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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사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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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1년째 6시 출근, 밤 10시 퇴근...이런 엄마 따라 간호사 된 딸

    1년째 6시 출근, 밤 10시 퇴근...이런 엄마 따라 간호사 된 딸 유료

    ... 담당 김세재 차장은 “코로나19가 끝날 때까지 모두 건강하게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기도했다.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작년에 취직한 딸에게 김치찌개 한번 끓여주고 싶어요.” 경기도 남양주시 현대병원 ... 싶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가 언제 끝날지 장담할 수 없지만, 끝까지 건강하게 같이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태윤 기자 lee.taeyun@joongang.co.kr
  • [권혁재의 사람사진] 82년생 배우 오유미의 꿈

    [권혁재의 사람사진] 82년생 배우 오유미의 꿈 유료

    권혁재의 사람사진 / 배우 오유미 '저는 82년생 배우 오유미입니다. 5년 차 배우인데 제 프로필 사진을 찍어 주실 수 있는지요?' 지난해 말 이런 내용의 이메일이 왔다. 메일로 ... 기회를 위해 오늘도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 뱃심으로 연습 중인 82년생 배우 오유미, 그가 꿈을 말했다. “저도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는 배우가 될 겁니다.”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 [권혁재의 사람사진] 82년생 배우 오유미의 꿈

    [권혁재의 사람사진] 82년생 배우 오유미의 꿈 유료

    권혁재의 사람사진 / 배우 오유미 '저는 82년생 배우 오유미입니다. 5년 차 배우인데 제 프로필 사진을 찍어 주실 수 있는지요?' 지난해 말 이런 내용의 이메일이 왔다. 메일로 ... 기회를 위해 오늘도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 뱃심으로 연습 중인 82년생 배우 오유미, 그가 꿈을 말했다. “저도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는 배우가 될 겁니다.” 권혁재 사진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