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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밀리터리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현대전은 드론 전쟁 … 한국도 미·중 경쟁에 도전장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현대전은 드론 전쟁 … 한국도 미·중 경쟁에 도전장 드론 없는 전쟁이 가능할까. 원격 조종하는 무인기인 드론은 최근 상업용과 경기용으로 확산되고 있지만 현대전에선 빼놓을 수 없는 수단이다. 코소보전쟁(1999년)에서 시범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던 전투용 드론은 아프가니스탄전(2001)과 이라크전(2003)에서 본격적으로 이용됐다. 이후 알카에다와 탈레반 지도자들을 제거해 와해시키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이...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45년 만에 다시 '날개' 단 해병대···그들은 왜 절박했나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45년 만에 다시 '날개' 단 해병대···그들은 왜 절박했나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45년만에 항공전력 되찾은 해병대 … 그들은 왜 절박했나 해병대가 드디어 기동헬기를 갖게 됐다. 해병대는 지난 10일 포항 해병 1사단에서 국산 수리온 헬기를 상륙기동용으로 개조한 마린온(Marineon) 2대의 인수식을 가졌다. 전진구 해병대 사령관은 “날개 잃은 해병대가 다시 날개를 달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해병대의 갈 ...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남북 대화한다고 북 비핵화할까 … 신중히 접근해야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남북 대화한다고 북 비핵화할까 … 신중히 접근해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신년사로 비롯된 남북대화 재개 분위기가 봇물 터지듯 템포가 빨라지고 있다. 김 위원장의 전략과 문재인 정부의 남북대화 열망이 맞아떨어진 결과다. 그러나 국민들은 이번 대화가 잘 돼야 한다는 바람이 있지만 걱정도 크다. 정부가 남북대화에 너무 큰 기대를 걸면 오히려 북한의 전략에 말려들어 핵무장의 시간만 벌어주는 꼴이 될 수 있어...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새해 북한의 핵위협·평화공세 두 가지 시나리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새해 북한의 핵위협·평화공세 두 가지 시나리오 2017년은 북한이 핵과 미사일 능력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킨 한 해였다. 북한은 태평양전쟁 때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한 원자폭탄 리틀보이의 16배나 센 수소탄을 실험했고,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도 성공했다. 유엔과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억제하기 위한 각종 제재조치를 내놨지만 먹히지 않았다. ...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중국 진주목걸이냐 미국 다이아몬드냐 … 한국의 선택은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중국 진주목걸이냐 미국 다이아몬드냐 … 한국의 선택은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와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이 한반도에서 충돌하고 있다. 일대일로는 중국의 세계화 전략의 일환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동참하겠다고 했다. 중국의 패권 확대에 대응한 미국의 인도·태평양 구상은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방한 때 공동보도문에서 언급됐다. 그러나 정부는 미국의 구상에 현재로는 동참하지 않겠다고 유보했다. 이러한 정부 입장은 한국이...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미국의 대북 최후통첩, 다음은 해상차단과 선제공격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미국의 대북 최후통첩, 다음은 해상차단과 선제공격 미국이 한반도에서 대북 군사옵션을 위한 모든 군사훈련을 마친 가운데 북한에 대해 최후통첩으로 해석될 소지가 있는 조치에 들어갔다. 한·미는 지난주까지 최대 규모의 연합공군훈련을 마쳤다. 한반도에 집결했던 항공모함 3척도 해상훈련 뒤 잠시 휴식 중이다. 이제 북한 핵·미사일 위기는 네 번째 위기 봉우리인 클라이맥스를 향하고 있다. 북한이 끝내 대화에 나오지 ...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북 ICBM 발사, 미국 대북봉쇄냐 군사옵션이냐 갈림길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 ICBM 발사, 미국 대북봉쇄냐 군사옵션이냐 갈림길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5형 발사로 대북제재와 압박의 한계시점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북한이 지난달 29일 쏜 화성-15형 미사일은 정상 각도로 발사하면 사거리가 1만3000㎞ 이상으로 미국 전역을 타격권에 넣는다. 조만간 노동미사일에 핵탄두를 실으면 한국과 일본 모두 북핵 위협에 놓인다. 미국은 전면 대북 봉쇄로 나오고 있다. 이제 북핵...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남북이 완전 단절된 JSA,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남북이 완전 단절된 JSA,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북한군 1명이 총탄을 맞으면서 귀순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 상황은 종료됐지만 긴장감은 여전하다. 북한군은 귀순자의 탈출 경로에 있는 모든 부대에 대한 경위 조사는 물론, 무더기 문책에 들어갈 전망이다. 영화 'JSA'(감독 박찬욱·2000년)에서는 총격으로 한국 병사 이수혁(이병헌 분)과 북한군 오경필(송강호 분)이 총상을 입고 군사분계선 위에 쓰...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대북 봉쇄로 방향 튼 트럼프, 북 '감옥 국가'로 여론몰이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대북 봉쇄로 방향 튼 트럼프, 북 '감옥 국가'로 여론몰이 트럼프 리스크는 없었다.지난 8일 종료된 한·미 정상회담에선 충돌은 피하고 서로 실리를 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북핵의 평화적 해결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경제적 이익을 챙겼다. 그러나 북핵 위기에 뚜렷한 해결책은 내놓지 못했다. 대신 양국은 동맹과 힘을 강조하고 항공모함을 한반도에 집결시켰다. 한반도는 어떻게 될 것인가. 중앙일보는 정상회담 직후 세종연...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미 항모들이 한반도 집결하면 군사옵션 징후 높아진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미 항모들이 한반도 집결하면 군사옵션 징후 높아진다 북한 핵 위기에 맞서 지난 4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태풍 전 고요'를 언급한 이후 한반도에 긴장감이 엄습하고 있다. 미국은 태풍의 위력을 높이기 위해 항공모함을 돌려가며 한반도에 보내 훈련시키고 있다. 이에 영국도 한반도 위기 시엔 최신 항모를 조기 파견하겠다는 입장이다. 미국이 북한에 대해 군사옵션을 실시하는 신호탄은 항모의 움직임이다. 축구공을 따라...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최강의 압박과 정보작전 돌입 … 시간은 북한 편이 아니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최강의 압박과 정보작전 돌입 … 시간은 북한 편이 아니다 지금 북한은 인류의 긴 여정 속에서 어느 골짜기에 있는 것일까. 남북한이 얽힌 한반도가 역사의 언덕에서 나아갈 방향은 어딜까. 더 발전할 수 있을까. 아니면 쇠락할까. 김정은을 포함한 3대가 집권한 북한은 인류 발전 과정에서 보면 분명 역사적 오류다. 인류는 인권과 자유, 민주주의라는 중요한 가치를 쟁취하기 위해 수많은 피를 흘렸다. 그러나 북한은 이런 가...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서울 중대 위험 없는 미국의 대북 군사옵션 가능한가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서울 중대 위험 없는 미국의 대북 군사옵션 가능한가 북핵 시계가 빨라지면서 미국의 행보도 급해졌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급기야 지난 19일 유엔총회에서 “미국이 동맹을 방어해야 한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하는 것 외에 다른 선택이 없을 것”이라는 폭탄 발언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다. 매티스 미 국방장관도 지난 18일 “서울을 중대한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 대북 군사옵션이 존재한다”고 했다. 서울에 피해 없이 북한...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핵균형 위해 전술핵 재배치가 현실적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핵균형 위해 전술핵 재배치가 현실적 한반도에 어두운 핵 그림자가 다가오고 있다. 북한이 6차 핵실험에 성공해 가공할 만한 수소탄을 조만간 만들 전망이다. 이 핵실험에서 수소탄의 기폭장치였던 내폭형 플루토늄탄도 동시에 성공한 셈이다. 따라서 북한은 플루토늄탄도 곧바로 제작해 핵무장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임박한 북한의 핵무장에 따라 국내에선 미국의 전술핵 재반입과 핵무장론 목소리가 높아지고 ...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북핵 대비해 방사능 방재 시스템 쇄신해야”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핵 대비해 방사능 방재 시스템 쇄신해야” 서균렬 서울대 핵원자력공학과 교수가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아리랑티비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 20170904 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서쪽으로 약 80㎞ 떨어진 중국 지린(吉林)성 창바이(長白)조선족자치현의 시간당 방사능 평균 농도가 평소 104.9nGy(nanogray·나노그레이)에서 7일 최고 112.5...
  • [<!HS>김민석<!HE>의 Mr.<!HS>밀리터리<!HE>] 북한 미사일의 두 얼굴 … 가공할 위력과 치명적 약점
    [김민석의 Mr.밀리터리] 북한 미사일의 두 얼굴 … 가공할 위력과 치명적 약점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함께 일본 열도를 넘기는 중거리탄도미사일(IRBM)인 화성-12형을 발사하면서 위협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앞으로 태평양을 목표로 미사일을 계속 발사하겠다고 밝혔다. 점점 현실화되고 있는 북한 미사일의 다차원적인 위협과 그 대응책을 알아본다. 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을 지낸 신원식(육사 37기) 예비...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김정은의 ICBM 야욕, 남태평양에서 내년 초 완성”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김정은의 ICBM 야욕, 남태평양에서 내년 초 완성” 북한이 초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인 화성-12형으로 미국령 괌을 포위사격한다는 계획이 미국의 강공으로 일단 진정 국면에 들어갔다. 그러나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미사일 욕망은 이미 멈출 수 없는 상태다. 북한이 지금까진 동해에 미사일을 발사했지만 이젠 태평양으로 분출하는 상황이다. 북한의 미사일 위협과 능력을 미사일 전문가 권용수 교수와 분석해 봤다....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중국이 원유 차단하면 북한은 핵실험과 전쟁 못한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중국이 원유 차단하면 북한은 핵실험과 전쟁 못한다 중앙일보 군사안보연구소와 세종연구소는 16일 좌담회를 열고 한반도 위기상황을 논의했다. 왼쪽부터 박용한 군사안보연구소 연구위원, 권태환 교수, 정성장 세종연구소 통일전략연구실장, 진창수 세종연구소장, 김민석 군사안보연구소장, 이상현 세종연구소 연구기획본부장, 조남훈 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신인섭 기자] 북한의 '괌 포위사격'으로 시작된 미국과 북한 사...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북한 SLBM 잠수함 킬러 핵잠수함 시급하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한 SLBM 잠수함 킬러 핵잠수함 시급하다 경남 창원 진해해군기지를 둘러본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7일 핵잠수함 추진 의지를 밝히면서 이 첨단무기 확보에 탄력이 붙었다. 북한과 미국이 핵 공격과 탄도미사일 발사 등 연일 말 폭탄을 퍼붓고 있지만 우리의 대응방안은 마땅히 없다. 게다가 북한이 미사일 발사가 가능한 핵잠수함까지 건조하면 한국은 정말 속수무책이 된다.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못 말리는 트럼프, 더 못 말리는 김정은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못 말리는 트럼프, 더 못 말리는 김정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을 강력하게 옥죄는 북·러·이란 제재법에 지난 2일 서명했다. 이 법안은 북한의 핵 개발을 방관한 중국을 압박할 전망이다. 미·중 간 대치도 예상된다.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은 '(대북)전쟁 불사'를 언급했고 맥매스터 백악관 안보보좌관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에게 “밤에 편하게 잠자선 안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북핵 해법이 가시...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사드 레이더 전자파 도시 영향, 휴대폰 중계기보다 약해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사드 레이더 전자파 도시 영향, 휴대폰 중계기보다 약해 경북 성주에 배치된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 레이더의 전자파 측정계획이 지난 21일 주민의 반발로 무산됐다. 국방부는 주민 여론을 수렴해 다시 측정한다지만 시기를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주민들은 “북한 미사일은 3∼4분이면 날아오는데 사드로 막으려면 30분이나 걸린다”고 말했다. 정부는 사드 기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계획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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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