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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우익

이미지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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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안부 할머니 "하시모토는 면담 대상 아닌 심판 대상"

    위안부 할머니 "하시모토는 면담 대상 아닌 심판 대상"

    일본군 위안부 관련 시민단체 회원들이 24일 일본 오사카 시청 앞에서 하시모토 도루 오사카 시장의 망언을 규탄하며 시장직에서 물러날 것을 촉구하는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현장에선 일본우익단체 회원들이 “반일 세력은 일본에서 떠나라. 위안부는 없었다”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였다. [오사카=김현기 특파원]
  • 일본 정치권 대놓고 극우본색

    일본 정치권 대놓고 극우본색

    하타 유이치로 일본 국토교통상(왼쪽 둘째)이 18일 일본 우익의 상징인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고 있다. 전날 참배를 마친 아베 신조 자민당 총재를 비롯해 이 날까지 집권 민주당 각료 2명과 국회의원 등 67명이 야스쿠니의 연례행사인 추계대제에 맞춰 신사를 참배했다. [도쿄 로이터=뉴시스]
  • 총선 앞두고 우경화 치닫는 일본

    총선 앞두고 우경화 치닫는 일본

    13일 중·일 영토분쟁 지역인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홍보 포스터가 일본 도쿄 전 지하철 역에 붙었다. 포스터에는 '지금 우리는 일본의 섬을 일본 영토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있느냐는 질문에 직면해 있다'는 문구가 실렸다. 홍보를 지시한 이시하라 신타로 도쿄도 지사는 센카쿠 매입을 추진하는 등 대표적인 우익 정치인이다. [도쿄 로이터=뉴시스]
  • 일본인 센카쿠 상륙 직후 총리 측근 '자위대 투입' 언급

    일본인 센카쿠 상륙 직후 총리 측근 '자위대 투입' 언급

    센카쿠에 일장기 … 중국선 일제 경찰차 공격 일본과 중국이 홍콩 시위대의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상륙으로 충돌한 데 이어 19일에는 일본인의 센카쿠 상륙으로 대립했다. 사진은 이날 센카쿠 열도의 우오쓰리섬에 상륙해 일장기를 흔드는 일본 우익단체 회원들(왼쪽)과 중국 광둥성 선전시에서 일본 기업 혼다가 만들었다는 이유로 경찰차를 때려 부수고 있는 반일 시위대 ...
  • “중국에 분노” 도쿄서 4500여 명 시위

    “중국에 분노” 도쿄서 4500여 명 시위

    6일 일본 도쿄 히비야(日比谷)공회당에서 열린 반중 시위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우리가 이길 때까지 중국 제품을 사지 않겠다'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시위에는 우익단체 회원 외에 여성·학생 등 4500여 명이 참가했다. [도쿄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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