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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달라지지 않는 군부…'폭력 중단' 합의 뒤에도 유혈진압

    달라지지 않는 군부…'폭력 중단' 합의 뒤에도 유혈진압

    [앵커] 어제(2일)는 미얀마 시위대가 정한 '세계 미얀마 봄 혁명의 날' 이었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 열다섯 개 나라에서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외치는 시위가 열렸는데요. 미얀마 군부는 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군부의 총격으로 최소 8명이 또 목숨을 잃었습니다. 아세안 회담에서 '폭력을 멈추겠다'고 한 합의도 깬 겁니다...
  • "군부에겐 성폭력도 또 다른 무기…집단 성폭행까지"

    "군부에겐 성폭력도 또 다른 무기…집단 성폭행까지"

    [앵커] 미얀마에선 군부가 시민들을 상대로 성폭행을 저지르고 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군부에 대항하고 있는 국민통합정부의 여성부 차관은 저희 취재진에게 '군부가 성폭력을 무기처럼 쓰고 있다'며 '추가 피해가 걱정돼서 제대로 알리기조차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김지아 기자입니다. [기자] [A씨/미얀마 시위참가자 : 경찰에 체포된...
  • "군부에 잡힌 19살, 가위에 콧끝·귀 잘렸다"

    "군부에 잡힌 19살, 가위에 콧끝·귀 잘렸다"

    〈사진=CNN 제공〉 미얀마 군부에 붙잡혀 고문을 당한 뒤 돌아온 19살 청년의 증언이 공개됐습니다. 이 청년은 군부에 붙잡힌 4,400여 명 시민 중 한 명입니다. 현지 시간 28일 안전상의 이유로 이름을 공개하지 않은 A(19) 씨는 CNN에 어떻게 군부에 끌려갔는지, 또 3일간 수용소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A씨에 따르면 그는...
  • "19살 청년, 군부 끌려가 귀 잘렸다" CNN, 미얀마 고문 폭로

    "19살 청년, 군부 끌려가 귀 잘렸다" CNN, 미얀마 고문 폭로

    10대 미얀마 청년이 군부에 끌려가 귀를 잘리는 등 고문을 당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cnn 보도 화면 캡처 28일(현지시간) CNN은 군부 쿠데타에 항의하다 고문을 당한 미얀마 청년 A(19)의 인터뷰를 전했다. 익명으로 인터뷰에 응한 A는 CNN에 "군인들이 내 두 손을 등 뒤로 묶었다. 그리고는 작은 가위로 귀를 자르고, 콧등을 자르고, 목과 목구...

조인스

| 지면서비스
  • [outlook] 미얀마 임시정부, 소수민족과 연방군 추진…군부 꺾을 변수

    [outlook] 미얀마 임시정부, 소수민족과 연방군 추진…군부 꺾을 변수 유료

    카렌족 반군 '카렌민족동맹' 소속 병사들. 미얀마 중남부 카인 주와 카야 주의 산악지대를 근거지로 활동하는 이들은 군부 쿠데타에 반대해 반정부 투쟁을 벌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군부 쿠데타로 헌정 중단 사태를 맞은 미얀마의 비상 상황이 80일 넘게 지속되고 있다. 시위대에 대한 군부의 유혈 진압으로 700명 넘게 사망했고, 체포·구금·실종된 사람은...
  • 미얀마 군부, 총격에 숨진 태권소녀 시신 도굴까지

    미얀마 군부, 총격에 숨진 태권소녀 시신 도굴까지 유료

    7일 미얀마 냥우에서 시위대가 군경의 진압에 맞서 방패로 몸을 보호하고 있다. 미얀마에서는 군경 진압으로 48명 이상이 숨졌다. [로이터=연합뉴스] “너무 끔찍해서 아직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군부의 진압으로 희생자가 다수 발생한 만달레이 거주 미얀마인 텟(신분 보호를 위해 성만 씀)은 6일(현지시간) 중앙일보에 전날 마궤 지역에서 벌어진 '...
  • 군부, 수지 정치적 제거 가속도…2개 혐의 추가 기소

    군부, 수지 정치적 제거 가속도…2개 혐의 추가 기소 유료

    미얀마 군부가 1일 아웅산 수지 전 국가고문에 대해 하루에만 두 가지 범죄 혐의를 추가하면서 정치적 제거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지난달 1일 쿠데타 직후 가택 연금된 수지 고문은 이날 수도 네피도에서 화상으로 진행된 법원 심리에 출석했다. 수지 고문의 변호사들은 그가 건강해 보였다고 전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얀마 북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