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검색 옵션

대북 전단살포

뉴스 검색 결과

중앙일보

전체

  • 탈북민단체, 6·25전쟁 69주년 맞아 대북전단 기습 살포

    탈북민단체, 6·25전쟁 69주년 맞아 대북전단 기습 살포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 [연합뉴스] 탈북민단체가 25일 6·25전쟁 69주년을 맞아 북한 정권을 규탄하는 내용의 대북 전단을 기습적으로 살포했다. 자유북한운동연합 회원들은 이날 오전 1시쯤 인천시 강화군 양사면 교산리에서 대북 전단 50만장을 대형 풍선 20개에 매달아 북한으로 띄워 보냈다. 이들은 풍선에 북한 정권 규탄 내용의 전단과 1달... #탈북민단체 #대북전단 #대북전단 기습 #25전쟁 69주년 #대북 전단
  • 탈북자 단체, 김포 부근에서 새벽 대북전단 기습 살포

    탈북자 단체, 김포 부근에서 새벽 대북전단 기습 살포

    【고양·김포=뉴시스】이경환 기자 = 국회에서 승인 없이 대북전단을 살포하면 처벌하는 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이 기습적으로 경기 김포시 부근에서 전단을 살포했다.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는 6일 "이날 오전 1시에 김포 부근에서 전단 30만장과 소책자 300권, 1달러 지폐 1000장 등을 나눠 담은 풍선 10개 중 8개를 북측으...
  • 대북전단 살포 민간단체, 정부 제지 방침에 갈등

    경기북부 접경지역에서 대북풍선 활동을 해오던 남측 민간단체들이 정부의 제지 방침에 갈등을 겪고 있다. 단체들은 헌법상 명시된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정부는 경찰력을 동원해 활동을 저지하는 등 단호한 태도다. 기독교 비영리단체인 '순교자의 소리'는 지난 4일, 9일, 10일 등 이달에만 총 3차례에 걸쳐 연천군과 인천 ...
  • "대북전단 살포는 판문점 선언 훼손 행위"… 전단살포 규탄

    "대북전단 살포는 판문점 선언 훼손 행위"… 전단살포 규탄

    ▲ 16일 오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시민 및 대학생 단체들이 '4·27 판문점 선언 훼손시키는 탈북자 단체의 대북전단 살포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대북전단 풍선을 터뜨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연합 국민주권연대와 민중당 파주시위원회,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등의 회원 10여 명이 16일 오후 파주시 통일전망대 앞 광장에서 '4·27 판문점 선언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