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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춘

강인춘

북디자이너

우리 부부야, 웬수야?의 저자 강춘은 남자와 여자를 그리는 사람이다. 여자보다 더 여자를 잘 아는 남자이기도 하다. 세상에 존재하는 부부의 수만큼이나 수많은 사연들 속에서 사랑의 의미를 캐내는 이야기꾼이다. 그리고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 남몰래 흘리는 눈물을 그림으로 닦아주는 화가이다./홍미은 기자 박미영은 쉬즈,앙팡,베이비 인터뷰에서 블러거 강춘을 이렇게 말했다.* 한국 그래픽 디자이너중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인물은? 동아일보사 전 미술부장이었던 강춘선생님. 65세를 훨씬 넘기셨지만 삶 자체를 디자인 하시는 분이다.* 당신을 자극하는 디자이너는? 역시 강춘부장님. 디자인이 없다면 한 순간도 삶을 유지하기 어려운 분이다. 자극적이다.* 그래픽 다지인로 당신의 톱 모델이 있다면? 바로 우리 옆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사람이 톱 모델이다. 일편단심 강부장님이다. 그를 보고 느끼면서 많이 배운다.저의 이력입니다황금박쥐 애이메이션 제작, KBS-TV 방송국, 국립극장, 동아일보 출판국 미술부장, 편집위원 등을 엮임했으며1998년 12월 퇴사.마포구 공덕동에 디자인사무실 `꽃바람`을 운영했습니다.1994년 `한국어린이 도서상 (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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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