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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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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미국 뉴욕대 유혜영 교수의 D-22 미 대선 진단] 트럼프의 '낯선 미국' 고착되나, 바이든의 '익숙한 미국'으로 돌아가나

    [미국 뉴욕대 유혜영 교수의 D-22 미 대선 진단] 트럼프의 '낯선 미국' 고착되나, 바이든의 '익숙한 미국'으로 돌아가나 유료

    11월 3일 치르는 미국 대선은 역대 어느 선거보다 훨씬 큰 관심이 쏠린다. 이번 선거에 '지금껏 누구도 겪어본 적 없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74)의 재선 여부가 달렸기 때문이다. 이번 선거는 트럼프 개인에 대한 신임투표를 넘어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4년간 보여준 정책과 비전·가치에 대한 신임투표이기도 하다.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하면 이는 그동안 우리...
  • [직격 인터뷰] 네드 블록 뉴욕대 교수 & 서울대 김기현 교수

    [직격 인터뷰] 네드 블록 뉴욕대 교수 & 서울대 김기현 교수 유료

    네드 블록 뉴욕대 석좌 교수는 철학과 뇌과학 사이에 다리를 놓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분야 최고봉이다. 최근 관심 분야는 주의(注意· attention)다. 철학, 뇌과학 모두 어렵고 딱딱한 학문이지만 네드 교수의 인상은 이웃집 아저씨처럼 푸근했다. [김춘식 기자] 21세기는 뇌의 시대다. 미국과 유럽은 뇌 연구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붓고 있다. 스마트...
  • [인터뷰]미국 뉴욕대 와그너 행정대학원 스미스 교수 유료

    "국제화에 대한 연구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진행중이며 한국교수들도 학생들과 함께 지구촌 연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고려대 국제대학원 (원장 徐鎭英) 초청으로 15일 방한 (訪韓) 한 미국 뉴욕대 와그너 행정대학원 데니스 C 스미스 (53) 교수는 "국제화에 앞설 수 있는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졌기 때문에 국가.대학.개인들의 노력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