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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

고란

중앙일보 기자

2003년 중앙일보에 입사, 경제부에서 금융팀을 맡고 있다. 비트코인ㆍ이더리움 등에 관심이 많다. ‘고란의 어쩌다 투자’ 코너를 운영 중이다. 평소 투덜이 성향을 ‘프로불편러적’ 시각으로 기사로 승화시킨다. 댓글 찾아 읽는 소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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