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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昌冬奥会顺利开幕,展示体育与文化的力量

为期17天的平昌冬奥会正不断为人们带来各种感动,展示出文化和体育的力量,令人们看到了此前被政治阴影笼罩的奥林匹克精神的真髓。

2月9日,全世界数十亿观众观看的冬奥会开幕仪式通过传统、现代与信息技术(ICT)的结合,向全世界展示了韩国文化的韵味。与以往各届冬奥会开幕仪式相比,本届开幕式的预算较低、规模较小,但组委会将这一弱势化为优势,发挥想象力和技术为人们奉献了一场绝美演出。1200多架无人机在空中组合出奥林匹克五环旗、金妍儿优雅点燃圣火的表演以及传统舞蹈和数字艺术完美结合的演出,无一不牢牢吸引了人们的眼球。

2月10日为韩国赢得第一枚金牌的男子短道速滑1500米选手林孝俊等人在赛场上表现出了追求人类极致的精神,令人大为动容。今年22岁的林孝俊曾三次骨折,做过七次手术,然而他在夺取金牌后却没有流泪,而是露出了淡淡的微笑,让人不禁感动。他在采访中说“很多时候,我都想要放弃,但周围人都劝我不要怀疑自己的能力,给了我很大力量,因为目标明确,所以能够走到今天”。

在短道速滑3000米接力赛中,韩国女子代表队在四分之一决赛中不慎摔倒后起身继续疾走,最终实现逆转并创造了奥运纪录。李柔彬选手在摔倒滑出时仍不忘伸手传棒,其他选手也迅速看清赛场情况并立即完成交棒。面对千钧一发的时刻,队员们一丝不乱地从容应对,并得到了最佳结果。这一切都得益于赛前训练中队员们模拟各种可能发生的赛场情况进行的刻苦练习。这便是奥林匹克的真正体育精神,是不断与自己斗争、不断超越自我的人类精神的胜利。我们希望平昌冬奥会能够顺利举行,继续为人们呈现各种感动瞬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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