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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7 / 63건

  • [interview] 루이비통 '애플'을 맛보다

    [interview] 루이비통 '애플'을 맛보다 유료

    ... 트렁크를 안고 있는마크 뉴슨. 중앙에 있던 익스텐더블 케인(길이 조절이 가능한 손잡이 부분)을 가장자리로 옮겨서 트렁크 내부 유용 공간을 15% 증가시켰다. 애플의 디자이너라고 하면 스티브 잡스(1955~2011) 스스로 '영적인 파트너'라고 불렀던 조너선 아이브 애플 부사장만 떠올리지만 실 애플엔 아이브만큼 걸출한 디자이너가 한 사람 더 있다. 림 라시드, 필립 스탁과 함께 세계 ...
  • [interview] 루이비통 '애플'을 맛보다

    [interview] 루이비통 '애플'을 맛보다 유료

    ... 트렁크를 안고 있는마크 뉴슨. 중앙에 있던 익스텐더블 케인(길이 조절이 가능한 손잡이 부분)을 가장자리로 옮겨서 트렁크 내부 유용 공간을 15% 증가시켰다. 애플의 디자이너라고 하면 스티브 잡스(1955~2011) 스스로 '영적인 파트너'라고 불렀던 조너선 아이브 애플 부사장만 떠올리지만 실 애플엔 아이브만큼 걸출한 디자이너가 한 사람 더 있다. 림 라시드, 필립 스탁과 함께 세계 ...
  • [interview] 루이비통 '애플'을 맛보다

    [interview] 루이비통 '애플'을 맛보다 유료

    ... 트렁크를 안고 있는마크 뉴슨. 중앙에 있던 익스텐더블 케인(길이 조절이 가능한 손잡이 부분)을 가장자리로 옮겨서 트렁크 내부 유용 공간을 15% 증가시켰다. 애플의 디자이너라고 하면 스티브 잡스(1955~2011) 스스로 '영적인 파트너'라고 불렀던 조너선 아이브 애플 부사장만 떠올리지만 실 애플엔 아이브만큼 걸출한 디자이너가 한 사람 더 있다. 림 라시드, 필립 스탁과 함께 세계 ...
  • [interview] 루이비통 '애플'을 맛보다

    [interview] 루이비통 '애플'을 맛보다 유료

    ... 트렁크를 안고 있는마크 뉴슨. 중앙에 있던 익스텐더블 케인(길이 조절이 가능한 손잡이 부분)을 가장자리로 옮겨서 트렁크 내부 유용 공간을 15% 증가시켰다. 애플의 디자이너라고 하면 스티브 잡스(1955~2011) 스스로 '영적인 파트너'라고 불렀던 조너선 아이브 애플 부사장만 떠올리지만 실 애플엔 아이브만큼 걸출한 디자이너가 한 사람 더 있다. 림 라시드, 필립 스탁과 함께 세계 ...
  • [최고의 유산]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그리고 그걸 나눠라

    [최고의 유산]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그리고 그걸 나눠라 유료

    ... 셰프에게 부탁해 찍었다. 왼쪽부터 아들 김윤민씨, 김 대표의 아내 최금주씨, 김 대표, 딸 리아씨. “비틀스는 우리들에게 좋은 음악을 남겼고, 피카소는 우리들에게 좋은 그림을 남겼고, 스티브 잡스는 우리들에게 사과를 남겼다. 당신은 무엇을 남길 것입니까.” 최근 서울대 공대생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가 마지막에 한 이야기다. 그가 최근 가장 고민하고 ...
  • [최고의 유산]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그리고 그걸 나눠라

    [최고의 유산]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그리고 그걸 나눠라 유료

    ... 셰프에게 부탁해 찍었다. 왼쪽부터 아들 김윤민씨, 김 대표의 아내 최금주씨, 김 대표, 딸 리아씨. “비틀스는 우리들에게 좋은 음악을 남겼고, 피카소는 우리들에게 좋은 그림을 남겼고, 스티브 잡스는 우리들에게 사과를 남겼다. 당신은 무엇을 남길 것입니까.” 최근 서울대 공대생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가 마지막에 한 이야기다. 그가 최근 가장 고민하고 ...
  • [최고의 유산]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그리고 그걸 나눠라

    [최고의 유산]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그리고 그걸 나눠라 유료

    ... 셰프에게 부탁해 찍었다. 왼쪽부터 아들 김윤민씨, 김 대표의 아내 최금주씨, 김 대표, 딸 리아씨. “비틀스는 우리들에게 좋은 음악을 남겼고, 피카소는 우리들에게 좋은 그림을 남겼고, 스티브 잡스는 우리들에게 사과를 남겼다. 당신은 무엇을 남길 것입니까.” 최근 서울대 공대생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가 마지막에 한 이야기다. 그가 최근 가장 고민하고 ...
  • [최고의 유산]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그리고 그걸 나눠라

    [최고의 유산]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그리고 그걸 나눠라 유료

    ... 셰프에게 부탁해 찍었다. 왼쪽부터 아들 김윤민씨, 김 대표의 아내 최금주씨, 김 대표, 딸 리아씨. “비틀스는 우리들에게 좋은 음악을 남겼고, 피카소는 우리들에게 좋은 그림을 남겼고, 스티브 잡스는 우리들에게 사과를 남겼다. 당신은 무엇을 남길 것입니까.” 최근 서울대 공대생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가 마지막에 한 이야기다. 그가 최근 가장 고민하고 ...
  • [인테리어 클립] 젠 스타일, 차가운 모더니즘에 자연을 더하다

    [인테리어 클립] 젠 스타일, 차가운 모더니즘에 자연을 더하다 유료

    스티브 잡스 의자로 유명한 조지 나카시마의 '라운지 암체어'. 화려함을 앞세운 19세기와 달리 20세기 모더니즘은 단순함을 추구했다. 벽은 온통 하얗게 칠하고, 내부에는 아무것도 두지 않는 게 유행이었다. 그러다 일본의 도자기와 불상이 서구에 전해지면서 모더니즘에 약간의 장식이 더해진 젠 스타일이 탄생했다. 젠(ZEN) 스타일은 '창백한' 공간에 온도를 더해주고 ...
  • [인테리어 클립] 젠 스타일, 차가운 모더니즘에 자연을 더하다

    [인테리어 클립] 젠 스타일, 차가운 모더니즘에 자연을 더하다 유료

    스티브 잡스 의자로 유명한 조지 나카시마의 '라운지 암체어'. 화려함을 앞세운 19세기와 달리 20세기 모더니즘은 단순함을 추구했다. 벽은 온통 하얗게 칠하고, 내부에는 아무것도 두지 않는 게 유행이었다. 그러다 일본의 도자기와 불상이 서구에 전해지면서 모더니즘에 약간의 장식이 더해진 젠 스타일이 탄생했다. 젠(ZEN) 스타일은 '창백한' 공간에 온도를 더해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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