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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법원
[단독] 불복이 정의라는 착각의 두 광장 ━ 뉴스분석 28일 오후 서울 안국동 헌법재판소 정문 좌우엔 전혀 다른 피켓 두 개가 등장했다. 왼쪽 피켓엔 ‘헌재는 조작 선동 언론에 의한 대통령 탄핵을 기각하라’가, 오른쪽 피켓엔 ‘탄핵은 국민의 염원! 신속한 탄핵 선고로 불을 앞당겨 주세요!’가 적혀 있었다. 탄기국(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운동
교육
오바마도 한 하버드법대 저널 편집장, 이번엔 이 여성 오바마도 한 하버드법대 저널 편집장, 이번엔 이 여성 하버드 로 리뷰의 첫 흑인 여성 편집장에 선출된 아마이마이 우마나. [사진 하버드 가제트] 나이지리아 이민자 가정의 흑인 여학생이 미국 하버드 법대의 130년 전통을 깼다. 법대에서 발행되는 저널 가운데 가장 저명한 ‘하버드 로 리뷰(Harvard Law Review, HLR)’의 편집장으로 아마이마이 우마나(24)가 선출된
사건사고
“충돌 막아라” 경찰 1만6000명, 버스 170대 투입 “충돌 막아라” 경찰 1만6000명, 버스 170대 투입 ━ 3·1절 세 장면 │② 두 개의 태극기 휘날린 광장 경찰은 1일 서울 도심에 202개 중대 1만6000여 명의 경찰 인력을 투입했다. 이는 전체 경찰력의 10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다. 광화문광장 주변에는 170여 대의 경찰버스로 차벽을 세웠다. 세종대로 사거리에 길게 놓인 차벽은 태극기집회와 촛불집회의 ‘진영’을 갈라
복지노동
경총 “대졸 초임 낮춰 청년일자리 확대”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대기업의 대졸 초임을 하향 조정해 채용을 확대하라고 권고했다. 경총은 1일 ‘2017년 경영계 임금 조정 권고’에서 “대기업의 지나치게 높은 대졸 초임과 일부 직종의 장시간 근로, 고용 조정을 막는 근로자 보호장치가 역설적으로 취업 희망자의 노동시장 진입에 ‘독소조항’이 되고 있다”고
지역
[종합]강원 13개 시·군 대설주의보 발령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강원지방기상청은 2일 0시에 태백, 평창 평지, 횡성, 속초·고성·양양·인제·양구·홍천·평창·강릉·동해·삼척·정선 산간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했다. 1일 오후 11시 적설량은 평창 용평 0.5㎝, 평창 스키점프 0.5㎝, 평창 대화 0.5㎝, 횡성 안흥 0.5㎝, 대관령 1.0㎝ 등이다. 적설량은 2
건강
“이런 그림 보며 담배 피워야 하나” … 금연클리닉 등록 2배로 “이런 그림 보며 담배 피워야 하나” … 금연클리닉 등록 2배로 2017.02.28 금연을 결심한 사람들이 28일 서초구 금연지원센타를 방문해 직원들과 금연 과정에 관해 상담하고 있다. [사진 김춘식 기자] “담뱃갑의 폐암 그림을 계속 보니까 무섭더라고요. 이럴 거면 끊자고 다짐하고 친구와 같이 왔어요.” 지난달 말 서울 서초구 금연지원센터를 찾은 최기혁(24)씨가 호주머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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