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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시론] 검·경 개혁의 성패, 권력과의 결별에 달렸다
[시론] 국정원의 대공수사권 폐지, 국제적 추세 역행한다
차이나 인사이트
[차이나 인사이트] 중국에선 하늘과 땅과 싸워도 관료와는 싸우지 마라
[차이나 인사이트] 중국, 새해에도 사드 보복? 안타깝지만 계속된다
Mr.밀리터리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45년 만에 다시 '날개' 단 해병대···그들은 왜 절박했나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남북 대화한다고 북 비핵화할까 … 신중히 접근해야
The New York Times
[The New York Times] 한국이 북한의 술수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The New York Times] 북한의 실상부터 알고 대화하기를
워킹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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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다이어리] '보육 레퍼토리'를 반복하는 이유
사설 속으로
[사설 속으로] 오늘의 논점 - 남북 고위급 회담
[사설] 임대료 탓은 그만 … 최저임금 속도 조절로 푸는 게 정석
비정상의 눈
[마크 테토의 비정상의 눈] 감기에 걸리다 보살핌을 받다
[새미 라샤드의 비정상의 눈] 신년사에 비친 김정은, 변화의 흐름 거부 못해
시선 2035
[시선 2035] 그거 사랑 아닙니다
[시선 2035] 이한열 열사께
취재일기
[취재일기] 미세먼지가 네 탓 공방만 할 일인가
[취재일기] “중국 단체관광, 풀린 것도 안 풀린 것도 아닌”
대학생 칼럼
[대학생 칼럼] 늦게 일어나는 새도 괜찮다
[대학생 칼럼] 그 아이가 서울대를 자퇴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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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