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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02 아내가 된 천재 소녀, 클라라 슈만

진행자
김호정 기자
고정패널
김호정
"여자가 어떻게 작곡을 한다고."
19세기 유럽을 뒤집었던 천재 피아니스트 클라라 비크. 9살 연상의 작곡가 로베르트 슈만과 결혼한 후 자기 비하를 일삼는다.
8명의 아이,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남편, 만만치 않은 경제 상황. 클라라는 남편의 창작력을 위해 뒷바라지를 시작한다.

그리고 또 한 명의 여성, 파니 멘델스존.
유명한 신동 작곡가 펠릭스 멘델스존의 누이인 파니는 400곡을 작곡했지만, 음악은 거의 알려져있지 않다.

이 여성들은 어떻게 이렇게 살게 됐을까.
그 음악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
출연진 소개
김호정 기자
음악에 순간이 있다고 믿는 사람. 모든 일에 무덤덤한 편이지만 음악하고는 순간순간 통하기 때문이다. 클래식 음악과 사람들의 '덕통사고'가 곳곳에서 일어나도록 힘쓰고 있다.

김호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