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국교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국민의기업] 지속적 규제 혁신으로 자동차 튜닝 활성화, 안전기술 개발 이끈다

    [국민의기업] 지속적 규제 혁신으로 자동차 튜닝 활성화, 안전기술 개발 이끈다 유료

    지난해 2월 목적에 따라 다양한 캠핑카를 제작할 수 있도록 튜닝 규제를 완화한 이후 캠핑용 튜닝 대수가 3배 가까이 느는 등 튜닝산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사진 한국교통안전공단] 튜닝 규제 완화 조치와 더불어 자동차를 활용한 캠핑인 '차박'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커지면서 튜닝산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해 2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공단)은 ...
  • [비즈 칼럼] 차보다 사람, 그런 세상 됐으면

    [비즈 칼럼] 차보다 사람, 그런 세상 됐으면 유료

    조경수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본부장 지난해 11월 광주광역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네 모녀가 화물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는 보행자를 발견 못 한 화물차 운전자의 부주의를 원인으로 보기 쉽다. 하지만 보행자가 횡단보도 한가운데 서 있는데도 그냥 내달린 주변의 차들도 문제였다. 만약 '보행자를 기다려주는 운전자'였다면, '차보다 사람이 우선인 교통 ...
  • [비즈 칼럼] 차보다 사람, 그런 세상 됐으면

    [비즈 칼럼] 차보다 사람, 그런 세상 됐으면 유료

    조경수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본부장 지난해 11월 광주광역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네 모녀가 화물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는 보행자를 발견 못 한 화물차 운전자의 부주의를 원인으로 보기 쉽다. 하지만 보행자가 횡단보도 한가운데 서 있는데도 그냥 내달린 주변의 차들도 문제였다. 만약 '보행자를 기다려주는 운전자'였다면, '차보다 사람이 우선인 교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