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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 이낙연 “<!HS>세월호<!HE> <!HS>참사<!HE>, 대한민국 치부 드러내…진실규명에 혼신의 노력”
    이낙연 “세월호 참사, 대한민국 치부 드러내…진실규명에 혼신의 노력”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 화랑공원 내 야외광장에서 열린 4·16 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에서 제단을 바라보며 조사를 낭독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열린 추도식에서 “세월호 참사는 대한민국의 치부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뼈아픈 교훈을 남겼습니다”며 진실 규명과 안전한 대...
  • 문 대통령 “<!HS>세월호<!HE> <!HS>참사<!HE> 4주기…진실을 끝까지 규명하겠다”
    문 대통령 “세월호 참사 4주기…진실을 끝까지 규명하겠다” [사진 문재인 대통령 트위터] 문재인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4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세월호를 기억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저의 약속을 반드시 지킬 것”이라며 “유가족들의 슬픔에 다시 한번 위로를 보낸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세월호 4년, 별이 된 아이들이 대한민국을 달라지게 했다”며 “내일 세월호 4주기를 맞아 합동 영결...
  • "잊지 않겠습니다"… 대전·충남에서도 <!HS>세월호<!HE> <!HS>참사<!HE> 추모행사
    "잊지 않겠습니다"… 대전·충남에서도 세월호 참사 추모행사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대전과 충남지역 곳곳에서 희생자를 추모하고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행사가 열렸다. 세월호 참사 4주기를 이틀 앞둔 지난 14일 세월호 참사 대전 대책회의 관계자와 시민들이 대전 중구 으능정이 거리에서 합동 참배식과 다짐대회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 충남 당진지역 중·고등학생 80여 명은 15일 오후 3시 당진시 남산공원에서 플래...
  • '사실과 달라' 양승동 KBS 사장 후보, <!HS>세월호<!HE> <!HS>참사<!HE> 당일 카드내역 해명
    '사실과 달라' 양승동 KBS 사장 후보, 세월호 참사 당일 카드내역 해명 양승동 KBS 사장 후보자가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자료제출 요구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양승동 KBS 사장 후보가 지난달 30일 열린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공방을 벌인 세월호 참사 당일 노래방에서 법인카드를 사용한 내역에 관해 해명했다. 2일 양승동 KBS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KBS 사내게...
  • <!HS>세월호<!HE> <!HS>참사<!HE> 당일 노래방 출입 부인하던 양승동, 증거 나오자 "송구"
    세월호 참사 당일 노래방 출입 부인하던 양승동, 증거 나오자 "송구" 양승동 KBS 사장 후보자가 세월호 참사 당일 노래방에 갔다는 의혹을 부인하다가 노래방에서 쓴 법인카드 내역이 나오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야당은 양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거짓 해명'을 했다며 도덕성 문제로 제기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양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세월호 참사 당일 노래방 출입 의혹 ▶논문표절 의혹...
  • 박근혜, <!HS>세월호<!HE> <!HS>참사<!HE> 당일 침실서 나와서 한 첫마디
    박근혜, 세월호 참사 당일 침실서 나와서 한 첫마디 2014년 4월 17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전남 진도 해상에 침몰한 세월호 사고현장을 찾아 해경 경비함정에서 수색 구조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당일 구조의 골든타임을 이미 넘긴 시점에서 보고를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검찰이 발표한 '세월호 참사 보고시간 조작 사건' 수사결과를 보면 박 전 대통령은 ...
  • "제천 <!HS>참사<!HE> <!HS>세월호<!HE>와 비슷" 유족들 국회차원 진상조사 요구
    "제천 참사 세월호와 비슷" 유족들 국회차원 진상조사 요구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유족들이 10일 국회에서 "제천 화재 발생 과정은 세월호 참사 때와 달라진 게 없다"며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에는 제천 참사 유족들이 참석했다. 류건덕 유가족대책위원장은 "29명의 희생자가 창밖의 소방관을 바라보며 구조 손길을 내밀어 주길 바랐고, 살려달라 애원하다 희생됐다...
  • 제천 화재 <!HS>참사<!HE> 유족 “<!HS>세월호<!HE> 변호사 선임해 강경 대응”
    제천 화재 참사 유족 “세월호 변호사 선임해 강경 대응” 27일 오후 충북 제천시 체육관에 마련된 스포츠센터 참사 합동분향소에서 유족 대표 윤창희(54)씨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9명의 목숨을 앗아간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유족들이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상임위원 출신으로 구성된 대한변호사협회 생명존중재난 안전특별위원회에 법률 자문을 맡기기로 하는 등 본격적인 법적 대응에 나섰다...
  • 제천 <!HS>참사<!HE> 조문 간 여야 원내대표…한국당 “<!HS>세월호<!HE> <!HS>참사<!HE> 책임 물으며 집권한 문재인 정권이 제천 대<!HS>참사<!HE> 만들어”
    제천 참사 조문 간 여야 원내대표…한국당 “세월호 참사 책임 물으며 집권한 문재인 정권이 제천 대참사 만들어” 이낙연 국무총리와 여야 원내대표가 24일 오전 충북 제천 화재사고 희생자들의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국가가 투자해야 한다"며 시스템 정비를 약속했고, 자유한국당은 "제천 대참사에 대해 문재인 정권이 어떻게 책임을 질 건지 지켜보겠다"며 진상규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제천 화재 희생자 ...
  • 홍준표 “<!HS>세월호<!HE> 이용해 정권잡고 더 잘못 대응해 제천<!HS>참사<!HE> 키워”
    홍준표 “세월호 이용해 정권잡고 더 잘못 대응해 제천참사 키워”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23일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에 대해 “세월호보다 더 잘못 대응해 사상자를 키웠다”고 주장했다. [홍준표 대표 페이스북 캡처] 홍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세월호 참사를 이용해 정권을 잡은 세력들이 세월호보다 더 잘못 대응해 사상자를 키운 제천 참사를 어떻게 책임지고 수습하는지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 [사설] 제천 화재와 꼬리 무는 참사세월호 교훈 어디 갔나 안전 문제에 있어 우리 사회는 얼마나 더 큰 희생을 치러야 정신을 차릴 수 있나. 29명의 사망자와 31명의 부상자(22일 오후 6시 현재)를 낸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사건의 문제점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안전에 대한 우리 사회의 '학습 능력'에 회의감이 들 정도다. 대형참사 때마다 지적됐던 부실이 고스란히 되풀이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사건은 130...
  • [사설] 700만 낚시 열풍 속 해상 참사세월호 벌써 잊었나 대형 해상 참사가 또 발생했다. 어제 인천 영흥도 바다에서 22명이 탄 낚싯배가 급유선과 충돌해 13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다. 낚싯배는 오전 6시 출항한 지 9분 만에 전복됐다. 해경은 낚시 물때를 맞추려 좁은 수로를 급하게 통과하려다 사고가 났을 가능성 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사고 원인 규명 못지않게 신속한 구조시스템의 작동 여부도 따져봐야 할 대...
  • “<!HS>세월호<!HE> <!HS>참사<!HE> '장의 리무진' 비용, 절반은 증발했나”
    세월호 참사 '장의 리무진' 비용, 절반은 증발했나” 지난 2014년 5월 1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세월호 사고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에서 장례진행 요원들이 희생자들의 영정사진을 옮기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지난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 직후 수습된 단원고 교사·학생들의 유해를 실은 '장의 리무진'에 대해 집행된 예산의 절반가량이 중간에서 사라졌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참사로 어수선한...
  • 사회적 참사법 통과 … 특조위 세월호 조사 1년 보장, 1년 연장 가능 국회가 24일 본회의를 열어 세월호 참사 제2기 특별조사위원회 설치 등을 내용으로 하는 '사회적 참사법'(사회적 참사의 진상 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안 수정안)을 가결했다. 재석 의원 216명 가운데 162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반대 46명, 기권 8명이었다. 이날 처리된 사회적 참사법은 활동 기간이 만료된 제1기 세월호 특조위를 이어갈 ...
  • 사회적 <!HS>참사<!HE>법 통과, <!HS>세월호<!HE> 조사 2년 더…'패스트 트랙'으로 첫 통과
    사회적 참사법 통과, 세월호 조사 2년 더…'패스트 트랙'으로 첫 통과 국회가 24일 본회의를 열어 세월호 참사 제2기 특별조사위원회 설치 등을 내용으로 하는 '사회적 참사법'(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안 수정안)을 가결했다. 재석 의원 216명 가운데 162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반대 46명, 기권 8명이었다. 이날 처리된 사회적 참사법은 활동기간이 만료된 제1기 세월호 특조위를 이어갈 제2...
  • 대법원 "<!HS>세월호<!HE> <!HS>참사<!HE> 때 진도VTS 센터장 징계 적법"
    대법원 "세월호 참사 때 진도VTS 센터장 징계 적법" 세월호 참사 당시 진도 연안 해상교통센터(진도VTS) 책임자였던 해경 관계자를 징계 처분한 것은 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전 진도VTS 센터장 김모(48) 경감이 해경본부장을 상대로 정직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상고심에서 김 경감에 대한 징계 처분을 취소하도록 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광주고법으로 돌...
  • 수능 연기 발표한 김상곤 사회부총리 “학생 안전” 강조...<!HS>세월호<!HE> <!HS>참사<!HE> 고려됐나
    수능 연기 발표한 김상곤 사회부총리 “학생 안전” 강조...세월호 참사 고려됐나 15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포항고등학교에서 학교 관계자들이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수능 연기 발표 방송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15일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5.4의 강진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연기된 가운데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총리가 학생 안전을 강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오후 8시 20분 김 부총리는 수능 연...
  • 이진성, 朴 탄핵 심판서 “<!HS>세월호<!HE> <!HS>참사<!HE> 때 관저? 불성실 징표”
    이진성, 朴 탄핵 심판서 “세월호 참사 때 관저? 불성실 징표” 27일 헌법재판소장에 지명된 이진성 후보자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심판 때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참사가 발생한 후에도 집무실에 정상 출근하지 않고 관저에 머문 것은 그 자체만으로 대통령의 불성실함을 드러낸 징표였다”고 꾸짖은 바 있다. 이진성 헌법재판관. [사진제공=헌법재판소] 이 후보자는 지난 3월 당시 탄핵 심판에서 김이수 헌재소장 권한대행과 함...
  • 해경 '골든타임 대응' <!HS>세월호<!HE> <!HS>참사<!HE> 전과 차이 없다
    해경 '골든타임 대응' 세월호 참사 전과 차이 없다 해상 사고 발생 시 해경이 신고 접수 후 1시간 이내에 현장에 도착하는 이른바 '골든타임 대응률'이 세월호 참사 이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해양경찰(좌), 세월호 인양 당시(오).[중앙포토, 연합뉴스] 2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황주홍(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의원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3년간 ...
  • 박근혜 '구속연장' 기간의 의미?…“유신독재와 <!HS>세월호<!HE> <!HS>참사<!HE>”
    박근혜 '구속연장' 기간의 의미?…“유신독재와 세월호 참사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기간이 연장됐다. 연장된 기간은 10월 17일부터 내년 4월 16일까지다. 이 두 날짜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만큼 정치권에서도 말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13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속행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법원의 추가 구속영장 발부로, 박 전 대통령은 최장 내년 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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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