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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2 / 12건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 정권, 핵무기 사용하면 인류 역사에서 소멸한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 정권, 핵무기 사용하면 인류 역사에서 소멸한다” 유료

    ... 후(後)보고하라”고 전군에 명령했다. 북한이 도발하면 병사든 장교든 자위권 차원에서 현장에서 먼저 조치한 뒤 결과는 나중에 보고해도 된다는 것이다. 상급자에게 물어볼 필요도 없다는 의미다. 전방에선 북한 도발 시 말단 초병부터 반사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부담과 책임감에 군 기강은 자연스럽게 잡혔다. 해군참모총장을 지낸 엄현성 당시 2함대사령관은 퇴근도 하지 않고 여러 달을 야전침대와 ...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미·러·중에 불붙은 극초음속 무기…한국은 낮잠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미·러·중에 불붙은 극초음속 무기…한국은 낮잠 유료

    ...o.kr 반대로 미국이 극초음속 무기로 무장하면 괌 부근의 잠수함이나 전략폭격기로 중국의 주요 표적을 15분 이내에 타격할 수 있다. 신영순 전 합참 무기체계조정관 얘기다. 중국군 전방지휘소, 방공미사일, 탄도미사일 기지는 물론, 심지어 움직이는 차량까지 파괴할 수 있다. 따라서 미국은 중국의 일대일로 전략에 따른 영향력 확장에 대응하고, 러시아의 유럽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
  • [김민석 Mr. 밀리터리] 전쟁을 뒤집을 지상군 무인 전투체계

    [김민석 Mr. 밀리터리] 전쟁을 뒤집을 지상군 무인 전투체계 유료

    ... 드론봇 전투체계, 예산은 쥐꼬리 ○○○○년 어느 날. 북한군이 우리 군에 장사정포를 쏘고 기갑부대는 전차와 장갑차를 앞세워 비무장지대(DMZ)를 돌파했다. 북한의 갑작스러운 침공에 육군은 전방에 배치된 부대로 방어에 나서면서 의외의 무기를 날렸다. K-9 자주포에서 쏜 수백발의 포탄에서 무인기들이 대량으로 튀어나왔다. 작은 무인기는 북한군 전차와 장갑차 위를 날더니 표적을 확인한 ...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곳곳에 허점인 9·19 군사합의, 투명성과 검증 보완해야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곳곳에 허점인 9·19 군사합의, 투명성과 검증 보완해야 유료

    ... 포병도 사격하지 않는다고 청와대와 국방부 관계자 말했다. 그러나 합의서 어디에도 그런 문구는 없다. 따라서 황해도에 배치된 북한군 포병의 상태를 검증할 필요가 있다. 합의에 따라 앞으로 전방에서 우리 무인정찰기로 북한군을 정찰하지 못한다. 미군 정찰위성이나 U-2 고고도 정찰기가 있지만, 북한은 이들의 비행시간을 알고 있어 은폐 시도가 가능하다. 그럴 바엔 남북이 전방지역의 공중을 ...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남북 군사적 긴장 완화에도 평화 속 불안감은 여전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남북 군사적 긴장 완화에도 평화 속 불안감은 여전 유료

    ... 폐기하지만, 우리에게 더 우려되는 현재 핵에 대해선 일언반구도 없다. 문 대통령도 이 부분에 대해선 말을 아낀다. 남북이 합의한 군사합의는 그동안 보도된 내용보다 실질적인 성과가 있었다. 전방지역에서 무인정찰기 비행금지구역 설정으로 북한군 동향 파악에는 어려움이 커졌지만, 서해구역에서 북한 포병 활동을 제한한 것은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된다. 국방부와 연합사에 따르면 북한 초도(대동강 ...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남북 군사합의 곳곳에 숨겨진 위험, 신뢰 구축부터 서둘러야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남북 군사합의 곳곳에 숨겨진 위험, 신뢰 구축부터 서둘러야 유료

    ... 잘못된 결정 의심해봐야” 가장 심각한 항목은 공중 적대행위 중지다. 합의에서 남북은 동부지역은 MDL 기준으로 15㎞, 서부지역은 10㎞ 안쪽 공역에 무인기를 띄우지 않기로 했다. 그런데 전방에서 우리 군은 무인기로 북한군의 동태를 살핀다. 우리 사단·군단 무인정찰기는 북한군 전방 장사정포 배치를 비롯한 군사활동을 하루에도 몇 차례씩 관찰한다. 북한군 도발을 감시하고 실제 도발하면 ...
  • 참모 무시한 히틀러, 군대 못믿는 文정부…결과는 추락 뿐이다

    참모 무시한 히틀러, 군대 못믿는 文정부…결과는 추락 뿐이다 유료

    ... 하계군사훈련 중이지만 우린 연합훈련을 중단했다. 북한이 비핵화 약속은 이행하지 않으면서 핵물질을 계속 생산하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도 개발 중인 상태인데도 남북 간 비무장지대(DMZ) 전방초소(GP) 철수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불균형한 군비축소는 평화를 해칠 수 있다는 게 오랜 경험이다. 온갖 비판에 주눅이 든 군이 올바른 의견을 내지도 않고 있어 더 걱정이다. ...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대통령은 정예 예비군 요구, 현장에선 50년 전 무기 사용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대통령은 정예 예비군 요구, 현장에선 50년 전 무기 사용 유료

    ... 운영하던 이들이 생전 처음 본 수동식 구형 야포로 전투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구형 야포는 방위각 계산 등 몇달씩 숙련해야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동원사단은 전쟁이 발생하면 곧바로 전방에 투입되는 부대인데도 그렇다. 동원사단 예비군에게는 그나마 K-2 소총이라도 주어지지만, 나머지 예비군들에게는 한 번도 쏘아보지 못한 M16 소총이 지급되고 있다. 예비군의 모포나 판초 우의 ...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남북 NLL·DMZ 협상 '오사카 성 함락'의 교훈 되새겨야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남북 NLL·DMZ 협상 '오사카 성 함락'의 교훈 되새겨야 유료

    ... 상주, 중화기 도입을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DMZ의 북한 쪽은 심각하다. 북한군은 철책을 아예 비무장지대 안으로 1∼1.5㎞나 들어와 구축했다. 그런 뒤 군사분계선과 철책 사이에 우리의 GP(전방초소)와 동일한 민경초소를 160여개나 설치했다. 또 북한 DMZ 안에 민경대대까지 배치했다. 이런 북한군의 공세적인 DMZ 활동을 방어하기 위해 한국군은 DMZ 끝단을 따라 철책을 구축했다. ...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한 핵시설에 콘크리트 부어 1년 이내 폐기할 수 있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한 핵시설에 콘크리트 부어 1년 이내 폐기할 수 있다 유료

    ... 다른 국가에 보내는 것도 바람직한 방안이다. 한·미가 마지막으로 북한에 요구할 폐기 대상은 화학무기다. 국방부에 따르면 북한은 5000t가량의 화학무기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일부는 전방 등에 배치된 장사정 포탄과 탄도미사일 탄두의 상태로 보관돼 있다는 것이다. 최근 시리아가 반군지역의 민간인에게 화학무기를 사용해 국제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만큼 미국은 북한에 화학무기 폐기를 요구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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