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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18.07.18 수

09:49 65년 금기 깬 통일각 협상 "미군, 北 노림수에 당했다" 65년 금기 깬 통일각 협상 "미군, 北 노림수에 당했다" 북ㆍ미 군사 접촉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16일 북ㆍ미 실무 회담엔

2018.07.17 화

22:05 처치 곤란 음식쓰레기 개에게 떠넘긴 환경부 처치 곤란 음식쓰레기 개에게 떠넘긴 환경부 문제는 사료화되는 음식물폐기물의 절반 이상이 건조 과정을 거치지 않고 ‘습
20:15 최저임금 아우성 커지자 대기업 후려치는 김상조 최저임금 아우성 커지자 대기업 후려치는 김상조 문재인 대통령이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0.9% 오른 8350원으로 결
18:50 "中企 가니 150만원   알바 뛰니 200만원"  기가막힌 특성화고 "中企 가니 150만원   알바 뛰니 200만원"  기가막힌 특성화고 지난 2월 전북의 한 특성화고를 졸업한 박모(19)군은 최근 자동차 부품
09:49 10m 추락했는데 5명 사망 수리온 개조 '마린온 비극' 10m 추락했는데 5명 사망 수리온 개조 '마린온 비극' 해병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6분쯤 경북 포항 남구 비행장에서 해병대
09:49 "언론 보고 알았다"는 조국 계엄문건 두번 보고받았다 "언론 보고 알았다"는 조국 계엄문건 두번 보고받았다 국군 기무사령부 ‘계엄령 문건’과 관련 송영무 국방부 장관의 늦장 보고 논
09:49 꼼수에 당한 월풀 삼성·LG세탁기 치려다 주가 15% 날아갔다 꼼수에 당한 월풀 삼성·LG세탁기 치려다 주가 15% 날아갔다 지난 1월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삼성과 LG의 세탁기에 16년 만
09:49 시진핑 초상 먹물투척 사건 후 인민일보 1면서 그가 사라졌다 시진핑 초상 먹물투척 사건 후 인민일보 1면서 그가 사라졌다 미국의 소리(VOA)와 자유아시아방송(RFA), 싱가포르 연합조보 등은 1
04:00 없다던 드루킹 증거물들 가지런히 보관돼 있었다 없다던 드루킹 증거물들 가지런히 보관돼 있었다 부장검사 출신 한 변호사는 17일 "통상 사건이 터지면 컴퓨터, 휴대전화

2018.07.16 월

17:15 "최저임금 1만원  2020년까지 어렵다  공약 못지켜 사과" "최저임금 1만원  2020년까지 어렵다  공약 못지켜 사과" 문 대통령은 "최저임금위원회는 우리 경제의 대내외 여건과 고용상황, 영세
10:50 23명중 21명 이민자···인종 용광로가 강한 佛 만들었다 23명중 21명 이민자···인종 용광로가 강한 佛 만들었다 다양한 인종과 출신 성분을 가진 선수들이 뭉쳐 20년 전 자국에서 열린 대
10:50 프랑스, 20년만에 월드컵 거머쥐다 프랑스, 20년만에 월드컵 거머쥐다 프랑스는 16일 오전 0시(한국 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
01:50 [후반 속보] 끈질긴 크로아티아···프랑스 2:4로 쫓아가 [후반 속보] 끈질긴 크로아티아···프랑스 2:4로 쫓아가 크로아티아는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2
01:30 [후반 속보] 끈질긴 크로아티아···프랑스 2:4로 쫓아가 [후반 속보] 끈질긴 크로아티아···프랑스 2:4로 쫓아가 프랑스는 크로아티아에 동점골을 허용했다가 그리즈만의 페널티킥 골로 다시 리
00:50 [전반 종료] 지루할 틈 없는 난타전···프랑스 2:1 크로아티아 [전반 종료] 지루할 틈 없는 난타전···프랑스 2:1 크로아티아 러시아월드컵 결승전에서 프랑스의 그리즈만이 페널티킥에 성공히면서 프랑스에
00:40 [전반 38분] 지루할 틈 없는 난타전···프랑스 2:1 크로아티아 [전반 38분] 지루할 틈 없는 난타전···프랑스 2:1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가 프랑스를 바짝 따라붙었다. 16일 오전 0시(한국시간) 러시아
00:30 [속보] 크로아티아 반격···전반 27분 프랑스와 1:1 [속보] 크로아티아 반격···전반 27분 프랑스와 1:1 16일 오전 0시(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14:30 '친노 브레인' 김병준 '친박 저승사자' 됐다 '친노 브레인' 김병준 '친박 저승사자' 됐다 김성태 당 대표 권한대행은 16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금
11:10 "최저임금 1만원  2020년까지 어렵다  공약 못지켜 사과" "최저임금 1만원  2020년까지 어렵다  공약 못지켜 사과"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ㆍ보좌관 회의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11:10 선수 꼭 안아준 대통령 그 곳에 패자는 없었다 선수 꼭 안아준 대통령 그 곳에 패자는 없었다 크로아티아 대표 선수들은 1990년대 유고슬라비아 내전을 겪은 세대다. 페
07:20 "최저임금 인상  경제부담 걱정"  부총리도 답답  "최저임금 인상  경제부담 걱정" 부총리도 답답  김 부총리는 16일 오전 서울 세종로 한국은행 본사에서 이주열 한은 총재와

2018.07.15 일

15:45 "종업원들 한국 데려오라 협박    朴국정원, 날 이용하고 버렸다" "종업원들 한국 데려오라 협박    朴국정원, 날 이용하고 버렸다" 중국 저장(浙江)성 소재 북한 류경식당에서 여종업원 12명과 함께 탈북한
00:35 "240개 무기 사업 재검토" 文 대통령 지시설 진실은 "240개 무기 사업 재검토" 文 대통령 지시설 진실은 다른 소식통은 "천궁은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만 막을 수 있는데, L-S
02:00 반기업 정서 부추기는 홍영표 세가지 거짓말 반기업 정서 부추기는 홍영표 세가지 거짓말 그는 지난 13일 한국여성경제포럼에서 "삼성이 글로벌 1위 기업이 된 것은
02:00 '열돔'에 갇혀버린 북반구 이 더위, 최대 한달 간다 '열돔'에 갇혀버린 북반구 이 더위, 최대 한달 간다 기상청에 따르면, 15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3.2도까지 올라 전날 최

2018.07.14 토

16:30 세운상가 옆 이 자리서 38년···이 풍경, 이제 사라집니다 세운상가 옆 이 자리서 38년···이 풍경, 이제 사라집니다 박 씨는 충북 영동에서 중학교 졸업 후 1969년 상경해 세운상가의 모터,
18:09 "을과 을끼리 싸움하라는 꼴    최저임금, 귀족노조가 승자" "을과 을끼리 싸움하라는 꼴   최저임금, 귀족노조가 승자"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은 14일 중앙일보와 통화에서 이날 최저임금위원회가
18:09 92세 여왕을 '땡볕 대기' 의장대 사열 땐 길 막아  영국 열받게 만든 트럼프 92세 여왕을 '땡볕 대기' 의장대 사열 땐 길 막아 영국 열받게 만든 트럼프 14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92세의
10:40 여당 의원의 직격탄  "최저임금 또 올리다니 상인들 문 닫게 만들 것" 여당 의원의 직격탄 "최저임금 또 올리다니 상인들 문 닫게 만들 것" 정부·여당의 경제 정책 운용을 놓고 커지던 불만의 목소리가 이번 인상을 놓
05:00 4B연필로 슥슥 희열 느꼈다 누드모델의 눈물도 모른 채 4B연필로 슥슥 희열 느꼈다 누드모델의 눈물도 모른 채 지난 4월 모델 A(25)는 휴식시간에 휴대전화에 저장된 습작을 한 장 한

2018.07.13 금

19:10 트럼프, 80일간 여행 안갔으면 한미 UFG훈련 두번 할 수 있다 트럼프, 80일간 여행 안갔으면 한미 UFG훈련 두번 할 수 있다 전투기·탱크 등 군사 장비뿐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여행경비, 최고
19:44 "메이, 내 말 안 듣는다    존슨이 훌륭한 총리감"  트럼프 英서 폭탄발언 "메이, 내 말 안 듣는다    존슨이 훌륭한 총리감"  트럼프 英서 폭탄발언 트럼프 대통령의 방문에 대해 대규모 반대 시위가 열릴뿐 아니라 테리사 메이
14:35 "김지은, 부부 침실 들어와    새벽4시 우릴 지켜보더라" "김지은, 부부 침실 들어와    새벽4시 우릴 지켜보더라" 민 여사는 13일 오후 2시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 조병구) 심리
14:35 포청천과 엽기수석 盧청와대 주역들이 文정권 국회 이끈다 포청천과 엽기수석 盧청와대 주역들이 文정권 국회 이끈다 문희상(73·경기 의정부갑·6선) 의원이 20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11:20 김정은이 바라봤던 야경 그 자리 다시 찾아간 文 김정은이 바라봤던 야경 그 자리 다시 찾아간 文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오후 10시 30분(현지 시각)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04:04 "날 잡아가라" 집단 불복종  최저임금, 文 정부 흔드나 "날 잡아가라" 집단 불복종  최저임금, 文 정부 흔드나 "일부 업종·연령층의 고용 부진에는 최저임금 인상 영향이 있다".(김동연

2018.07.12 목

23:19 '남성혐오' 워마드 빗나간 분노 "매주 성당 하나씩 불태우겠다" '남성혐오' 워마드 빗나간 분노 "매주 성당 하나씩 불태우겠다" 천주교 주교회의가 워마드의 성체 훼손 사진에 대해 "성체 모독과 훼손 사건
23:19 외환위기 후 최악대란 왔는데 '고용 쇼크' 인구 탓이라는 靑 외환위기 후 최악대란 왔는데 '고용 쇼크' 인구 탓이라는 靑 인구 구조 변화에 더해 제조업·건설업 경기 부진, 소득주도 성장 정책의 부
16:35 11년만에 컴백 '다음' 이재웅 "오죽하면 내가 또 나왔겠나" 11년만에 컴백 '다음' 이재웅 "오죽하면 내가 또 나왔겠나" "소통 부재 때문이다. 카풀만 해도 국내 택시 시장(8조원)에서 대표적인
14:35 "고용쇼크는 최저임금 영향" 부작용 자백한 文의 경제팀 "고용쇼크는 최저임금 영향" 부작용 자백한 文의 경제팀 "일부 업종ㆍ연령층의 고용 부진에는 최저임금 인상 영향이 있다"(김동연 부
11:45 고용쇼크에 홍영표 만난 김동연 "내가 먼저 말하겠다, 규제 풀라" 고용쇼크에 홍영표 만난 김동연 "내가 먼저 말하겠다, 규제 풀라" 12일 국회를 찾은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정부가 규제
09:20 트럼프 "독일은 러시아 포로" 이 순간 옆자리 켈리도 짜증 트럼프 "독일은 러시아 포로" 이 순간 옆자리 켈리도 짜증 트럼프는 11일 옌스 스톨텐베리크 나토 사무총장과의 조찬회담에서 "유럽 최
02:24 그 선생의 호출이 두려웠다 17세 장애소녀 '악몽의 5년' 그 선생의 호출이 두려웠다 17세 장애소녀 '악몽의 5년' 강원도의 한 특수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 A양(17)은 2014년부터 교사

2018.07.11 수

17:30 경찰 죽이고 망치로 의사 폭행 '퇴원 문'만 넓힌 조현병의 비극 경찰 죽이고 망치로 의사 폭행 '퇴원 문'만 넓힌 조현병의 비극 정부가 정신질환자의 인권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입원 문호는 좁히고
16:50 늘 번쩍였던 한국의 밤  '심야 상권'이 사라진다 늘 번쩍였던 한국의 밤 '심야 상권'이 사라진다 이곳을 운영하던 류모 사장은 "올 초 ‘미투’ 운동이 번지더니, 주 52시
14:40 누가 먼저 구조됐나 안 알렸다 세월호와 달랐던 동굴의 기적 누가 먼저 구조됐나 안 알렸다 세월호와 달랐던 동굴의 기적 지난달 23일 동굴에서 조난당한 태국의 유소년 축구팀 소년 12명과 코치가
11:40 "신고하든 말든 빨리 내려라" 승차거부, 믿는 구석 있었다 "신고하든 말든 빨리 내려라" 승차거부, 믿는 구석 있었다 "그럼 ‘주의’ 처분이란 게 무슨 효과가 있는 거냐"고 묻자 "과태료가 없
09:30 저축왕 된 국회의원 비결은 특수활동비? 저축왕 된 국회의원 비결은 특수활동비? 의정활동과 의원외교활동에 막대한 지장을 줄 수 있다며 특수활동비 정보를 못
03:30 부동산 공시가격 대수술 세금·건보료 죄다 오른다 부동산 공시가격 대수술 세금·건보료 죄다 오른다 국토교통분야 관행혁신위원회는 공시가격의 현실화율(시세 반영률)과 형평성을

2018.07.10 화

15:54 또 매맞는 의사들 이번엔 망치 테러 또 매맞는 의사들 이번엔 망치 테러 지난 6일 강원 강릉의 한 병원에서 조현병 환자가 정신과 전문의를 향해 망
11:30 "한국당, 싹수가 아예 없는기라" '미워도 다시 한번' 대구의 변심 "한국당, 싹수가 아예 없는기라" '미워도 다시 한번' 대구의 변심 6·13 지방선거에서 전국이 사실상 한국당에 레드카드를 꺼냈을 때 그나마
10:15 "노조 기싸움서 졌다" 이재명의 명찰 굴욕  "노조 기싸움서 졌다" 이재명의 명찰 굴욕  이 지사는 5일 "도민 앞에서 책임감을 갖고 일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로
10:15 혜화역 시위 갔다고 알바 잘리고 페미 글 퍼날랐다고 징계 당했다 혜화역 시위 갔다고 알바 잘리고 페미 글 퍼날랐다고 징계 당했다 글을 쓴 네티즌은 회식 중 점주에게 "혜화역 시위에 갔었다"고 하자 "이제

2018.07.09 월

20:30 北에 당한 폼페이오 분노 트윗 "최대 압력" 트럼프보다 세졌다 北에 당한 폼페이오 분노 트윗 "최대 압력" 트럼프보다 세졌다 도쿄의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8일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 등에서 폼페이오
16:55 "노회찬에 접근한 드루킹   타깃은 국민연금이었다" "노회찬에 접근한 드루킹   타깃은 국민연금이었다" "(드루킹이) 문재인 정부에서 노회찬 의원이 국민연금을 만질 사람이라 강조
11:45 "남자처럼 웃통 깐 여성    20년 안에 해변 넘칠 것  불편해도 세상은 바뀐다" "남자처럼 웃통 깐 여성   20년 안에 해변 넘칠 것  불편해도 세상은 바뀐다" 지난달 2일 강남역에서 있었던 토플리스(상의탈의) 시위는 불꽃페미액션이 주
01:05 장군은 여군 성추행 장관은 여군 탓했다 장군은 여군 성추행 장관은 여군 탓했다 군내 성폭력 사건이 잇따르는 와중에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9일 "여성들은

2018.07.08 일

19:14 해삼 훔치고 멜론 서리하고 日야쿠자, 왜 좀도둑이 됐나 해삼 훔치고 멜론 서리하고 日야쿠자, 왜 좀도둑이 됐나 글쓴이는 최대 규모의 야쿠자 조직 야마구치구미의 두목 시노다 겐이치였는데요
16:49 '반공'품은 보수 자유민주주의 뿌리엔 '국가주의 리더' 있다 '반공'품은 보수 자유민주주의 뿌리엔 '국가주의 리더'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이 끝나고 한국에 이식된 ‘자유민주주의’는 미국의 파운더
18:20 '현대차 일병 구하기' 美 딜러들도 나섰다 "일자리 4만개 위협" '현대차 일병 구하기' 美 딜러들도 나섰다 "일자리 4만개 위협" 수입산 자동차에 25%에 달하는 ‘폭탄 관세’를 매기려는 도널드 트럼프 미
18:20 "미국이 강도면 세계가 강도" 北 비난에 발끈한 폼페이오 "미국이 강도면 세계가 강도" 北 비난에 발끈한 폼페이오 지난 6~7일 평양에서 열린 북·미 고위급 협상이 마무리된 뒤, 북한 외무
11:45 日 나흘간 1000㎜ 최악 물폭탄 최소 62명 사망·연락두절 45명 日 나흘간 1000㎜ 최악 물폭탄 최소 62명 사망·연락두절 45명 NHK에 따르면 오전 10시 현재 일본 서부 지역에 광범위한 통신 장애가
01:00 포탄 대신 삽·쟁기 든 탱크 '지뢰 제거용 전차' 첫 도입 포탄 대신 삽·쟁기 든 탱크 '지뢰 제거용 전차' 첫 도입 이를 위해 장애물 기동 전차는 K1A1 전차 차체를 기반으로 지뢰제거 쟁기
08:40 "北 협상 진전있다" 폼페이오에   빅터차 "돼지에 립스틱 칠하나" "北 협상 진전있다" 폼페이오에   빅터차 "돼지에 립스틱 칠하나" 방북에 동행했던 뉴욕타임스는 7일(현지시간) "폼페이오 장관과 수행단들은

2018.07.07 토

16:49 30년 전 노동자 목숨 앗아간 수은  중국 바람타고 우리 삶 위협한다 30년 전 노동자 목숨 앗아간 수은 중국 바람타고 우리 삶 위협한다 1950년대 중반부터 메틸수은에 오염된 해산물을 먹은 미나마타 지역 사람과
16:49 일본 최고 인기 아이돌 AKB48 왜 한국 연습생 넘지 못했을까 일본 최고 인기 아이돌 AKB48 왜 한국 연습생 넘지 못했을까 그나마 HKT48의 에이스 미야와키 사쿠라가 A등급을 받아 간신히 체면치레
10:55 회식 끝난 뒤에 성폭행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 회식 끝난 뒤에 성폭행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 그는 한샘 성폭행 피해자 사건 변호인인 한편 IBK기업은행, 현대카드 성폭
06:40 2030 칼퇴근하고 고참들끼리 야근  주52시간 요지경  2030 칼퇴근하고 고참들끼리 야근  주52시간 요지경  오후 7시 이후에 업무용 컴퓨터가 켜져있으면 본점에서 퇴근하라는 재촉 전화

2018.07.06 금

20:30 500억달러 관세폭탄 쏜 트럼프 "中 반격땐 5000억달러 더 간다" 500억달러 관세폭탄 쏜 트럼프 "中 반격땐 5000억달러 더 간다" 이에 앞선 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몬태나주로 가는 전용기 ‘에어
15:05 '주 52시간'이 바꾼 밤 풍경 판교 '오징어 배' 사라졌다 '주 52시간'이 바꾼 밤 풍경 판교 '오징어 배' 사라졌다 지난 1일 ‘주 52시간 근무제’가 실시된 이후 첫 금요일(6일)을 맞았다
11:10  김성주 "CIO 취임하면 바쁠테니" 이 말까지 오간 뒤, 곽태선 아웃  김성주 "CIO 취임하면 바쁠테니" 이 말까지 오간 뒤, 곽태선 아웃 4월 초 면접을 해서 곽 전 대표를 비롯해 3명으로 압축해 김성주 연금공단
06:40 "김영철·이용호가 마중 나왔다" '은둔의 평양' 지금 SNS 생중계 "김영철·이용호가 마중 나왔다" '은둔의 평양' 지금 SNS 생중계 백악관 출입기자인 타라 팔메리 미 ABC 방송 기자는 폼페이오 장관을 영접

2018.07.05 목

19:30 "靑 인사수석실에서 연락 갈 것" 곽태선, 장하성 통화내용 폭로 "靑 인사수석실에서 연락 갈 것" 곽태선, 장하성 통화내용 폭로 곽 전 대표는 지난 2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CIO 자리에 내가 좋을
21:15 南 "평양 집값 얼마죠?"  北 "사고 팔지 않아요"    南 "에이~ 다 아는데요" 北 "· · · · · · · · · · · · · · · · "   南 "평양 집값 얼마죠?"  北 "사고 팔지 않아요"    南 "에이~ 다 아는데요" 北 "· · · · · · · · · · · · · · · · "   ‘무슨 행사가 있느냐’고 묻자 북측 관계자는 "우리 구구절있으니까.그거 준
21:15 박스당 800원 싼 박카스 사려고 1시간 차 몰고 종로 간 특검팀 박스당 800원 싼 박카스 사려고 1시간 차 몰고 종로 간 특검팀 특검 관계자는 "종로에서 사면 박스당 800원을 아낄 수 있어 한 시간 정
11:55 담장 넘기면서 이치로 넘다 추신수 44연속 출루 대기록 담장 넘기면서 이치로 넘다 추신수 44연속 출루 대기록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홈런으로 메이저리그(MLB) 아시아 출신
02:30 단순 덕담 전화라던 靑 "장하성, 권유한것 맞다" 단순 덕담 전화라던 靑 "장하성, 권유한것 맞다" 곽 전 대표가 CIO 지원을 결심하자 두번째 통화에서 장 실장은 "나하고

2018.07.04 수

11:24 대통령 직속 금융소득세案 김동연, 하루만에 정면 반박 대통령 직속 금융소득세案 김동연, 하루만에 정면 반박 금융소득 종합과세 적용 기준으로 2000만원 초과에서 1000만원 초과로
11:24 16강 지고도 쓰레기 주운 日 감동쇼 뒤엔 '메이와쿠 의식' 16강 지고도 쓰레기 주운 日 감동쇼 뒤엔 '메이와쿠 의식' 서승원 고려대 일어일문학과 교수는 "일본에선 유치원 때부터 실습을 통해 공
00:50 625조 굴리는 국민연금 CIO  최고점 후보 탈락 미스터리 625조 굴리는 국민연금 CIO 최고점 후보 탈락 미스터리 강면욱 전 CIO가 인사 책임 등을 이유로 사표를 낸 뒤 지난 2월 국민연
00:50 女 안심시킨 씁쓸한 파괴력 '뚝배기 브레이커' 아시나요 女 안심시킨 씁쓸한 파괴력 '뚝배기 브레이커' 아시나요 장씨는 "평소에 내 몸 지키는 것 하나쯤은 갖고 다녀야겠다고 생각했다. 지
03:14 쑥대밭 된 국민연금 CIO 직무대리도 사의 국민들은 625조 걱정 쑥대밭 된 국민연금 CIO 직무대리도 사의 국민들은 625조 걱정 국민의 노후자금 625조원을 굴리는 조인식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CIO)
03:14 "내일 새벽까지 기내식 보내라" 喪中에도 막무가내 납품 요청 "내일 새벽까지 기내식 보내라" 喪中에도 막무가내 납품 요청 하루 전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한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납품업체 협력사 H사
03:14 한국에 37세 IT별종 나타났다 토종앱 '아자르'에 2억명 열광 한국에 37세 IT별종 나타났다 토종앱 '아자르'에 2억명 열광 안 대표는 "우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모바일 영상 통화 기술을 글로벌 시

2018.07.03 화

15:04 혼인경험 있고 학벌 좋기에  성폭행이 아니라는 안희정 혼인경험 있고 학벌 좋기에 성폭행이 아니라는 안희정 "(김지은 전 정무비서는) 아동이나 장애인이 아니고 혼인 경험이 있는 학벌
15:04 집값 안 올라도 4년 뒤 종부세 최대 60% 뛴다 집값 안 올라도 4년 뒤 종부세 최대 60% 뛴다 현행법상 종부세를 매기는 기준금액(과세표준)을 구하려면 공시가격에서 6억원
11:30 김정은, 폼페이오 보란듯 보트 타고 바위섬 등반쇼 김정은, 폼페이오 보란듯 보트 타고 바위섬 등반쇼 전문가들은 김 위원장이 이번 ‘신의주 구상’을 통해 하반기엔 경제에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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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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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