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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단독]백령도 40㎞ 앞까지 왔다, 中군함 대놓고 서해 위협

    [단독]백령도 40㎞ 앞까지 왔다, 中군함 대놓고 서해 위협 유료

    지난달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의 경비함이 서해에서 움직이다 동경 124도를 넘어 동쪽으로 들어왔다. 동경 124도는 중국이 자신들의 해상작전구역(AO) 경계선이라며 일방적으로 그어놓은 선이다. 중국 군함은 이 선에서 멈추지 않고 10㎞가량을 더 진입했다. 한국 쪽 바다로 들어와 백령도에서 40㎞가량 떨어진 해역까지 접근했다. 해군은 즉시 서해 북방한계선(...
  • [사설] 김학의 출금 공익신고자 수사는 위법이다 유료

    ... 윤지오씨와 이른바 '검언유착' 사건의 제보자 X다. 이에 비해 자신들에게 불리한 주장을 하는 공익신고자는 매도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복무 특혜 의혹을 제기한 당직사병은 '단독범',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은 '나쁜 머리를 쓰는' 이가 됐다. “순수한 공익제보자가 아니다. 그러므로 공익제보자들의 공익제보가 사실이 아니다”란 해괴한 논리를 폈다. 이번엔 더 ...
  • [단독]"통증 빼곤 괜찮았다" 이스라엘 교민 가족의 백신 접종기

    [단독]"통증 빼곤 괜찮았다" 이스라엘 교민 가족의 백신 접종기 유료

    이스라엘에 거주 중인 이강근씨와 아내 이영란씨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뒤 받은 인증 스티커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이강근씨는 스티커를 지갑에 붙여 갖고 다닌다. [사진 이강근씨] 이스라엘에서 20년 넘게 살고 있는 이강근(55)씨 가족은 이달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모두 마쳤다. 지난 14일 이씨를 시작으로, 17일 아들 헌재(21)씨,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