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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틀랜타 총격범, 한인 4명 사망 재판선 사형 가능성|아침& 지금

    애틀랜타 총격범, 한인 4명 사망 재판선 사형 가능성|아침& 지금

    ... 또 어떤 피해자도 알거나 인지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시아인이나 여성에 대한 증오 범죄가 아니라고 돌려 주장한 셈입니다. 피해자들에게 사과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날 법원은 아시아계 여성 2명과 백인 남녀 등 4명 살인 혐의에 대해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 남은 건 한인 4명 사망에 대한 풀턴 카운티 법원의 재판입니다. 풀턴 카운티 검찰은 증오범죄 혐의를 ...
  • "성욕 못 참아, 증오범죄 아니다" 美스파 총격범 사과도 없었다

    "성욕 못 참아, 증오범죄 아니다" 美스파 총격범 사과도 없었다

    ... 열렸다고 보도했다. 롱은 지난 3월 16일 애틀랜타 풀턴 카운티 스파 2곳과 체로키 카운티의 마사지숍 1곳에서 총기를 난사해 모두 8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이날 재판에서 아시아계 여성 2명과 백인 남·여 등 4명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에 대해 가석방 없는 종신형과 징역 35년형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이 선고와 별도로 한인 4명을 숨지게 한 사건에 대해서는 ... #미최악 #총격범 #미최악 총격범 #총격범 로버트 #조지아주 체로키카운티
  • "아마존 직원이 한인 무차별 폭행…증오범죄 교육 안하나"

    "아마존 직원이 한인 무차별 폭행…증오범죄 교육 안하나"

    [앵커] 미국에선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의 배달 직원이 5~60대 한인 남성 두 명을 무차별 폭행했습니다. 한인 단체는 '아시아계 증오 범죄'라면서 아마존 창업주인 '제프 베이조스'를 상대로 책임을 추궁하고 나섰습니다. 홍희정 특파원입니다. [기자] 뉴욕 시내 한복판에서 50대 한인이 이유도 모른 채 맞았습니다. 맞은 ...
  • 홍수 취재하니 "중국 먹칠한다"…獨기자 정저우 수난 현장[영상]

    홍수 취재하니 "중국 먹칠한다"…獨기자 정저우 수난 현장[영상]

    ... 웨이보의 게시물. “어떤 외국 매체가 정저우에서 취재하는 지 모르지만 카메라를 메고 경계선을 넘어 영어만 말한다. 도로판을 보니 황허루 샤커우루 터널 입구 아닌가. 붉은 옷의 여성은 동아시아계 혼혈로 보인다. 서브웨이, 지하철이라고 말한다. 정저우 시민 친구에게 우정으로 상기시켜드립니다. 외신 취재를 받지 마세요. 이용당하지 마세요”라고 적혀있다. [트위터 캡처] 마티아스 볼링어 ... #특파원 #정저우 #정저우 수난 #독일 특파원 #인근 정저우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