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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밀리터리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북한 핵시설에 콘크리트 부어 1년 이내 폐기할 수 있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한 핵시설에 콘크리트 부어 1년 이내 폐기할 수 있다 북한은 비핵화를 '단계적·동시적'으로 하자고 했다. 한국 정부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임기 내인 2년 안에 비핵화를 마치자는 입장이다. 그러나 미국은 6개월~1년 이내에 신속하게 북핵을 폐기하자는 분위기다. 미국은 북한의 단계적인 비핵화 접근법이 과거 실패한 정책이라는 기억을 갖고 있어서다. 실제 민감한 북한 핵시설에 대해선 콘크리트를 부어 넣으면 1개월~1...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한반도는 사이버 전쟁 중, 한국군의 사이버 옵션은?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한반도는 사이버 전쟁 중, 한국군의 사이버 옵션은? 한반도가 사이버 전쟁 중이다. 쉬쉬하며 지나갔지만 평창 겨울올림픽 개막 직전 러시아 총정보국(GRU)이 올림픽 조직위원회와 관련된 컴퓨터 300여대를 해킹해 출입시스템과 메인 프레스센터 와이파이를 먹통으로 만들었다.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러시아의 올림픽 참가를 제한한 데 따른 보복이었다. 북한도 국내 비트코인 거래소를 해킹해 거래소를 파산시켰다. 이처럼 ...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대북제재가 통했다 … 트럼프 임기 내 북핵 폐기해야”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대북제재가 통했다 … 트럼프 임기 내 북핵 폐기해야” 세종연구소와 남북-북·미 정상회담 관련 긴급 좌담회를 26일 중앙일보에서 가졌다. 왼쪽부터 정성장 실장, 김준형 교수, 진창수 세종연구소장, 김민석 소장, 이상현 본부장, 신범철 교수. [최정동 기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극비 북·중 정상회담에서 새로운 카드를 꺼냈다. 북한 비핵화의 단계적 접근 방안이다. 남북 및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일단은 북...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비핵화 향한 남·북·미 최적 접점 … '새들 포인트'는 어디에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비핵화 향한 남·북·미 최적 접점 … '새들 포인트'는 어디에 문재인 대통령의 운명을 건 도박에 시동이 걸렸다. 운명의 북한 비핵화 도박은 대북 및 대미 특사단으로 시작됐지만 29일 판문점에서 개최될 남북고위급회담에서 본격화될 전망이다. 정부가 북측에 제안한 고위급회담에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청와대 및 국가정보원에서 각 1명씩 참석한다. 북한 비핵화가 실패할 경우 심각한 안보 위기는 물론, 정권까지 흔들릴 수 있다....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리비아 원샷 비핵화 … 미 CIA 국장과 영 MI6 국장 개입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리비아 원샷 비핵화 … 미 CIA 국장과 영 MI6 국장 개입 북한 비핵화의 핵심은 진정성과 핵·미사일 정보 확인이다. 첫 돌다리를 놓기 위해선 정보당국의 역할이 중요하다. 남북(4월 말)-북·미(5월) 정상회담까진 시간이 촉박하다. 연쇄 회담이 깨지면 파국이다. 무력 충돌도 배제할 수 없다. 그래서 서훈 국정원장과 북한 김영철 통전부장이 뛰었다. 미국은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을 경질하고 후임에 마이크 폼페오 중앙정보국...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남북 합의, 전갈 독침 찔리는 개구리 되지 않아야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남북 합의, 전갈 독침 찔리는 개구리 되지 않아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만난 대북 특사단이 가지고 돌아온 남북 간 잠정 합의안에는 긍정적인 희망과 우려가 섞여 있다. 김 위원장의 솔직한 입장에 세계 언론과 전문가들이 처음엔 환영했지만 몇일 지난 뒤인 지금은 걱정을 내놓고 있다. 북한이 과거처럼 속임수를 반복할 가능성 때문이다. 합의안에는 보기에 따라 독소 조항으로 해석되는 부분이 있어서다. 북한의 ...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평창올림픽 끝났지만 … 북핵 딜레마 빠진 문 대통령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평창올림픽 끝났지만 … 북핵 딜레마 빠진 문 대통령 전 세계의 관심과 주목을 끌며 혹한을 녹였던 평창 겨울올림픽 열풍은 지나갔다. 올림픽 폐막식에 참석하며 한국 사회에 남-남 갈등을 부추긴 북한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도 북으로 돌아갔다. 이제 남은 숙제는 북한 핵문제를 어떻게 푸느냐다. 문재인 정부가 올림픽을 활용해 미국의 대북 군사공격 분위기를 차단하며 미·북 대화를 중재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현실은 녹록...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가공할 북한 사이버 공격력, 한국은 기능부전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가공할 북한 사이버 공격력, 한국은 기능부전 북한의 사이버 공격능력은 세계를 위협할 정도로 심각한 수준인데 한국군의 사이버전 수준은 잰걸음이다. 북한은 6000명이나 되는 사이버전 인력으로 한국과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를 상대로 정부·군대·에너지·금융과 관련된 정보와 돈을 탈취하고 있다. 사이버 전문가들은 북한이 핵이나 재래식 무기의 공격 앞서 사이버로 한국을 마비·파괴할 것이라고도 한다. 그러나 우...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평화의 거품 vs 평화의 시작 … 평창 올림픽 뒤 한반도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평화의 거품 vs 평화의 시작 … 평창 올림픽 뒤 한반도 오늘 열리는 평창 겨울올림픽이 '평화의 거품'으로 끝날 것인가 아니면 '평화의 시작'이 될 것인가. 문재인 정부가 공들인 평창올림픽에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친 여동생 김여정의 참석으로 상황이 급반전할 가능성이 생겨났다. 북한은 국제 제재로 궁지에 몰려 있다. 김 위원장이 혈육을 남한으로 보낸다는 것 자체가 어려운 처지를 돌파하려는 의지의 반증이기도 ...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육군의 게임 체인저, 한 벌 5000만원 '워리어 플랫폼'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육군의 게임 체인저, 한 벌 5000만원 '워리어 플랫폼' 미사일처럼 날아가는 소총탄과 웨어러블 로봇, 자동 조준되는 초소형 스마트 소총, 표적정보 자동영상 전시기. 육군 전투원이 8년 뒤 갖출 모습이다. 육군이 현재 보병 전투원의 구식 전투장비를 완전히 첨단으로 바꾼다. 일명 '워리어 플랫폼(warrior platform)'이다. 육군은 국방개혁 2.0 차원에서 첨단 워리어 플랫폼을 포함한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현대전은 드론 전쟁 … 한국도 미·중 경쟁에 도전장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현대전은 드론 전쟁 … 한국도 미·중 경쟁에 도전장 드론 없는 전쟁이 가능할까. 원격 조종하는 무인기인 드론은 최근 상업용과 경기용으로 확산되고 있지만 현대전에선 빼놓을 수 없는 수단이다. 코소보전쟁(1999년)에서 시범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던 전투용 드론은 아프가니스탄전(2001)과 이라크전(2003)에서 본격적으로 이용됐다. 이후 알카에다와 탈레반 지도자들을 제거해 와해시키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이...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45년 만에 다시 '날개' 단 해병대···그들은 왜 절박했나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45년 만에 다시 '날개' 단 해병대···그들은 왜 절박했나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45년만에 항공전력 되찾은 해병대 … 그들은 왜 절박했나 해병대가 드디어 기동헬기를 갖게 됐다. 해병대는 지난 10일 포항 해병 1사단에서 국산 수리온 헬기를 상륙기동용으로 개조한 마린온(Marineon) 2대의 인수식을 가졌다. 전진구 해병대 사령관은 “날개 잃은 해병대가 다시 날개를 달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해병대의 갈 ...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남북 대화한다고 북 비핵화할까 … 신중히 접근해야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남북 대화한다고 북 비핵화할까 … 신중히 접근해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신년사로 비롯된 남북대화 재개 분위기가 봇물 터지듯 템포가 빨라지고 있다. 김 위원장의 전략과 문재인 정부의 남북대화 열망이 맞아떨어진 결과다. 그러나 국민들은 이번 대화가 잘 돼야 한다는 바람이 있지만 걱정도 크다. 정부가 남북대화에 너무 큰 기대를 걸면 오히려 북한의 전략에 말려들어 핵무장의 시간만 벌어주는 꼴이 될 수 있어...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새해 북한의 핵위협·평화공세 두 가지 시나리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새해 북한의 핵위협·평화공세 두 가지 시나리오 2017년은 북한이 핵과 미사일 능력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킨 한 해였다. 북한은 태평양전쟁 때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한 원자폭탄 리틀보이의 16배나 센 수소탄을 실험했고,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도 성공했다. 유엔과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억제하기 위한 각종 제재조치를 내놨지만 먹히지 않았다. ...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중국 진주목걸이냐 미국 다이아몬드냐 … 한국의 선택은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중국 진주목걸이냐 미국 다이아몬드냐 … 한국의 선택은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와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이 한반도에서 충돌하고 있다. 일대일로는 중국의 세계화 전략의 일환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동참하겠다고 했다. 중국의 패권 확대에 대응한 미국의 인도·태평양 구상은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방한 때 공동보도문에서 언급됐다. 그러나 정부는 미국의 구상에 현재로는 동참하지 않겠다고 유보했다. 이러한 정부 입장은 한국이...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미국의 대북 최후통첩, 다음은 해상차단과 선제공격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미국의 대북 최후통첩, 다음은 해상차단과 선제공격 미국이 한반도에서 대북 군사옵션을 위한 모든 군사훈련을 마친 가운데 북한에 대해 최후통첩으로 해석될 소지가 있는 조치에 들어갔다. 한·미는 지난주까지 최대 규모의 연합공군훈련을 마쳤다. 한반도에 집결했던 항공모함 3척도 해상훈련 뒤 잠시 휴식 중이다. 이제 북한 핵·미사일 위기는 네 번째 위기 봉우리인 클라이맥스를 향하고 있다. 북한이 끝내 대화에 나오지 ...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북 ICBM 발사, 미국 대북봉쇄냐 군사옵션이냐 갈림길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 ICBM 발사, 미국 대북봉쇄냐 군사옵션이냐 갈림길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5형 발사로 대북제재와 압박의 한계시점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북한이 지난달 29일 쏜 화성-15형 미사일은 정상 각도로 발사하면 사거리가 1만3000㎞ 이상으로 미국 전역을 타격권에 넣는다. 조만간 노동미사일에 핵탄두를 실으면 한국과 일본 모두 북핵 위협에 놓인다. 미국은 전면 대북 봉쇄로 나오고 있다. 이제 북핵...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남북이 완전 단절된 JSA,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남북이 완전 단절된 JSA,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북한군 1명이 총탄을 맞으면서 귀순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 상황은 종료됐지만 긴장감은 여전하다. 북한군은 귀순자의 탈출 경로에 있는 모든 부대에 대한 경위 조사는 물론, 무더기 문책에 들어갈 전망이다. 영화 'JSA'(감독 박찬욱·2000년)에서는 총격으로 한국 병사 이수혁(이병헌 분)과 북한군 오경필(송강호 분)이 총상을 입고 군사분계선 위에 쓰...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대북 봉쇄로 방향 튼 트럼프, 북 '감옥 국가'로 여론몰이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대북 봉쇄로 방향 튼 트럼프, 북 '감옥 국가'로 여론몰이 트럼프 리스크는 없었다.지난 8일 종료된 한·미 정상회담에선 충돌은 피하고 서로 실리를 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북핵의 평화적 해결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경제적 이익을 챙겼다. 그러나 북핵 위기에 뚜렷한 해결책은 내놓지 못했다. 대신 양국은 동맹과 힘을 강조하고 항공모함을 한반도에 집결시켰다. 한반도는 어떻게 될 것인가. 중앙일보는 정상회담 직후 세종연...
  • [<!HS>김민석<!HE>의 Mr. <!HS>밀리터리<!HE>] 미 항모들이 한반도 집결하면 군사옵션 징후 높아진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미 항모들이 한반도 집결하면 군사옵션 징후 높아진다 북한 핵 위기에 맞서 지난 4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태풍 전 고요'를 언급한 이후 한반도에 긴장감이 엄습하고 있다. 미국은 태풍의 위력을 높이기 위해 항공모함을 돌려가며 한반도에 보내 훈련시키고 있다. 이에 영국도 한반도 위기 시엔 최신 항모를 조기 파견하겠다는 입장이다. 미국이 북한에 대해 군사옵션을 실시하는 신호탄은 항모의 움직임이다. 축구공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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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