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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3 / 22건

  • 고교생 13명'사랑의 세차' 기금 모아 불우이웃 도와

    고교생 13명'사랑의 세차' 기금 모아 불우이웃 도와 유료

    ... 심상원 등 13명)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둥글레둥글레(경남과학고 이건희 등 8명) ▶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상=강병현(대구동부중)·구수경(전남여고) ▶금상=T.V(전주상산고 김정욱 등 7명)·한빛(충남 서해삼육고 도지윤 등 20명)·박혜언(부산 해운대여고)·한울타리봉사단(경남 철성중 신우영 등)·안형국(전남 보성실업고)·양진영(제주과학고). 글·사진= 최준호 기자
  • '사랑의 밥차' 회장 정준호씨 절단 장애인에 2000만원 기부

    '사랑의 밥차' 회장 정준호씨 절단 장애인에 2000만원 기부 유료

    ... 어린이와 청소년의 상처를 조금이나마 달래주고 싶은 마음에 정성을 보탰다"고 말했다. 그는 장애인과 무의탁 노인 등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식사를 대접하는 '사랑의 밥차' 회장직을 맡고 있다. '사랑의 밥차'는 500여 곳의 단체에서 방문 요청을 받고 있으며, 9일엔 정씨의 고향인 충남 예산의 장애인종합복지회관에서 장애인 200여 명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연합뉴스]
  • 학교 앞 교통봉사하다 다친 40대주부에 '보은 온정' 밀물

    학교 앞 교통봉사하다 다친 40대주부에 '보은 온정' 밀물 유료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입원한 채창신씨가 학교 앞에서 봉사 활동하던 모습. 등교길 교통안전 봉사활동을 하다 음주차량에 치어 크게 다친 40대 주부에게 온정의 손길이 밀려들고 있다. 충남 청양군 청양읍 읍내리에서 순대국밥집을 운영하는 채창신(46)씨. 채씨는 지난달 7일 오전 8시15분쯤 청양읍내 시외버스터미널 횡단보도에서 교통정리 봉사를 하던중 음주운전 차에 치었다. 무릎 십자인대가 ...
  • '너는 내 운명' 관객 200만 돌파로 본 에이즈 환자 고통

    '너는 내 운명' 관객 200만 돌파로 본 에이즈 환자 고통 유료

    ... 버렸고, 얼굴을 알아본 택시기사는 강제로 그를 내리게 했다. 박씨는 "감염인은 몸이 아픈 사람이지 죄지은 사람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 같은 감염인에 대한 편견은 에이즈예방협회가 최근 대전.충남 지역 대학 신입생 201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자료에서도 잘 나타난다. 전체 응답자의 52.5%는 '모기에 물릴 경우에도 감염될 수 있다'는 잘못된 상식을 갖고 있었고, 30.9%는 '감염인이 ...
  • 인삼 등 국산농산물로 비만 억제 물질 개발 유료

    충남동물자원센터 복성해(건양대 교수) 박사는 감귤류의 껍질과 인삼.치커리 등 국산 농산물로 비만과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하는 물질을 추출하는 데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또 이 추출물을 이용해 '웰빙 햄버거'를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돼지고기나 패스트푸드 등에 이 추출물을 첨가할 경우 살이 찌거나 혈중 콜레스테롤이 올라가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
  • 흰 너구리 첫 발견

    흰 너구리 첫 발견 유료

    충남 청양군의 한 야산에서 흰 너구리(사진)가 발견됐다. 흰 너구리는 2002년 12월 황해북도 신평군에서 생포된 바 있으나 남한에서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청양군은 11일 "지난 10일 청남면 인양리 야산에서 흰 너구리 한 마리가 탈진해 있는 것을 주민들이 발견, 한국조류보호협회에 넘겼다"고 밝혔다. 이 너구리는 몸길이 60㎝, 체중 5㎏의 암컷으로 ...
  • 현금지급기 연쇄털이 용의자 경찰 쏜 총에 맞아 숨져 유료

    최근 전북과 대전.충남 지역 대학에서 잇따라 발생한 현금지급기 절도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의 검문에 불응, 달아나다 경찰이 쏜 실탄에 맞아 숨졌다. 이와 관련, 경찰이 규정을 어기고 총기를 사용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 오전 10시36분쯤 대전시 동구 용운동 주공아파트 인근 동부순환도로에서 순찰 중이던 대전동부경찰서 소속 이모 경사 등 경찰관 두명이 갓길에 ...
  • [아름다운 노년] 단소와 더불어 산 83년

    [아름다운 노년] 단소와 더불어 산 83년 유료

    ... 대한시조협회 제천시지부 사무실(충북 제천시 명동)에 국악교실을 연 김성수(90)씨는 일곱살 때 단소를 직접 만들어 불기 시작해, 이후 83년간 음악에 미쳐 살아온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다. 충남 홍성군 광천면 출신인 김씨는 일곱살 때 유성기에서 흘러나오는 단소 소리에 매료된 뒤 우산대에 구멍을 내 단소를 만들었다고 했다. 그의 부모는 처음엔 "빌어먹을 일 그만 하라"며 불호령을 ...
  • 충남 청양 학암리서 백제시대 가마터 발굴 유료

    충남역사문화원은 25일 충남 청양군 학암리에서 6세기 초중반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백제시대 가마터 2기와 토기 폐기장이 발굴됐다고 발표했다. 발굴단 측은 이들 백제 가마는 토기만 굽던 '토기전용 가마'로는 처음 발견된 것으로 기와 등을 함께 생산한 부여 정암리 가마터와 차별된다고 밝혔다. 충남역사문화원 이훈 부장은 "가마의 구조가 뚜렷하게 남아 있고 토기 ...
  • 가수 바다 '바다의 날' 표창

    가수 바다 '바다의 날' 표창 유료

    인기 가수 바다(본명 최성희)가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오는 31일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제9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고 해양수산부가 20일 밝혔다. 바다는 지난해 4월 해양수산부의 수산물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연예 활동으로 바쁜 중에도 무료로 수산물 소비를 늘리기 위한 공익 광고와 포스터에 수차례 출연하고, 불우이웃돕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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