)가 꾸린 라이더유니온은 지난 2일 국내 1위 음식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인 '배달의민족'에 단체교섭을 요구했다. 플랫폼 노동자가 꾸린 단체...
  • [일자리 대전환시대②] 초짜 '배민 라이더'…3시간에 2만6900원, 최저시급도 벅찼다

    [일자리 대전환시대②] 초짜 '배민 라이더'…3시간에 2만6900원, 최저시급도 벅찼다 유료

    “왜 이렇게 늦게 왔어? 다른 배달 다 밀렸잖아!” 분식집 사장님의 호통을 들으며 떡볶이·튀김 등 포장된 음식을 배달 가방에 넣었다. 길을 헤매다 뒤늦게 찾아 들어간 분식집에서 “1만8500원짜리 주문 맞죠” 하고 확인한 뒤 허겁지겁 길을 나섰다. 내비게이션에 표시된 배달 목적지까지의 시간은 10분. 하지만 배달을 끝낸 시간은 그로부터 20분여 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