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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

고란

중앙일보 기자

2003년 중앙일보에 입사했다. 2002년 잠시 은행에 근무하다 ‘인생 대박’을 찾겠다며 신문사로 옮겼다. 사회부 등을 거쳐 지금은 경제부에서 금융팀을 맡고 있다. 비트코인ㆍ이더리움 등에 관심이 많다. ‘고란의 어쩌다 투자’라는 코너를 통해 가상화폐 관련 소식을 주간 단위로 전하고 있다. “너나 잘 하세요” 듣기 싫어 내 돈 내가 투자해 보는 ‘써티테크’도 절찬리(?) 연재 중이다. 평소 투덜이 성향을 ‘프로불편러적’ 시각으로 기사로 승화시킨다. 댓글 찾아 읽는 소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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