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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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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반 15장, 유럽선 '녹음장인' 불린다

    음반 15장, 유럽선 '녹음장인' 불린다 유료

    섬세한 해석으로 호평 받으며 유럽 여러 무대에서 연주하는 피아니스트 윤홍천. [중앙포토] 피아니스트 윤홍천(39)이 모차르트 소나타 전곡 녹음을 시작한 때는 2012년. 이후 매년 한 장씩 모차르트 소나타를 담은 음반을 냈다. 앨범 5장에 소나타 18곡을 모두 담았다. 지난해에는 슈베르트를 시작했다. 마지막 소나타인 21번과 1번을 한 음반에 담아 녹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