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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녕

최인녕

필진

INC 비즈니스 컨설팅 대표

[최인녕의 사장은 처음이라] 전직 경영인. 남의 회사를 내 회사처럼 소중히 여기며 치열하게 일했더니, 남의 회사 경영까지 하게 됐다. 외국계 기업 21년, 국내기업 8년, 다수의 스타트업 자문을 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경영 비법을, 내 회사를 설립하고 운영하는 모든 사장님들에게 아낌없이 공유하고자 한다. 왜? 내 회사는 더 소중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