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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미도

  • [사진] '<!HS>실미도<!HE> 부대원' 46년 만에 유해 봉안식
    [사진] '실미도 부대원' 46년 만에 유해 봉안식 실미도 부대원 유해 합동 봉안식이 23일 경기 고양시 벽제 군 제7지구 봉안소에서 열렸다. 북파 훈련을 받은 이 부대원들은 부당한 대우에 반발해 1971년 8월 23일 버스를 탈취해 서울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군경과 교전을 벌이다 자폭했다. 이들의 이야기는 2004년 영화 '실미도'로 만들어졌고, 2005년 국방부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를 통해 실상이 드러났다....
  • [서소문사진관] 46년 전 신문 보니, <!HS>실미도<!HE> 부대원 합동봉안식
    [서소문사진관] 46년 전 신문 보니, 실미도 부대원 합동봉안식 영화 '실미도' 실제 주인공들의 합동 봉안식이 23일 경기도 고양시 벽제에 새로 마련된 군 제7지구 봉안소에서 열렸다. 46년 만에 영면에 들은 이들은 1968년 4월 1일 민간인 31명을 모집하여 중앙정보부의 조정·감독하에 공군정보부대(2325부대)의 예하 부대로 창설된 일명 '실미도' 부대원이었다. 이 부대의 창설 목적은 북한의 무장공비 31명이 19...
  • 46년 만에 합동 봉안된 <!HS>실미도<!HE> 부대 공작원들
    46년 만에 합동 봉안된 실미도 부대 공작원들 실미도 부대 공작원 합동봉안식이 23일 경기도 벽제에 신축한 군 제7지구 봉안소에서 열렸다. 한 유가족이 제사상 앞에 놓인 부대원 사진을 만지고 있다. 신인섭 기자 1971년 8월 23일 서울 대방동에 사는 주민들은 전쟁이 나는 줄만 알았다고 한다. 난데없는 총성과 폭음이 들렸기 때문이었다. 당시 정부는 무장공비의 침투가 있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사실은...
  • [TBC 시간여행] 김신조와 <!HS>실미도<!HE>
    [TBC 시간여행] 김신조와 실미도 “박정희 목따러 왔시오.” 이 섬뜩한 한마디를 지금 50대 이상된 분들은 다들 기억하실겁니다. 박정희라는 이름조차 함부로 입에 올리기 어려웠던 1968년, TV로 중계된 기자회견장에서 무장공비 김신조가 던진 말입니다. TBC 시간여행 오늘은 남북 대립이 극심했던 40년 전으로 가보겠습니다. 김신조는 이른바 1.21사건의 주인공입니다. 68년 1월 21일 북...
  • [브리핑] 법원 “실미도 사건 유족에 국가 배상해야” 서울중앙지법 민사14부(부장 김인겸)는 19일 김모씨 등 실미도 부대원 3명의 유족 21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국가는 유족들에게 총 2억53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법원에 따르면 김씨 등 부대원 48명은 1968년 4월 일명 '실미도 부대'라 불리는 공군2325부대 209파견대에서 북파공작원 훈련을 받았다. 이들은 구보할 때...
  • '<!HS>실미도<!HE>' 촬영에 쓴 M16, AK47 진짜 총이었다
    '실미도' 촬영에 쓴 M16, AK47 진짜 총이었다 1996년 6월 미국 영화사 '파라마운트' 계열사의 총기 소품 담당자인 폴은 M16, AK47, 베레타 권총 등 총기 18정을 한국에 들여 왔다. '살아있는 갈대'(가칭)라는 영화 촬영을 위해서였다. 그러나 촬영이 시작된 지 얼마 안 돼 영화 제작은 무산됐다. 폴은 친분이 있던 한국의 영화 특수효과 업체 대표 정모(51)씨에게 '소품을 맡아 달라'고 부탁했...
  • 실미도 사망자 1억8600만원 배상” '실미도 사건'에 대해 국가의 배상 책임을 인정한 첫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6부(부장판사 김흥준)는 1968년 실미도에서 북파공작훈련을 받다 구타로 숨진 이모씨(당시 26세)의 동생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1억86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씨는 68년 7월 실미도 인근 무의도에서 실시된 야간 훈련...
  • '<!HS>실미도<!HE> 눈물' … 금 따는 보약
    '실미도 눈물' … 금 따는 보약 “만날 하는 게 운동인데 지옥훈련이라고 별것 있겠어.” 2011 육상 드림팀의 막내 이미나(12·포환던지기)가 29일 해병대 캠프에서 진행된 레펠 훈련 도중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무의도=연합뉴스]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을 대비한 '드림팀' 95명에 뽑힌 여자 단거리 유망주 김지은(15·전라중3)은 편한 마음으로 인천시 용유동 무의도 해변의 '...
  • 미국판 <!HS>실미도<!HE> 있었다… 일제 징용 한인 포로 55명 미국서 훈련
    미국판 실미도 있었다… 일제 징용 한인 포로 55명 미국서 훈련 ▶ 한인 특수요원들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캘리포니아주 롱비치 남쪽 카탈리나섬에서 훈련을 받고 있다. [미주 중앙일보 제공]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이 한국인 포로들을 극비리에 훈련시켜 한국에서 대일(對日) 게릴라전을 펴려고 했던 '미국판 실미도'사건이 있었다고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톰 문(81)이 밝혔다. 그는 지난 30여 년간 미 중앙정보국(CIA...
  • 군 과거사위 실미도 사건 조사 착수 국방부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이해동)가 9일 '실미도 사건'에 대한 본격 조사에 착수했다. 군 과거사위 관계자는 "그동안 국방부가 수집해온 내용을 토대로 위원회 조사2과가 보다 심도 있는 조사활동을 벌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군 과거사위는 또 이달 16일 전체회의를 열고 국군 기무사 측의 1980년대 학원 녹화사업에 대한 사전조사 결과를 보고받은 뒤 ...
  • [2030 세상 읽기] '실미도' 썼으니 군대 잘 알 거라고요? 방학을 맞아 가열차게 쉬고, 가열차게 일해보자 작정했던 터에 원고 청탁은 사절해야 마땅했다. 그런데 주제가 여성과 군대라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 경박하기 그지없는 웃음이 터지며 쓰겠노라 이야기해 버리고 말았다. '30대 중반의 아이엄마'인 필자로선 '실미도'라는 작품을 쓰고 난 후 군대와 연관된 다양한 질문을 받아 왔다. 그러나 이렇게 단호한 공격(?)은 처...
  • 실미도 대원 20여명 매장 추정지 찾았다 '실미도 684 부대원'들의 매장 추정지가 처음으로 확인됐다고 16일 한겨레신문이 보도했다. 이들은 1971년 8월 23일 인천 실미도에서 북파공작 훈련을 받다 탈출해 서울에서 군과의 총격전 끝에 숨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신문은 당시 경기도 벽제시립묘지에서 매장일을 했던 이동식(84)씨의 증언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씨는 "71년 여...
  • '<!HS>실미도<!HE>' 쓴 김희재 작가, 강우석 감독 '택스' 계약
    '실미도' 쓴 김희재 작가, 강우석 감독 '택스' 계약 강우석(45) 감독의 영화 '실미도''공공의 적 2'의 대본을 썼던 김희재(36.사진) 작가가 강 감독의 차기작에서 시나리오 고료로 1억원을 받기로 계약했다. 억대 시나리오는 충무로에서 처음이다. 강 감독은 1일 "관객 1000만명 시대를 연 '실미도'와 지난 주말 현재 관객 375만명이 든 '공공의 적 2'를 집필한 김 작가와 다음 작품을 준비하면서 1억...
  • [토요 이슈] 납북자들이 말하는 '<!HS>실미도<!HE>'식 특수 훈련
    [토요 이슈] 납북자들이 말하는 '실미도'식 특수 훈련 1970년 피랍됐다 2000년 귀환한 납북 어부 이재근(65)씨가 증언한 북한의 대남침투 특수훈련은 영화 '실미도'내용과 상당히 비슷했다. 다만 북한 당국의 지시로 이뤄진 훈련이었던 만큼 민간인 거주지를 넘나들며 공작 훈련을 받는 등 공공연한 형태였다. 삶의 연속성을 파괴하고 가족을 생이별시키는 반인륜적인 납북 범죄. 1953년 휴전 이후 북한이 납치해 ...
  • 추적! <!HS>실미도<!HE> 일본 기자가 책 냈다
    추적! 실미도 일본 기자가 책 냈다 도쿄(東京)신문의 시로우치 야스노부(城內康伸·42) 기자가 실미도 사건의 진상을 2년 가까이 추적해 『シルミド(실미도)』라는 책으로 펴냈다. 최근 일본에서 출간된 이 책은 현장에서 살아남은 훈련 교관을 포함해 국방부 관계자, 무의도 주민, 북파 공작원 등 관련자 60여명의 증언을 토대로 한 다큐멘터리 기법으로 꾸며져 있다. 현지에서는 지금까지 나온 서적과 ...
  • 684부대 유족들 '실미도' 제작사 고소 실미도 684부대원 유족 47명은 26일 강우석 감독과 실미도 제작사 등을 사자(死者) 명예훼손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유족 측 변호인단은 "영화에 실미도 부대 훈련병으로 등장하는 고 김기정씨 등 8명은 아무런 전과 없는 순수 민간인들임에도 살인범이나 사형수 출신으로 묘사됐다"며 "지난달 영화사 측에 명예회복에 필요한 조치를 요구했으나 영화사는...
  • 실미도 유가족 비디오 출시 금지 가처분 실미도 유가족 모임은 14일 서울중앙지법에 영화 '실미도'의 제작 및 배급사인 ㈜플레너스와 ㈜한맥영화사, 강우석 감독 등을 상대로 영화 상영과 비디오(DVD) 출시.수출 등의 금지를 요청하는 가처분 신청서를 냈다. 유가족들은"1200만명의 관객이 이들을 흉악범으로 오인하고 있으며 수출될 경우 외국인과 동포들까지 사실을 오해할 우려가 높다"고 주장했다.
  • 옥천서 '실미도' 무료상영 북파특수부대 684부대 대원 7명의 고향인 충북 옥천에서 영화 '실미도'가 무료로 상영된다. 옥천문화원은 이 지역 출신 젊은이 7명이 희생된 실미도 사건의 진상을 바로 알리기 위해 28일 오후 2시와 5시 두차례 관성회관(옥천읍 문정리)에서 '실미도'를 무료 상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문화원과 실미도진상규명대책위원회는 희생자 추모를 위해 입장객에게 검은 리...
  • [문창극 칼럼] '실미도' '태극기… ' 유감 '실미도'가 1천만명을 돌파했고 '태극기…'가 5백만명을 돌파했다. 이 영화들의 영화사적 의미를 밝히는 일은 영화평론가들의 영역이다. 영화에 대해 별로 아는 것이 없는 사람이 특정 영화를 거론하는 것이 과연 합당한가라는 자문과 함께 '재미로 보는 영화'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 자체가 무식은 아닐까 라는 두려움도 든다. 그러나 인구의 3분의1인 1천5백...
  • [시론] 실미도 신화…한국인의 신화 그런 때가 있었다. 국가가 각 개인에게 어떻게 살아가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정해주던 시절 말이다. 조선시대는 '군사부일체'가 있었다면, '그때 그 시절'이라고 했던 때에도 '국민교육헌장'이 있었다.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로 존재의 이유를 알렸다면, '잘 살아 보세'는 삶의 목표였다. 이것에 동참할 수 없었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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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