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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 Renowned Korean Actor/Professor JO MIN-KI Accused of Sexual Harassment
    Renowned Korean Actor/Professor JO MIN-KI Accused of Sexual Harassment Jo Min-ki. Actor/Assistant Professor at Cheongju University's Department of Theater, Film and Music Jo Min-ki, a renowned Korean actor, aged 53, is swept in a sex scandal. Abusing his position as...
  • 법조인들 “이윤택ㆍ조민기 형사처벌, 어렵지만 불가능 아냐”
    법조인들 “이윤택ㆍ조민기 형사처벌, 어렵지만 불가능 아냐” 이윤택(67)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 배우 조민기(53)씨 등 문화예술계 인사들에 대한 성폭력 '미투'가 날로 확산되는 가운데 이들에 대한 형사처벌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 2013년 6월 이전은 친고죄가 난관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 [중앙포토] 현재까지 이 전 감독을 둘러싼 성폭력 폭로는 총 11건에 달한다. 성폭행 피해 고발자가...
  • [경제-취재일기] 한·일간 관광객 숫자 4배 차…일본을 배워야 할 때
    [경제-취재일기] 한·일간 관광객 숫자 4배 차…일본을 배워야 할 때 지난해 한국인이 가장 많은 찾은 일본 오사카의 '관광 1번지' 도톤보리 전경. 지난해 방일 한국인은 714만명으로 방한 일본인 231만보다 3배 가량 많다. [사진 일본정부관광국] 지난달 일본을 다녀온 한국인 여행객이 8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12월보다 12만명 많고, 지난해 1월보다 18만명 더 많다. 이런 추세가 계속되면 올 한해 일...
  • 임종석 “탁현민, 미투의 직접적 성폭력과 구분…이미 사과한 내용”
    임종석 “탁현민, 미투의 직접적 성폭력과 구분…이미 사과한 내용”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활발하게 전개 중인 미투운동과 지난해 '여성 비하 논란' 저서로 논란이 됐던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에 대한 질의에 미투운동으로 벌어지고 있는 직접적 성폭력과 구분돼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 연합뉴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여성 비하 내용을 담은 저서를 출간해 논란이 됐던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과...
  • 관객 100만 못 넘은 '염력'...달라지는 영화 흥행 공식
    관객 100만 못 넘은 '염력'...달라지는 영화 흥행 공식 영화 '염력'. 사진=NEW 총제작비 130억원의 대작 '염력'이 관객 98만 명 선에서 막을 내리는 분위기다. 3년 전 '부산행'으로 1156만 관객을 동원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다. 지난달 31일 1000개 넘는 스크린에서 개봉했지만 작품성 논란에 휩싸이며 100만 관객을 넘지 못했다. 손익분기점 370만 명에 턱없이...
  • "北 해킹 전사들의 조직명은 '천리마'…하부조직 주특기 명확"
    "北 해킹 전사들의 조직명은 '천리마'…하부조직 주특기 명확" 고려대 사이버국방학과 학생들이 교내 워룸(War Room)에서 모의해킹 프로그램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중앙포토] 미국 보안업체들이 북한의 사이버 해킹 수법을 분석한 결과 보다 지능화, 전문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각기 다른 별칭을 가진 조직들이 정보 탈취와 금융망 해킹 등 전문 영역을 갖고 활동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 2년 만에 사형 판결받은 이영학, 그러나 집행은
    2년 만에 사형 판결받은 이영학, 그러나 집행은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21일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다. 장진영 기자 딸의 초등학교 동창인 중학생을 유인해 성추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어금니 아빠' 이영학(36)이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이성호 부장판사)는 21일 “이 사건으로 인해 피해자가 입었을 고통을 짐작하기조차 어렵다”며 “이영학에 대해 ...
  • [단독] 요금 2000원 신안산선 民資 맞아? 정부 부담이 80%
    [단독] 요금 2000원 신안산선 民資 맞아? 정부 부담이 80% 3조 4000억 신안산선 철도, '무늬만 민자사업'에 요금 2000원 넘을 듯 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kr 정부가 민자사업으로 추진 중인 3조 4000억원 규모의 신안산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이 실제로는 정부 부담이 최대 80%에 달하는 '무늬만 민자사업'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정부 지원이 이처럼 많은데도 요금은 수도권 지하철 요금(1...
  • "국회 무시" "괜한 화풀이" 임종석 벌 세운 김성태
    "국회 무시" "괜한 화풀이" 임종석 벌 세운 김성태 국회 운영위원회가 21일 청와대 업무보고를 받는 과정에서 자유한국당 소속 김성태 운영위원장이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벌을 세우는 모습이 연출됐다. 김성태 국회 운영위원장이 21일 국회 운영위 전체회의에서 "야당 의원들의 자료제출에 성실히 임하세요"라고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 위원장은 자료제출이 늦다는 야당 의원들의 지적에 청와...
  • [단독]이윤택 성추문 장소인 밀양연극촌 '황토방' 가봤더니
    [단독]이윤택 성추문 장소인 밀양연극촌 '황토방' 가봤더니 이윤택씨 성폭행 의혹이 나온 밀양연극촌 '황토방' 모습. 위성욱 기자 21일 오후 1시쯤 경남 밀양시 부북면 가산리 밀양연극촌 앞 주차장. 40~50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에 연극촌이 사용하는 대형 차량 한 대만 서 있었다. 밀양시 민병술 공보계장은 “평소 같으면 평일이어도 차량이 좀 있을 텐데 이윤택 대표의 추문이 불거진 뒤에 ...
  • 어우미? 어우캐?...'예측불허' 여자 아이스하키 우승팀
    어우미? 어우캐?...'예측불허' 여자 아이스하키 우승팀 15일 열린 미국과 캐나다의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 [AP=연합뉴스] 어차피 우승은 미국? 캐나다? 멜로 드라마 여자 주인공의 남자친구 고르기만큼 어렵다. 22일 오후 1시 10분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리는 평창 겨울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결승전은 이번 대회 최고의 라이벌전으로 치러진다. 늘 그랬듯 세계랭킹 1위 미국과 2위 캐나다의 대결이다. 캐나다는 지...
  • [소년중앙] '네이버와 함께하는 청소년 기업가정신 스쿨' 학교 모집합니다
    [소년중앙] '네이버와 함께하는 청소년 기업가정신 스쿨' 학교 모집합니다 우리는 발달한 통신기술의 혜택 아래, 수준 높은 교육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또한 급속히 발전한 첨단기술 덕분에 기계가 사람의 일을 대신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의 일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업가이자 비즈니스 컨설턴트인 테일러 피어슨은 자신의 책 『직업의 종말』에서 “20세기 후반을 특징짓던, 고임금의 일자...
  • 박용만 대한상의회장, 3년 더…서울상의 회장 재선출
    박용만 대한상의회장, 3년 더…서울상의 회장 재선출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3년 더 재계의 목소리를 대변하게 됐다. 서울상공회의소는 21일 정기 의원총회를 열고 현재 회장인 박 회장을 23대 회장으로 재선출했다고 밝혔다. 서울상의 회장이 전국 상의회장을 총괄하는 대한상의 회장까지 겸하는 것이 관례인 만큼, 대한상의 회장직도 3년 더 맡을 것이 확실해졌다. 대한상의 회장은 다음 달 22일 의원총회에서 ...
  • SCMP “美?대만 군사협력 강화 움직임…中과 마찰 우려”
    SCMP “美?대만 군사협력 강화 움직임…中과 마찰 우려” 대만군, 중국 침략 대비 군사 훈련. [사진 연합뉴스] 대만?미국의 연례 방위산업 콘퍼런스(Defence industry conference)가 16년 만에 대만에서 개최되는 것을 두고 중국 정부와의 외교적?군사적 마찰이 우려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2002년 시작된 이 콘퍼런스는 대만과 미국 방위산업 관계자들이 매년 모여 무기 거래 등을 논의하는 ...
  • 산책하는 개가 보는 세상은?… 구글 스트리트 뷰 공개
    산책하는 개가 보는 세상은?… 구글 스트리트 뷰 공개 360도 카메라를 등에 메고 스트리트뷰 촬영에 나선 아키타견 2마리. [TBS갈무리=뉴스1] 세계의 거리를 360도 파노라마 사진으로 제공하는 구글 스트리트 뷰가 '개의 시선'으로 촬영한 일본 거리를 공개했다. TBS에 따르면 구글은 2018년 개의 해를 맞아 일본 아키타견(犬) 발상지인 오다테(大館)시와 협력해 '개의 시선으로 본 스트리트뷰'를 제공하...
  • 쇼트트랙 실격된 中 격앙 반응 "한국, 4년뒤 베이징서 보자"
    쇼트트랙 실격된 中 격앙 반응 "한국, 4년뒤 베이징서 보자" 평창 성적 저조 중국, 쇼트트랙 실격 판정에 울분 폭발..우승팀 한국에도 분노 표출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중국 대표팀이 실격 판정을 받은 데 대해 중국 여론이 들끓고 있다. 중국은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하나도 따지 못하고 부진한 성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20일 저녁에 치러진 여자 쇼트트랙 계주에서 첫 금메달의 기대를 걸...
  • 서울예대에 번지는 '미투' 불길…“강간 몰카 어느 과에나 있다”
    서울예대에 번지는 '미투' 불길…“강간 몰카 어느 과에나 있다” 연극계에 '미투(#MeToo)' 운동이 번지는 가운데, 서울예술대학교 학생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학내에서 성희롱과 강제추행 등을 당한 경험을 폭로하고 나섰다. 지난 14일 연극 연출가 이윤택(66)씨의 성추문이 알려진 뒤 페이스북 익명 페이지 '서울예대 대나무숲'에는 미투와 관련한 게시글이 수십 건 올라왔다. 연극연출가 이윤택이 19일 오전...
  • 20만 죽은 지옥서 섹스파티··· 국제구호단체 '벗겨진 가면'
    20만 죽은 지옥서 섹스파티··· 국제구호단체 '벗겨진 가면' ━ 도움 요하는 이들을 학대·性착취…국제구호단체들 '벗겨진 가면' 지난 2010년 대지진이 발생한 중미의 아이티에서 이재민을 돕기 위해 국제구호단체들이 마련한 천막 보호소가 끝없이 늘어져 있다. [사진 옥스팜] “(내전 중에) 식량이나 돈을 구할 길이 없었어요. 그들(유엔평화유지군)은 잠자리 대가로 4달러를 주겠다고 했어요.”(중앙아프리카공화국 16세...
  • 美 연구팀, 땅콩 알레르기 예방 신약 개발
    美 연구팀, 땅콩 알레르기 예방 신약 개발 땅콩. [중앙포토] 미국의 제약업체 에이뮨 테라퓨틱스(Aimmune Therapeutics)가 개발한 땅콩 알레르기 치료용 신약이 임상시험에서 효과를 보였다. 20일(현지시간) AP, 로이터 통신 등은 “신약 AR101이 임상시험에서 인상적 결과를 얻었다”고 보도했다. 미국에서는 어린이 수백만 명이 땅콩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다. 땅콩이 들어간 음식을...
  • 지난해 아동학대로 30명 숨져…학대 가해자 77%는 부모
    지난해 아동학대로 30명 숨져…학대 가해자 77%는 부모 아동학대는 지난해에만 2만건 넘게 발생했다. [연합뉴스] 지난해에만 아동학대가 2만건 넘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30명의 아동이 숨졌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은 21일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지난해 아동학대 발생 현황(잠정치) 자료를 공개했다. 남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3만4221명, 최종 학대 판단 건수는 2만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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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