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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올랑드 佛대통령, "무슨 수를 써서라도"…대선기간 보안강화 지시 올랑드 佛대통령, "무슨 수를 써서라도"…대선기간 보안강화 지시 【파리=AP/뉴시스】강덕우 기자 =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오는 4~5월 치러지는 대선 기간에 보안을 "무슨 수를 써서라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1일(현지시간) 올랑드 대통령은 보안·안보 관계자들과 특별 회의를 한 뒤 성명을 통해 "그 어떤 악의적인 행동도 대선과 유권자들에게 피해를 줄 수 없도록 무슨 수
중국
'롯데 중국 홈피' 사드 계약날 다운 … 온라인몰선 퇴출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의 한반도 배치가 속도를 내면서 중국의 한국 기업 압박이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정부와 관영매체들이 롯데 등 한국 기업에 대한 불매와 보복을 부추기고, 이를 따라 민간의 반한(反韓) 행동과 불매가 온·오프라인 공간에서 확산하는 형식이다.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 환
일본
소프트뱅크 취업문 뚫은 ‘일본어·IT 맞춤형 수업’ 소프트뱅크 취업문 뚫은 ‘일본어·IT 맞춤형 수업’ 지난달 대학을 졸업한 송한얼(25)씨와 김용범(24)씨는 4월 일본 도쿄(東京)로 간다. 일본의 대표적 정보기술(IT) 기업인 소프트뱅크 신입사원으로 합격해서다. 소프트뱅크에는 일본뿐 아니라 국내 명문대 출신들도 한 해 100명 이상 입사에 도전한다. 하지만 까다로운 시험 탓에 올해 합격자 가운데 국내 대학 출신은 10명
유럽
소시지 대접 받는 마크롱 소시지 대접 받는 마크롱 【파리=AP/뉴시스】프랑스의 무소속 대선 후보 엠마뉘엘 마크롱이 1일 파리 농업 전람회에서 유세하는 동안 농부들로부터 치즈와 소시지를 대접받고 있다. 마크롱은 사회당 정부 경제장관을 지냈다. 2017. 3. 1.
기타
김정남 살인 혐의 두 여성 기소 “유죄 땐 사형” 김정남 살인 혐의 두 여성 기소 “유죄 땐 사형” 김정남 암살사건 수습을 위한 북한의 총력 외교전이 별다른 소득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북한은 지난달 28일 말레이시아 현지에 ‘외무성의 해결사’로 이동일 국제기구국장을 파견했다. 하지만 말레이시아 정부의 세리 수브라마니암 보건부 장관은 1일 정례 브리핑에서 “(말레이시아) 내각 인사들이 (이동일이 이끄는) 북
토픽월드
배수구에 빠졌다가 소방관에게 구조된 오리 가족 배수구에 빠졌다가 소방관에게 구조된 오리 가족 배수구에 빠진 아이들의 구조를 기다리는 어미 오리 [사진 페이스북 영상 캡처]배수구에 빠진 오리 가족을 구해주는 소방관의 영상이 7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체코의 한 거리로 추정되는 곳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소방관 두명이 연장을 이용해 배수구 뚜껑을 열려고 애를 쓰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 모습을 어미 오리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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