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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건

  • "칼침 놓겠다" '<!HS>천안<!HE> 여중생 폭행<!HS>사건<!HE>' 피해자가 SNS에 공개한 당시 상황
    "칼침 놓겠다" '천안 여중생 폭행사건' 피해자가 SNS에 공개한 당시 상황 충남 천안에서 지난 12일 오후 또래 여중생을 폭행하고 그 장면을 촬영해 SNS에 유포한 혐의로 A양(14)등 여학생 2명이 17일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온라인에 퍼진 피해자가 폭행당하는 영상.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18일 페이스북에는 '천안 여중생 폭행' 사건을 담았다는 영상이 확산 중이다. 영상에는 흰색 옷을 입은 폭행 피해자가 등장한다. 영상...
  • [속보] 천안시청에서 공무원이 동료 흉기로 찔러, 사건은폐 의혹 28일 오전 11시40분쯤 충남 천안시청 4층에서 공무원 A씨(42)가 동료 B씨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했다. A씨는 말다툼을 벌이다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과 천안시는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도주한 A씨의 행방을 찾고 있다. 사고가 난 뒤 천안시는...
  • [사설] 천안함 사건 둘러싼 근거 없는 추측·보도 자제해야 천안함 사건은 분단국가의 상징적 비극이다. 2010년 3월 26일 밤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경계 근무 중이던 천안함이 침몰해 승조원 46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던 이 사건은 대한민국 국민을 큰 혼란에 빠지게 했다. 사건 이후 수색 및 구조 과정과 침몰 원인 등에 대한 정부의 공식 발표를 놓고 논란이 일면서 극단적인 이념 대립 양상으로 이어졌다. “북한의 ...
  • 천안 다가구주택 피살사건 40대 용의자 숨진 채 발견 충남 천안시 다가구주택 주인 부부 피살사건 용의자인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남성은 다가구주택 입주민의 지인이다. 충남경찰청은 5일 다가구주택 주인 부부 피살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송모(47)씨가 지난 4일 오후 5시쯤 경북 울진군 후포항 인근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다가구주택 세입자인 유모(46)씨와 ...
  • 북한 <!HS>천안<!HE>호 폭침<!HS>사건<!HE> 공동조사 제안…왜?
    북한 천안호 폭침사건 공동조사 제안…왜? 북한은 천안함 폭침사건에 대한 남북 공동 조사를 24일 다시 제안했다. 천안함 폭침사건에 대해 한국 정부가 남북간 인적·경제 교류를 중단토록 한 '5·24조치' 5주년을 맞아서다. 북한은 이날 국방위원회 정책국 성명을 통해 "5ㆍ24조치는 날조된 천안호(천안함) 침몰 사건을 등대고 꾸며낸 대결조치이며 부당한 근거에 기초한 결과는 부당하기 마련"이라며 "...
  • <!HS>천안함<!HE> 폭침<!HS>사건<!HE> 공동조사하자고? 왜?
    천안함 폭침사건 공동조사하자고? 왜? 천안함. [사진 중앙포토DB] 북한은 24일 천안함 폭침사건의 남북 공동 조사를 다시 제안했다. 천안함 폭침사건에 대해 한국 정부가 남북간 인적·경제 교류를 중단토록 한 '5·24조치' 5주년을 맞아서다. 북한은 이날 국방위원회 정책국 성명을 통해 "5ㆍ24조치는 날조된 천안호(천안함) 침몰 사건을 등대고 꾸며낸 대결조치이며 부당한 근거에 기초한 결과는 ...
  • [간추린 뉴스] 유승민 "<!HS>천안함<!HE> <!HS>사건<!HE> 교과서 싣도록 노력"
    [간추린 뉴스] 유승민 "천안함 사건 교과서 싣도록 노력" 유승민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는 27일 국회 상임위 간사단 회의에서 “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8종을 분석했더니 3종만 천안함 폭침사건을 다뤘다고 한다”(본지 27일자 8면 보도)며 “천안함 사건이 역사 교과서에 정확하게 기재될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유승민, “<!HS>천안함<!HE> <!HS>사건<!HE> 역사 교과서에 정확하게 기재될 수 있도록 노력"
    유승민, “천안함 사건 역사 교과서에 정확하게 기재될 수 있도록 노력"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는 27일 “천안함 사건이 학생들의 역사 교과서에 정확하게 기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상임위원회 간사단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한선교 의원께서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8종을 분석하여 천안함 폭침사건을 다룬 교과서가 3종밖에 없었다고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새누리당 한선교(3선·경기 용인시...
  • [단독] 북, <!HS>천안함<!HE>·연평도 <!HS>사건<!HE> 후에도 대가 요구하며 정상회담 타진
    [단독] 북, 천안함·연평도 사건 후에도 대가 요구하며 정상회담 타진 2009년 8월 당시 이명박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 조문을 하기 위해 남한에 온 북한 사절단 김기남 노동당 비서와 악수를 하고 있다. [중앙포토] ◆원자바오, 수차례 정상회담 주선=2009년 8월 28일 북한의 김대중 전 대통령 조문단이 청와대를 다녀간 뒤 닷새 만에 김양건 통일전선부장이 북한 메시지를 전달하겠다는 뜻을 현인택 (통일)장관에...
  • [사설] 천안함 사건 이어 무인기도 날조라는 북한 최근 전방에서 발견된 3대의 소형 무인기는 북한제가 확실하다는 우리 국방부의 중간조사 결과에 대해 북한 국방위원회가 '모략'과 '날조'라고 14일 주장했다. 그러면서 “천안호(함) 사건을 포함한 모든 '북 소행' 관련 사건들을 공동 조사하자”고 했다. 청와대는 이에 “범죄 피의자에게 범죄 수사의 증거를 조사시키는 일은 없다”고 일축했다. 당연한 대응이다. ...
  • [우리 동네 이 문제] '<!HS>천안<!HE>판 도가니' <!HS>사건<!HE> 조작 의혹
    [우리 동네 이 문제] '천안판 도가니' 사건 조작 의혹 '천안판 도가니' 사건이 조작됐다는 의견이 제시되면서 '도가니냐 아니냐'는 진실 공방이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천안에서 발생한 '천안판 도가니' 사건은 광주 인화학교 장애 학생 성폭행사건을 다룬 영화 '도가니'의 위력에 힘입어 전국적인 이슈로 떠올랐다. 지난해 11월 20일 한 언론사가 천안 인애학교에 재학중인 장애학생이 교사로부터 성폭행을 당했...
  • 선생님 말씀하시길 “천안함 사건, MB정부가 선거 이기려 조작했단다” 천안 C고 3학년생인 A군(18)은 2년 전 한 국어교사가 천안함 사건에 대해 수업시간에 한 얘기를 기억한다. 당시 국어교사는 “천안함 사건은 이명박 정부가 6·2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고 레임덕을 늦추기 위해 조작한 사건”이라고 말했다. A군은 “아무리 우리가 어렸다지만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생님이 정치적 발언을 한 것은 적절치 않았다고 봤다”고 지적했다....
  • [전문가 칼럼] <!HS>천안<!HE>·아산 지역 전·월세 사기<!HS>사건<!HE>을 보면서
    [전문가 칼럼] 천안·아산 지역 전·월세 사기사건을 보면서 일러스트=박소정 주택시장 침체와 1, 2인 가구 증가에 이어 최근의 전·월세난까지 더해지면서 중·소형 주택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중·소형 주택의 전·월세난이 심화되면서 전·월세 사기도 성행하고 있다. 가을 이사철을 맞아 이사를 준비하는 세입자들은 주의해야 할 사항이 많다. 전세 사기 피해를 보게 되면 임대인, 임차인, 해당중개업소 등도 책임을 져야 ...
  • 이인영 “<!HS>천안함<!HE>·연평도 미제 <!HS>사건<!HE>으로”
    이인영 “천안함·연평도 미제 사건으로” 민주당 이인영(사진) 최고위원이 25일 “천안함과 연평도 사태에 대한 전제조건(북한에 대한 사과 요구) 없이 차라리 '미제(未濟) 사건'으로 남겨두고 6자회담이 진행되는 게 더 선(善)”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최고위원은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남북 비핵화 회담과 북·미회담이 잇따르고 있는 상황에서 전제조건이 있으면 6자회담이 성사될 가능성이 ...
  • [백가쟁명:이성현]前중국 외교부 한반도문제 담당국장이 본 천안함 사건 5월8일 정부 고위당국자는 '백그라운드 브리핑' (발언자의 실명이 보도되면 안되는 브리핑)에서 기자들에게 남북한 대화의 문은 여전히 열려있으며 “북한이 최소한 천안함의 진실과 화해할 결심을 해야 이 문턱을 넘을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이 문턱을 넘기 전에 남북이 아무일이 없었던 것처럼 만나서 악수하고 웃으며 회담한다는 것은 "초현실적 발상"이라고 했다....
  • “북, 천안함 사건으로 연 3억 달러 벌금 문 셈” 정부 고위 당국자는 6일 “정부의 대북정책은 통일부 장관이 바뀌느냐 안 바뀌느냐에 따라 변하지 않으며, 남북관계 개선은 북한 손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외교안보연구원(원장 이준규)이 주최한 외교부 출입기자단 세미나에서 “북한이 천안함·연평도 사건에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할 준비가 돼 있으면 어떤 통일부 장관이 있더라도 남북대화의 문이 열릴 것”...
  • [<!HS>천안함<!HE> 폭침 1주년] “<!HS>천안함<!HE> <!HS>사건<!HE> 진실 알고 싶어” 대학생들 안보강좌에 몰린다
    [천안함 폭침 1주년] “천안함 사건 진실 알고 싶어” 대학생들 안보강좌에 몰린다 지난 17일 서울 이화여대 생활관 216호 소강당. 좌석 170개가 '북한정치론' 수업을 듣는 학생들로 빼곡히 채워졌다. 지난해 1학기 수강 신청생은 100명이었는데 같은 해 3월 천안함 폭침 사건 후 지난해 2학기 150명, 올해 1학기엔 170명까지 늘었다. 이날의 강의 주제는 6·25전쟁. 이 수업을 진행하는 최대석(북한학) 교수가 “지난 시간엔 질문...
  • 공소시효로 되짚어 본 <!HS>천안<!HE>의 강력<!HS>사건<!HE>
    공소시효로 되짚어 본 천안의 강력사건 지금의 천안이 안정기라면 수 년 전 천안은 격동기였다. 각종 토지 보상에 기업유치 등 시세확장이 전국에서 가장 활발한 도시 중 하나였다. 활발한 경제활동과 함께 향락 유흥의 도시란 오명도 얻었고, 아울러 각종 강력사건도 수없이 일어났다. 오죽하면 '제2의 화성'이라는 별칭이 붙었을까? 대부분의 사건이 해결됐지만 아직도 미궁을 헤매는 사건도 적지 않다. “범...
  • 쿵커위 박사 “천안함 사건, 남북 모두에 해로운 결과” 중국 상하이국제문제연구원 쿵커위(龔克瑜) 박사는 15일 “천안함 사건을 둘러싼 국제 정세의 가장 큰 실패자는 중국이 아닌 한국”이라고 주장했다.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현대중국연구소와 상하이국제문제연구원이 주최하고 중앙일보 중국연구소가 후원한 제6회 한·미·중 미래포럼 토론에서다. 쿵 박사는 “한국은 46명의 군인이 목숨을 잃었고 이후 북한에 대해...
  • “<!HS>천안함<!HE> <!HS>사건<!HE>, 국제법으로도 용납할 수 없는 일”
    천안함 사건, 국제법으로도 용납할 수 없는 일” 조제 하무스오르타(61·사진) 동티모르 대통령은 6일 천안함 침몰과 관련해 “북한이 국제 사회의 평화 정책에 역행하는 일을 저질렀다. 국제법상으로도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화여대 평화학연구소 초청으로 방한해 이날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연 그는 “그럼에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 정부는 북한과의 대화를 계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무스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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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