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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비대위원장에 김병준, 친노 브레인서 한국당 구원투수로 비대위원장에 김병준, 친노 브레인서 한국당 구원투수로 김성태 당 대표 권한대행은 16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투철한 현실인식과 치열한 자기혁신인 만큼 김 교수가 적임자라고 판단했다"며 "이제 김 내정자를 중심으로 우리당의 변화와 혁신, 쇄신의 대수습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1994년 개인 자격
청와대
“계엄령 문건 전부 즉각 제출하라” 문 대통령 지시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촛불집회 당시 국군기무사령부가 작성한 ‘계엄령 문건’과 관련해 국방부·기무사와 각 부대 사이에 오간 모든 문서와 보고를 즉각 제출하라고 지시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계엄령 문건은 국방부 특별수사단에서 엄정하게 수사하겠지만 별도로 대통령은 군 통수권자로서 실제 무슨 일이
외교
CNN “미군 유해 곧 송환” … 실종 5300명 발굴 재개도 합의 CNN “미군 유해 곧 송환” … 실종 5300명 발굴 재개도 합의 미군 전쟁 포로와 전쟁 실종자 유해 발굴 및 송환을 위한 북·미 간 협의가 속도를 내고 있다. 미 CNN 방송은 15일(현지시간) 미 행정부 관리를 인용해 "약 200구의 유해를 2~3주 내에 송환하기 위해 북·미가 노력하고 있다"며 "송환 시기는 예고 없이 바뀔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15일 성
국방
“계엄령 문건 전부 즉각 제출하라” 문 대통령 지시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촛불집회 당시 국군기무사령부가 작성한 ‘계엄령 문건’과 관련해 국방부·기무사와 각 부대 사이에 오간 모든 문서와 보고를 즉각 제출하라고 지시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계엄령 문건은 국방부 특별수사단에서 엄정하게 수사하겠지만 별도로 대통령은 군 통수권자로서 실제 무슨 일이
북한
김정은의 ‘사면정치’ 이번엔 한국인 억류자 6명 석방할까 김정은의 ‘사면정치’ 이번엔 한국인 억류자 6명 석방할까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북한이) 정권수립일이나 당 창건일, 김일성 주석 생일 등 주요 계기에 대사면을 실시해온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통일부는 북한이 선교사 3명과 한국 국적을 취득한 탈북자 3명 등 모두 6명을 억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정부는 남북 관계가 개선됐고, 북한이 지난 5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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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