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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고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31 / 306건

  • [개막특집]2021년은 슈퍼루키의 전쟁

    [개막특집]2021년은 슈퍼루키의 전쟁 유료

    ... 배우기도 했다. 이의리는 "양현종 선배의 빈자리를 메우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전했다. 롯데 1라운더(2차 신인 드래프트) 김진욱도 좌완 에이스 계보를 이어줄 재목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강릉고 2학년이었던 2019년, 1년 선배들을 제치고 아마추어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고교 최동원상을 수상했다. 3학년이었던 지난해는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을 이끌며 대회 최우수선수(MVP)를 ...
  • 신인왕 후보 만났네…김진욱 '희' 장재영 '비'

    신인왕 후보 만났네…김진욱 '희' 장재영 '비' 유료

    ... 스프링캠프에서 시속 150㎞가 넘는 강속구를 선보였고, 개막 엔트리 진입이 확실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보직은 구원투수가 유력하다. 장재영의 대항마가 좌완투수 김진욱이다. 지난해 대통령배에서 강릉고를 창단 첫 우승으로 이끈 김진욱은 2차 지명에서 전체 1순위로 롯데에 입단했다. 롯데는 팀의 미래인 그를 키우기 위해 올해 1·2군을 합쳐 100이닝 이하만 던지게 할 계획까지 세웠다. ...
  • 신인왕 후보 만났네…김진욱 '희' 장재영 '비'

    신인왕 후보 만났네…김진욱 '희' 장재영 '비' 유료

    ... 스프링캠프에서 시속 150㎞가 넘는 강속구를 선보였고, 개막 엔트리 진입이 확실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보직은 구원투수가 유력하다. 장재영의 대항마가 좌완투수 김진욱이다. 지난해 대통령배에서 강릉고를 창단 첫 우승으로 이끈 김진욱은 2차 지명에서 전체 1순위로 롯데에 입단했다. 롯데는 팀의 미래인 그를 키우기 위해 올해 1·2군을 합쳐 100이닝 이하만 던지게 할 계획까지 세웠다. ...
  • 장재영·김진욱·이의리 '괴물의 탄생' 개봉박두

    장재영·김진욱·이의리 '괴물의 탄생' 개봉박두 유료

    ... 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재영은 “다들 구속에 관심이 많지만, 나 자신은 투구 밸런스에 더 신경 쓰고 있다. 좋은 한 해를 보내 소형준 형처럼 신인왕을 받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릉고 출신 김진욱은 신인 2차 지명 전체 1순위로 롯데에 입단했다. 중학 시절 전학 이력으로 연고 지역 1차 지명 대상에서 제외됐고,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진 롯데가 행운을 잡았다. 지난해 ...
  • 장재영·김진욱·이의리 '괴물의 탄생' 개봉박두

    장재영·김진욱·이의리 '괴물의 탄생' 개봉박두 유료

    ... 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재영은 “다들 구속에 관심이 많지만, 나 자신은 투구 밸런스에 더 신경 쓰고 있다. 좋은 한 해를 보내 소형준 형처럼 신인왕을 받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릉고 출신 김진욱은 신인 2차 지명 전체 1순위로 롯데에 입단했다. 중학 시절 전학 이력으로 연고 지역 1차 지명 대상에서 제외됐고,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진 롯데가 행운을 잡았다. 지난해 ...
  • 패기와 신중함, 롯데 좌완의 희망 김진욱

    패기와 신중함, 롯데 좌완의 희망 김진욱 유료

    ... 욕심내지 않는다. 하지만 거물 신인다운 당찬 패기도 갖췄다. 김진욱은 올해 KBO리그 신인 중 최고 유망주로 손꼽힌다. 지난 8월 막을 내린 제54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는 강릉고의 창단 첫 전국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고교 2학년이었던 2019년에는 소형준(KT), 이민호(LG) 등 1년 선배들을 제치고 아마추어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고교 최동원상'을 받았다. 롯데 ...
  • '롤 모델은 손아섭' 롯데 김진욱 "목표는 크게, 꾸준하게"

    '롤 모델은 손아섭' 롯데 김진욱 "목표는 크게, 꾸준하게" 유료

    ... 사직구장을 찾아 롯데를 응원했던 일은 지금까지도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다"고 회상했다. 이런 이유로 그는 지난해 부산을 찾아 '최동원 야구교실'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도 했다. 강릉고 시절 역투하는 김진욱의 모습 김진욱은 올해 고교 최대 유망주로 손꼽힌다. 10경기에 등판해 36⅔이닝을 소화하며 4승1패 평균자책점 1.70을 기록했다. 지난 8월 막을 내린 제54회 ...
  • [조아제약]'롯데 기대주' 김진욱, 아마 MVP 수상…최재호 감독은 아마지도자상

    [조아제약]'롯데 기대주' 김진욱, 아마 MVP 수상…최재호 감독은 아마지도자상 유료

    ... 프로야구 대상에서 아마 MVP를 수상한 선수는 프로 데뷔 후에도 강렬한 활약을 이어갔다. 2017년 강백호(KT), 2019년 김지찬(삼성)이 대표적이다. 올해 수상자 김진욱(18·강릉고·롯데 입단)도 그 배턴을 이어받을 전망이다. 김진욱은 강릉고 2학년 때부터 주목받았다. 구위와 제구력 그리고 완급 조절 능력을 갖춘 좌완 투수로 평가됐다. 올해도 빼어난 성적을 남겼다. 10경기에 ...
  • 지금은 양의지 시대

    지금은 양의지 시대 유료

    ... 라이온즈)과 최원준(두산), 특별상은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에게 돌아갔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박용택과 김태균이 각각 기록상과 공로상을 품에 안았다. 대통령배 고교야구대회에서 우승한 강릉고 최재호 감독과 MVP 김진욱(롯데 자이언츠 입단 예정)은 아마 지도자상과 MVP 상을 수상했다. 배영은 기자 bae.youngeun@joongang.co.kr
  • 지금은 양의지 시대

    지금은 양의지 시대 유료

    ... 라이온즈)과 최원준(두산), 특별상은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에게 돌아갔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박용택과 김태균이 각각 기록상과 공로상을 품에 안았다. 대통령배 고교야구대회에서 우승한 강릉고 최재호 감독과 MVP 김진욱(롯데 자이언츠 입단 예정)은 아마 지도자상과 MVP 상을 수상했다. 배영은 기자 bae.younge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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