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골든 글로브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5년의 호소…영화관 '자막 장벽'에 상처받은 그들

    5년의 호소…영화관 '자막 장벽'에 상처받은 그들

    [봉준호/감독 (골든글로브 시상식) : 1인치 정도 되는 장벽을 뛰어넘으면 여러분들이 훨씬 더 많은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앵커] 아직, 그 1인치 자막의 장벽 앞에 가로막힌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막이나 음성해설이 있어야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장애인들 얘깁니다. 영화관에 장비를 마련해달라고 5년 넘게 소송을 하고 있지만, 대형 극장들은 법적 책임이 없다고 ...
  • [분수대] 체르노빌

    [분수대] 체르노빌

    ... 선보였다. 철저한 고증을 통해 사고의 전모를 재구성했다. 소련 정부의 축소·은폐 정황도 낱낱이 고발한다. 미국 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등 호평을 받았고, 그해 에미상(10개 부문)과 골든글로브(2개 부문)에서 각종 상을 쓸어담았다. 화려한 액션도, 화끈한 반전도 없는 다큐 드라마에 시청자는 열광했다. 직접 체르노빌을 찾아 비극을 기억하는 사람들도 있다. 지금이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분수대] 체르노빌

    [분수대] 체르노빌 유료

    ... 선보였다. 철저한 고증을 통해 사고의 전모를 재구성했다. 소련 정부의 축소·은폐 정황도 낱낱이 고발한다. 미국 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등 호평을 받았고, 그해 에미상(10개 부문)과 골든글로브(2개 부문)에서 각종 상을 쓸어담았다. 화려한 액션도, 화끈한 반전도 없는 다큐 드라마에 시청자는 열광했다. 직접 체르노빌을 찾아 비극을 기억하는 사람들도 있다. 지금이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