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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고위험군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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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대장암 고위험군?'… 발병 예측해 '싹' 부터 자른다

    '내가 대장암 고위험군?'… 발병 예측해 '싹' 부터 자른다 유료

    '진행성 대장 종양을 예측하는 한국형 모델'을 최초로 개발한 차재명 교수. 대장내시경을 통해 암의 씨앗인 용종을 찾아내 말끔히 제거하고 대장암을 예방하는 것이 그의 역할이다. 김수정 기자 한때 '선진국병'으로 불리며 우리에게 낯설었던 대장암. 하지만 현재 갑상선암·위암에 이어 국내 암 발병률 3위다. 문제는 초기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