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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만대장경

  • [week&] 오·탈자율 0.0003% … <!HS>팔만대장경<!HE> 눈으로 확인할 기회
    [week&] 오·탈자율 0.0003% … 팔만대장경 눈으로 확인할 기회 인류 최고의 기록문화유산으로 꼽히는 팔만대장경 대장경판 진본이 공개된다. 경남 합천 해인사와 인근의 대장경테마파크에서 11월 5일까지 열리는 '2017 대장경세계문화축전'을 통해서다. 이번에 최초 전시되는 대반야바라밀다경 대장경판. [양보라 기자] 경남 합천 해인사가 명찰(名刹)로 꼽히는 이유는 이곳 장경판전(국보 52호)에 우리나라 불교문화재의 정수 팔...
  • 드디어 내 눈으로 직접 보는 제 1호 <!HS>팔만대장경<!HE>
    드디어 내 눈으로 직접 보는 제 1호 팔만대장경 인류 최고의 기록문화유산으로 꼽히는 팔만대장경 대장경판 진본이 공개된다. 경남 합천 해인사와 인근의 대장경테마파크에서 11월 1일까지 열리는 '2017 대장경세계문화축전'을 통해서다. 이번에 최초 전시되는 대반야바라밀다경 대장경판. 양보라 기자 우리나라에는 무려 2만1000개가 넘는 사찰이 있다. 하루 한 군데씩 들른다고 가정해도 장장 57...
  • [굿모닝 내셔널]쌓으면 백두산보다 더 높은 <!HS>팔만대장경<!HE>의 신비 들여다보니
    [굿모닝 내셔널]쌓으면 백두산보다 더 높은 팔만대장경의 신비 들여다보니 백두산보다 더 높다. 50만명의 인원이 참여해 제작했다. 5200만자의 한자가 기록돼 있다. 무게가 280t 가까이 된다. 경남 합천군 해인사에 있는 팔만대장경에 대한 설명이다. 2017 대장경세계문화축전이 열리고 있는 합천군 해인사 인근의 대장경테마파크 전경. 위성욱 기자 지난 16일 팔만대장경축전을 위해 해인사에서 대장경테마파크로 대장경 진본 8점을...
  • [week&] 해인사 가면 보인다, 800년 끄떡없는 <!HS>팔만대장경<!HE>의 비밀
    [week&] 해인사 가면 보인다, 800년 끄떡없는 팔만대장경의 비밀 가야산 중턱에 들어선 천년고찰 해인사. 해인사정점에 장경판전이 세워졌다. 봄이 진동했다. 경남 합천 가야산에 둥지를 틀고 있는 해인사로 향하는 길에 흐드러진 봄꽃과 새초롬한 신록을 만났다. 천년고찰의 길목에서 단지 봄이 빚은 풍경만으로 들뜬 것은 아니었다. 해인사가 소장하고 있는 팔만대장경(고려대장경·국보 32호)을 본다는 생각에 한층 설렜다. 사실 팔...
  • [단독] 제2 '<!HS>팔만대장경<!HE> 교수' 막으려 … 조교도 근로계약서 쓴다
    [단독] 제2 '팔만대장경 교수' 막으려 … 조교도 근로계약서 쓴다 한 지방사립대의 대학원생 A씨는 연구조교로 일했던 2014년부터 1년 동안 지도교수에게 1300여만원을 헌납했다. 자신이 연구조교 대가로 1년간 받은 장학금과 연구비 1700여만원의 80% 가까운 액수다. 지도교수는 그가 장학금 등을 받을 때마다 대부분을 현금으로 인출해 자신에게 가져오도록 했다. 그러면서 '저서 출판 비용이 필요하다'거나 '다른 조교에게 ...
  • 국보 <!HS>팔만대장경<!HE>, 이젠 바로 내 눈 앞에서 볼 수 있다
    국보 팔만대장경, 이젠 바로 내 눈 앞에서 볼 수 있다 해인사 장경판전에 보관된 팔만대장경. [사진 해인사] 팔만대장경 보관 장소인 해인사 장경판전 마당(중정)이 2017년 1월 1일부터 재개방됐다. 관람객들은 장경판전 중정에서 창살을 통해 팔만대장경을 관람할 수 있게 됐다. 개방 이전에는 장경판전 바깥에서 멀찌감치 팔만대장경의 외형만 확인할 수 있는 정도여서, 팔만대장경을 보기 위해 해인사를 찾아온 관람객의...
  • [사진] 650t '도자' <!HS>팔만대장경<!HE>
    [사진] 650t '도자' 팔만대장경 성파 스님이 통도사 서운암의 장경각에 앉았다. 양 옆에 '대장경' 도자(陶瓷)판이 쌓여 있다. 해인사 팔만대장경의 양면을 똑같이 도자로 구워 만든 일명 '도자대장경(陶瓷大藏經)'이다. 한쪽 면씩 옮겼으니 모두 16만2500여 장, 무게는 총 650t이다. 성파 스님은 1991년부터 10년에 걸쳐 이 방대한 불사(佛事)를 완수했다. 남북통일 염원과 민족문화 ...
  • [권혁재 사진전문기자의 뒷담화] <!HS>팔만대장경<!HE>, 하루 네 번의 인연
    [권혁재 사진전문기자의 뒷담화] 팔만대장경, 하루 네 번의 인연 2011년 9월, 문화재 담당인 후배가 '팔만대장경'에 관심이 있는지 물었다. 간혹 해인사에 들렀을 때, 장경판전(藏經板殿) 바깥에서 살창으로만 뚫어지게 본 적 있었다. 사진은 고사하고 아무리 기자라도 출입조차 할 수 없는 곳이었다. 속으로 애태우다 발 길을 돌린 게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러니 당연히 관심이 있다고 답했다. 그렇다면 추진해보겠노라...
  • <!HS>팔만대장경<!HE> 조판된 인천, '책의 수도'로 거듭날 것
    팔만대장경 조판된 인천, '책의 수도'로 거듭날 것 유정복 “인천은 팔만대장경이 조판된 곳이고 왕립도서관인 외규장각과 조선 정부의 문서보관소였던 정족산사고 등이 있었던, 한국 기록문화의 역사를 증언하는 도시입니다. 이런 의미를 살려 '책의 수도'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려 합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오는 23일 시작하는 '2015 세계 책의 수도'에 대한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 '<!HS>팔만대장경<!HE> 지킴이' 해인사 성안 스님 입적
    '팔만대장경 지킴이' 해인사 성안 스님 입적 '팔만대장경 지킴이'로 불리던 해인사 성안(사진) 스님이 27일 88고속도로에서 발생한 빗길 교통사고로 입적했다. 세수 47세, 법랍 20세. 1967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난 성안 스님은 93년 해인사에서 원명 스님을 은사로 출가했다. 행자 때 팔만대장경판이 보관된 장경판전 책임자인 관후 스님 방을 청소하면서 첫 인연을 맺었다. 79개국을 돌면서 세계문화...
  • 재질 균일하고 주위에 흔해 … <!HS>팔만대장경<!HE> 경판 3분의 2 새겨
    재질 균일하고 주위에 흔해 … 팔만대장경 경판 3분의 2 새겨 ① 봄날의 산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산벚나무 꽃. ② 가로 숨구멍이 특징인 산벚나무 줄기. ③ 산벚나무로 만든 합천 해인사 팔만대장경판. 4월의 막바지, 벚꽃의 계절이 지나갔다. 다만 산벚나무는 새싹이 움트는 산속의 다른 나무들 사이사이에서 화사한 꽃을 피우고 있다. 일부러 심은 것이 아니라 먼 옛날부터 우리 산을 지키고 있던 터줏대감이다. 벚나무 ...
  • 해인사에선 <!HS>팔만대장경<!HE> 지키고, 루터 목사는 원조 트리 만들고 …
    해인사에선 팔만대장경 지키고, 루터 목사는 원조 트리 만들고 … 전나무 숲이 만들어내는 수해(樹海). 곧게 자라는 전나무는 예전부터 건물 기둥으로 애용됐다. 오대산 월정사의 명물은 전나무다. 특히 겨울철 풍경이 좋다. 아름드리 전나무들이 푸르른 기상을 뿜어내며 추위와 맞서고 있다. 직선으로 쭉쭉 뻗은 1700여 그루가 지나온 세월의 흔적을 고이 품고 숲을 이룬다. 월정사 전나무는 고려 말 나옹 선사가 심기 시작했다고 ...
  • [팝업] 훼손된 <!HS>팔만대장경<!HE> 경판 … 내년부터 보존처리 들어가
    [팝업] 훼손된 팔만대장경 경판 … 내년부터 보존처리 들어가 글자수가 5200만에 이르는 팔만대장경. 완독하려면 매일 8시간씩 30년이 걸린다고 한다. [중앙포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경남 합천 해인사 팔만대장경 경판(국보 제32호)이 수술대에 오른다. 문화재청은 경판 8만1258매 중 훼손·마모·손상된 경판을 중심으로 내년부터 보존처리와 수리에 들어가고, 중장기 보존 계획도 세우겠다고 20일 밝혔다. 문화재...
  • “<!HS>팔만대장경<!HE> 만드는 마음으로 '태조실록' 첫 영역”
    팔만대장경 만드는 마음으로 '태조실록' 첫 영역” 『조선왕조실록』 중 '태조실록'을 영어로 번역한 최병현 호남대 교수. “고전 한류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우리 인문학의 수준은 한층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호남대] “중국 고전 사서(四書) 삼경(三經)은 19세기 말 선교사 제임스 레게에 의해 번역돼 일찌감치 세상에 알려졌죠. 우리는 이런 운이 없었어요.” 이달 말 『조선왕조실록』 중 '태조실록'...
  • K-STEM과 함께하는 실용수학 이야기 ① 팔만대장경에 담긴 숫자의 비밀 국내 유일한 국가공인 수학시험인 실용수학능력검정 K-STEM과 함께 우리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펼쳐지는 숫자의 세계를 알아보겠습니다. 실용수학은 다양한 주제를 수학적 사고로 풀기 때문에 흥미와 재미도 더욱 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문제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재 중 합천 해인사에 있는 팔만대장경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남아있는 목판은 정확히 81258판으로...
  • [사진] <!HS>팔만대장경<!HE> 영인본 모두 갖춘 동아대 … 국내 대학 중 처음
    [사진] 팔만대장경 영인본 모두 갖춘 동아대 … 국내 대학 중 처음 동아대는 최근 팔만대장경 화엄경변상집(華嚴經變相集)을 확보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팔만대장경 영인본 완질을 갖춘 대학이 되었다. 7일 동아대 고문서 보관서고 '함진재'에서 화엄경변상집 진본(晉本, 사진 아래)과 주본(周本)을 공개한 최영호 동아대 박사(왼쪽)는 “이번에 확보한 팔만대장경 화엄경변상집은 화엄경의 내용을 알기 쉽도록 요약한 그림 모음집”이라고 설명...
  • 6·25 때 <!HS>팔만대장경<!HE> 폭격 거부 김영환 장군 해인사서 추모재
    6·25 때 팔만대장경 폭격 거부 김영환 장군 해인사서 추모재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8월의 어느 날. 공군 제10전투비행전대장 김영환(사진) 당시 대령(1921~54)에게 폭격 명령이 떨어졌다. “지리산 토벌대에 쫓겨 가야산에 숨어든 인민군 900명을 소탕하기 위해 폭격하라”는 지시였다. 자신의 편대를 이끌고 출격한 김 대령은 폭탄 투하 지점이 팔만대장경을 보관한 해인사라는 점을 알게 되자 기수를 그냥 돌렸다...
  • 팔만대장경 1000년 기념 … 2011년 합천 세계문화축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해인사 팔만대장경 제작 1000년을 기념하는 세계문화축전이 2011년에 열린다. 합천군은 경남도·해인사와 함께 2011년 9,10월 사이 45일간 해인사에서 5㎞ 떨어진 가야면 야천리 각사마을에서 '대장경 천년 세계문화축전'을 열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합천군은 이를 위해 각사마을 18만3000㎡ 부지에 주 행사장을 2011년 초까...
  • [BOOK책갈피] <!HS>팔만대장경<!HE>, 정말 <!HS>팔만<!HE> 개일까?
    [BOOK책갈피] 팔만대장경, 정말 팔만 개일까? 나무에 새겨진 팔만대장경의 비밀 박상진 지음, 김영사, 256쪽, 1만4000원 역사는 과학이다. 실험을 통해서 진실을 규명하지는 않지만 온갖 자연과학을 동원해 사실을 파헤친다는 점에서 그렇다. 이 책 역시 그에 속한다. 목재조직학을 전공한 지은이가 팔만대장경의 하드 웨어를 분석해 역사를 복원해 냈다. 과연 경판은 팔만 개일까? 제작에 몇 사람이나 참여했을...
  • [사진] 600년 전 <!HS>팔만대장경<!HE> 이사 재현
    [사진] 600년 전 팔만대장경 이사 재현 22일 서울 인사동에서 팔만대장경 이운식(移運式)이 재현됐다. 국보 32호인 팔만대장경은 몽골의 침략을 물리치려는 호국정신을 담아 고려 고종 때인 1236년 부터 15년 동안 제작된 것이다. 강화도 선원사에 보관됐던 대장경은 조선 태조 때 서울 지천사를 거쳐 1398년 경남 해인사로 옮겨졌는데 이날 행사는 그 운반 장면을 되살린 것이다. 박종근 기자 a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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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