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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1 / 4건

  • 앙코르와트에 태양광 가로등

    앙코르와트에 태양광 가로등 유료

    지난달 아시아나항공 윤영두 사장(오른쪽)과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전택수 사무총장은 세계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오는 6월부터 아시아나항공의 기내 잡지에 베트남 중부 도시 후에의 황성 유적지를 소개하는 내용이 실린다. 이곳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 아시아나항공은 '베트남의 경주'로 불리는 후에와 다낭의 유적지를 보존하는 활동도...
  • [사진] 앙코르와트에 태양광 가로등 기증

    [사진] 앙코르와트에 태양광 가로등 기증 유료

    아시아나항공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캄보디아 시엠리아프 앙코르와트 인근 '한·캄보디아 우정의 도로'에서 태양광 가로등 제막식을 하고 있다.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앙코르와트의 유적을 관리하고 관광객을 보호하기 위해 가로등을 설치했다. 양쪽 끝 승무원 사이로 왼쪽부터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 박대원 KOICA 이사장, 수피린 시엠리아프 주지사,...
  • 한세구 RIH 사장 “앙코르와트 개발 우리가 첫 삽 복합 문화체험 리조트 지을 것” 유료

    한국의 중소 경영컨설팅 업체인 RIH가 최근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주변 6만㎡ 부지에 복합관광시설을 건설할 사업자로 선정됐다. 캄보디아 정부는 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앙코르와트 주변 개발을 제한해 왔지만 지난해 유적지에서 3㎞ 떨어진 지역을 관광개발특구로 정하고 개발자를 모집해 왔다. 한세구(55·사진) RIH 사장은 “개발 지역은...
  • [브리핑] 두산중공업, 앙코르와트에 정수시설 유료

    두산중공업은 광주과학기술원 국제환경연구소와 함께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지역에 무상으로 정수시설을 설치해주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설비는 하루 60t의 물을 정수해 2000여명이 사용할 수 있는 규모다. 회사 측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식수나 생활용수가 부족한 지역에 물을 제공하기로 했다"며 "이달 말 쯤 설치를 끝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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