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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건설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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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52시간, 지금 상태면 우린 '노답'이다”…업계 어려움 호소

    “주 52시간, 지금 상태면 우린 '노답'이다”…업계 어려움 호소

    1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 주최로 '근로시간 단축 현장 안착을 위한 정책 심포지엄'이 열렸다. 조선ㆍ건설ㆍ방송 제작ㆍIT 업계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해 주 52시간 근무제 관련 현장 사례를 발표하고 보완책을 논의했다. [사진 한국경영자총협회]
  • 홍준표 “후보 단일화는 박원순-안철수가 해야 맞아”

    홍준표 “후보 단일화는 박원순-안철수가 해야 맞아”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24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열린 '건설업계-자유한국당 정책 간담회'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철강업계, 전시회 통해 위기극복 돌파구 찾아

    철강업계, 전시회 통해 위기극복 돌파구 찾아

    사진은 왼쪽부터 네번째가 권오준 한국철강협회 회장, 다섯번째가 산업부 박청원 실장, 여섯번째가 김정래 건설기계협회 회장, 세번째가 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 두번째가 풍산 최한명 사장, 첫번째가 세아제강 이
  • [전문가 좌담] 위기의 건설업 어떻게 살릴까

    [전문가 좌담] 위기의 건설업 어떻게 살릴까

    21일 국회 정무위원장실에서 열린 '건설·금융 위기 극복 방안' 좌담회의 참석자들이 건설업계 구조조정 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수 중앙일보 경제전문기자, 김영선 국회 정무위원장, 이창용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김흥수 한국건설산업연구원장, 김경환 서강대 교수. [김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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