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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

고란

중앙일보 기자

2003년 중앙일보에 입사했다. 2002년 잠시 은행에 근무하다 ‘인생 대박’을 찾겠다며 신문사로 옮겼다. 사회부ㆍ편집부를 거쳐 현재는 경제부 기자로 있다. 서른 살이 됐지만 철이 덜 든 탓인지 “바보,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잖아”(기타노 다케시의 영화 ‘키즈 리턴’ 中)라는 말을 되뇌며 산다. 삶의 대박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믿고 있는 지구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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