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강인춘

강인춘

북디자이너

우리 부부야, 웬수야?의 저자 강춘은 남자와 여자를 그리는 사람이다. 여자보다 더 여자를 잘 아는 남자이기도 하다. 세상에 존재하는 부부의 수만큼이나 수많은 사연들 속에서 사랑의 의미를 캐내는 이야기꾼이다. 그리고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 남몰래 흘리는 눈물을 그림으로 닦아주는 화가이다./홍미은 기자 박미영은 쉬즈,앙팡,베이비 인터뷰에서 블러거 강춘을 이렇게 말했다.* 한국 그래픽 디자이너중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인물은? 동아일보사 전 미술부장이었던 강춘선생님. 65세를 훨씬 넘기셨지만 삶 자체를 디자인 하시는 분이다.* 당신을 자극하는 디자이너는? 역시 강춘부장님. 디자인이 없다면 한 순간도 삶을 유지하기 어려운 분이다. 자극적이다.* 그래픽 다지인로 당신의 톱 모델이 있다면? 바로 우리 옆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사람이 톱 모델이다. 일편단심 강부장님이다. 그를 보고 느끼면서 많이 배운다.저의 이력입니다황금박쥐 애이메이션 제작, KBS-TV 방송국, 국립극장, 동아일보 출판국 미술부장, 편집위원 등을 엮임했으며1998년 12월 퇴사.마포구 공덕동에 디자인사무실 `꽃바람`을 운영했습니다.1994년 `한국어린이 도서상 (일러스

뉴스레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