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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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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이도현, 백상 수상 후 더욱 되새기게 된 '초심'

    [인터뷰] 이도현, 백상 수상 후 더욱 되새기게 된 '초심'

    ... JTBC 드라마 '18어게인'으로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준 데 힘입어 데뷔 4년 만에 5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지만 마음가짐과 태도는 수상 전과 전혀 달라지지 ... 어땠나. "사실 신인상이 첫 시상 순서인 줄 몰랐고 축하무대를 빛내러 간 자리였기 때문에 후보자 좌석에 착석하기 전까지 노래 연습만 하다가 들어갔다. 아버지께서 시상식 전에 혹시라도 상을 ...
  • '괴물' 최대훈, '멜랑꼴리아' 임수정 약혼자로 출연

    '괴물' 최대훈, '멜랑꼴리아' 임수정 약혼자로 출연

    ... 의뭉스러운 면모를 섬세한 표정과 눈빛으로 담아낸 것은 물론, 잊었던 기억을 모두 되찾은 후 패닉에 빠진 모습으로 감정을 터트리는 장면에서는 말 그대로 '괴물 같은 연기'를 선보였다. 백상예술대상 드라마 부문 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앞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악의 꽃'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을 통해 다채로운 캐릭터를 최대훈만의 색으로 완성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받아 ... #멜랑꼴리 #최대훈 #괴물 최대훈 #임수정 약혼자 #배우 최대훈
  • [인터뷰] 장도연 "300만원, 내 운명을 바꿨죠"

    [인터뷰] 장도연 "300만원, 내 운명을 바꿨죠"

    장도연 개그우먼 장도연(36)이 다섯 번의 도전 끝에 백상 트로피 주인공이 됐다. 지난 2015년부터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예능상 후보로 꾸준하게 참석했던 장도연. 후보에 올랐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이었지만 혹시 모를 결과에 매번 시상식에 참석할 때마다 수상소감을 준비했다. 하지만 번번이 빈 손으로 돌아가 올해도 큰 기대 없이 참석했다는 그는 크나큰 수상의 ...
  • [단독 ①] 유재석 "일탈 꿈꿀만큼 아직까지 많이 힘들진 않아"

    [단독 ①] 유재석 "일탈 꿈꿀만큼 아직까지 많이 힘들진 않아"

    ... 성별, 분야를 막론하고 유연하게 진행할 수 있는 진행자가 됐다. 유재석에게 이름이 각인된 백상예술대상 대상 트로피를 건네며 인터뷰 자리를 만들었다. 인터뷰는 8년만이다. 사실 인터뷰이나 프로그램의 ... 했나봐요. "감사해요. 지난해 (TV 부문 예능상) 수상을 했기 때문에 올해는 시상만 생각했는데 후보에 오른 것도 얼떨떨했고 대상을 받을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수상 후 1997년 방영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