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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혐오 발언 땐 캐나다 2년 징역 처벌도…한국은 '무법 지대'

    혐오 발언 땐 캐나다 2년 징역 처벌도…한국은 '무법 지대'

    ... 대통령은 지난 5월 '코로나19 혐오범죄법'에 서명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관련한 인종차별적 언어 사용을 줄이기 위한 법안이다. 미국 애틀랜타의 한 마사지숍에서 아시아계 미국인 6명이 백인 남성이 쏜 총에 맞아 숨진 지 2개월 만이었다. #2. 스코틀랜드 의회는 지난 4월 '혐오범죄 방지법'을 통과시켰다. 2018년 3월 극우 단체가 '무슬림 처벌의 날'(Punish ... #혐오 #해외 #사례 #주요국 #혐오금지법 #차별금지법 #헤이트스피치
  • 애틀랜타 총격범, 한인 4명 사망 재판선 사형 가능성|아침& 지금

    애틀랜타 총격범, 한인 4명 사망 재판선 사형 가능성|아침& 지금

    ... 또 어떤 피해자도 알거나 인지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시아인이나 여성에 대한 증오 범죄가 아니라고 돌려 주장한 셈입니다. 피해자들에게 사과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날 법원은 아시아계 여성 2명과 백인 남녀 등 4명 살인 혐의에 대해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 남은 건 한인 4명 사망에 대한 풀턴 카운티 법원의 재판입니다. 풀턴 카운티 검찰은 증오범죄 혐의를 ...
  • "성욕 못 참아, 증오범죄 아니다" 美스파 총격범 사과도 없었다

    "성욕 못 참아, 증오범죄 아니다" 美스파 총격범 사과도 없었다

    ... 열렸다고 보도했다. 롱은 지난 3월 16일 애틀랜타 풀턴 카운티 스파 2곳과 체로키 카운티의 마사지숍 1곳에서 총기를 난사해 모두 8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이날 재판에서 아시아계 여성 2명과 백인 남·여 등 4명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에 대해 가석방 없는 종신형과 징역 35년형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이 선고와 별도로 한인 4명을 숨지게 한 사건에 대해서는 ... #미최악 #총격범 #미최악 총격범 #총격범 로버트 #조지아주 체로키카운티
  • "아마존 직원이 한인 무차별 폭행…증오범죄 교육 안하나"

    "아마존 직원이 한인 무차별 폭행…증오범죄 교육 안하나"

    [앵커] 미국에선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의 배달 직원이 5~60대 한인 남성 두 명을 무차별 폭행했습니다. 한인 단체는 '아시아계 증오 범죄'라면서 아마존 창업주인 '제프 베이조스'를 상대로 책임을 추궁하고 나섰습니다. 홍희정 특파원입니다. [기자] 뉴욕 시내 한복판에서 50대 한인이 이유도 모른 채 맞았습니다. 맞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