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冬奥会明星女子冰壶队集体拜访寺庙“静心冥想”

기자
朴麟 记者
在义城孤云寺与大师一道进行冥想的金英美、金恩静、金京爱、金善英、金草姬(左起)[金正铉记者]

3月12日,于庆尚北道义城郡的孤云寺。人们熟悉的选手们正在此沉浸于冥想之中,她们分别是2018年平昌冬奥会女子冰壶银牌获得者金恩静(28岁)、金英美(27岁)、金善英(26岁)、金京爱(25岁)、金草姬(22岁)。

韩国女子冰壶队在平昌冬奥会上连克世界前五名,掀起了一股冰壶热潮。《纽约时报》等海外著名媒体也对此进行了大量报道,拿选手们的故乡——义城的特产大蒜来形容她们,将她们称作“Garlic Girls(大蒜少女)”。

变身为LG电子无线吸尘器代言人的韩国女子冰壶代表队。[照片 LG电子]

选手们最近忙得不可开交,接拍了LG电子无线吸尘器和乐天义城蒜香肠拍广告,收到了“花滑女王”金妍儿的经纪公司与“速滑之王”李承勋的经纪公司向她们发出的邀约,还做客人气才艺节目“无限挑战”,与刘在石等展开了冰壶对决。

跃升为“国民明星”的她们为何要突然前往寺庙?前大韩冰壶联盟副会长金庆斗(音)表示,“她们为了不忘记六年前的那个时候,去庙里是为了回归初心”。她们在2014年的索契冬奥会国家代表队选拔赛中败北,当时金恩静甚至产生了想放弃冰壶的想法。选手们在落选后去了孤云寺进行了冥想。

金恩静说,“对胜负结果过于执着导致心里总是七上八下的,通过冥想可收住(心),让自己回归平静”。

代表队将参加17-25日在加拿大诺斯贝举行的2018年世界女子冰壶锦标赛。金恩静透露了内心的想法,“很担心如果世界锦标赛成绩不理想会让冰壶人气昙花一现”。

金恩静称,“今后将更加努力让冰壶人气越来越旺”,“选手们之间志同道合,一致想参加2022年的北京冬奥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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