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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규

최형규

중앙일보 부데스크

홍콩(2005~2010년)과 베이징(2012~2015) 특파원을 지냈습니다. 그래서 이론의 중국이 아닌 현장의 중국을 쫓고자 합니다. 문제도 답도 모두 현장에 있지 않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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