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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산 5승' 케빈 나 "난 승부사…프레지던츠컵 참가 원해"

    '통산 5승' 케빈 나 "난 승부사…프레지던츠컵 참가 원해" 유료

    재미교포 케빈 나(38)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5승을 달성했다. 케빈 나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소니오픈(총상금 66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1개로 막아 5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21언더파 259타를 기록한 케빈 나는 크리스 커크(미국), ...
  • 케빈 나 통산 5승 “라이더컵 미국 대표 꿈”

    케빈 나 통산 5승 “라이더컵 미국 대표 꿈” 유료

    소니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티샷하는 케빈 나. [AP=연합뉴스] 18일(한국시각)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 재미교포 케빈 나(38)는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소니 오픈 최종 라운드 18번 홀(파5)에서 공격적인 전략을 짰다. 234야드에서 시도한 두 번째 샷을 홀에서 8m 거리에 보냈다. 이어 칩샷으로 홀 50㎝에 갖다 붙였다. ...
  • 케빈 나 통산 5승 “라이더컵 미국 대표 꿈”

    케빈 나 통산 5승 “라이더컵 미국 대표 꿈” 유료

    소니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티샷하는 케빈 나. [AP=연합뉴스] 18일(한국시각)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 재미교포 케빈 나(38)는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소니 오픈 최종 라운드 18번 홀(파5)에서 공격적인 전략을 짰다. 234야드에서 시도한 두 번째 샷을 홀에서 8m 거리에 보냈다. 이어 칩샷으로 홀 50㎝에 갖다 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