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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고진영
(高榛英 / GO JIN YOUNG)
출생년도 1963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현대미포조선 전무 HVS법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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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골프의 신은 또 렉시 톰슨을 외면했다

    골프의 신은 또 렉시 톰슨을 외면했다 유료

    ...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골프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휩쓸었다. 장타에 쇼트 게임 감각도 뛰어나다. 그는 “세계 1위가 꿈”이라고 말했다. 우승한 이 날이 19세 11개월 17일인 그는 2008년 박인비가 세운 대회 최연소 우승과 타이를 기록했다. 박인비는 고진영과 1오버파 공동 7위에 올랐다. 성호준 골프전문기자 sung.hojun@joongang.co.kr
  • 골프의 신은 또 렉시 톰슨을 외면했다

    골프의 신은 또 렉시 톰슨을 외면했다 유료

    ...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골프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휩쓸었다. 장타에 쇼트 게임 감각도 뛰어나다. 그는 “세계 1위가 꿈”이라고 말했다. 우승한 이 날이 19세 11개월 17일인 그는 2008년 박인비가 세운 대회 최연소 우승과 타이를 기록했다. 박인비는 고진영과 1오버파 공동 7위에 올랐다. 성호준 골프전문기자 sung.hojun@joongang.co.kr
  • 프로골퍼, 올림픽 준비는 백신 접종부터

    프로골퍼, 올림픽 준비는 백신 접종부터 유료

    ... 세계 8위 김효주(26)는 지난주 2차 접종까지 마쳤다. 올림픽 출전권을 놓고 막바지 경쟁 중인 유소연(15위), 이정은6(18위), 박성현(20위)도 백신을 접종했다. 세계 1위 고진영(26)은 이번 주 1차 접종하고, 다음 달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이 끝난 뒤 2차 접종할 계획이다. 남자 선수 중에서는 올림픽 출전이 거의 확정적인 임성재(23)가 지난달 백신을 접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