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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역사교과서

  • 속보/문명고와 같은 재단 문명중, 국정 역사교과서 보조교재 신청 확인 유일하게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로 지정된 경북 경산의 문명고등학교와 같은 재단인 문명중이 국정 역사교과서 보조교재를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문명중과 문명고는 같은 문명교육재단 산하다. 김태동 문명중·고교 통합교장은 6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문명중은 1학년 120권, 2학년 120권의 국정교과서를 신청했다. 교육부가 국정 역사교과서를 배포한다고 했던 2...
  • 문명고가 역사과목 기간제교사 긴급 채용나선 이유…“국정 교과서 가르칠 교사가 없어”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정교과서를 채택한 경북 경산의 문명고가 국정교과서를 가르칠 기간제교사 채용에 나섰다. 국정교과서 논란이 가열되면서 이 학교에 있던 기존 역사 교사가 국정교과서 수업을 거부한 데다 이 교사를 대신하기 위해 신규 채용한 역사 과목 시간강사도 스스로 채용을 포기 하면서 부득이 기간제 교사를 뽑게 됐다. 역사 기간제교사 긴급 채용에 나선 ...
  •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결국 '1곳' 경북도교육청이 17일 경산 문명고등학교를 국정 역사 교과서 연구학교로 지정해 줄 것을 교육부에 신청했다. 문명고와 함께 경북교육청에 연구학교 지정 신청서를 낸 영주 경북항공고는 충분한 여론 수렴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북교육청 자체 심의에서 탈락했다. 이로써 국정 역사 교과서를 주교재로 쓰기로 신청한 학교는 전국에서 문명고 한 곳이 됐다. 앞서 ...
  • 오상고, 재학생 집회에 <!HS>국정<!HE> <!HS>역사<!HE><!HS>교과서<!HE> 연구학교 신청 철회
    오상고, 재학생 집회에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철회 [사진 프리랜서 김성태]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를 신청한 경북지역 3개교 가운데 구미 오상고가 학생·학부모 반발 등으로 지정 신청 하루 만에 이를 철회했다. 16일 경북도교육청과 전교조 경북지부 등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이날 경북교육연구원 회의실에서 경북항공고와 문명고, 오상고 3곳이 제출한 신청 공문, 서류 등을 검토했다. 이 가운데 오상고는 ...
  • [속보] 전교조, 국정 역사교과서 신청 학교 항의방문 국정 역사교과서 활용에 반대하는 교원·시민단체들이 경북 일부 학교의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 신청에 반발하고 있다. 학내 구성원과의 합의를 거치지 않은 채 역사왜곡 논란이 있는 교과서를 주교재로 선택했다는 이유다. 전교조 경북지부 경산지회 회원 10여 명은 16일 오전 10시 문명고를 항의 방문했다. 전교조 경산지회 관계자는 "김태동 교장은 '정식...
  • [간추린 뉴스] 3개 고교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에 전국에서 3개 고교만 신청했다. 15일 전국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연구학교 지정신청 마감일인 이날까지 구미 오상고와 경북 항공고, 경산 문명고만 신청서를 접수했다.
  • 경북 3개 고교, 국정 역사교과서 신청 경북의 3개 고교가 국정 역사 교과서를 주교재로 쓰기로 신청했다. 15일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영주의 경북항공고와 경산의 문명고, 구미의 오상고가 이날 경북도교육청에 연구학교 신청을 했다. 문명고는 학교운영위원회 투표로 안건을 통과했고, 경북항공고는 학교운영위원회를 거치지 않고 신청했다. 경북도교육청은 16일 국정 역사 교과서를 신청한 학교 3곳에 대한...
  • 서울디지텍고 교장 "<!HS>국정<!HE> <!HS>역사<!HE> <!HS>교과서<!HE>, 안 되면 복사해서라도 쓰겠다"
    서울디지텍고 교장 "국정 역사 교과서, 안 되면 복사해서라도 쓰겠다" 서울디지텍고 곽일천 교장. 안성식 기자 서울디지텍고 곽일천 교장이 연구학교 지정 여부와 상관없이 국정 역사 교과서로 수업하겠다고 밝혔다. 국정 역사 교과서로 수업을 하겠다고 밝힌 건 이 학교가 처음이다. 14일 서울 용산구 사립 특성화고인 서울디지텍고 곽일천 교장은 "서울시 교육청의 반대로 연구학교 지정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중요한 것은 수...
  • <!HS>국정<!HE> <!HS>역사<!HE><!HS>교과서<!HE> 연구학교 신청 '0'…기간 늘리기로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0'…기간 늘리기로 교육부가 접수하고 있는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를 신청한 학교가 한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8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업무보고에 출석해 "연구학교를 신청한 학교가 아직 없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방학기간이라 학교에서 신청을 안 한 것 같다"며 접수기간을 늘리겠다고 했다. 국정 역사교과서. [중앙포토] 교...
  • 검정 <!HS>역사<!HE><!HS>교과서<!HE> 집필진 "<!HS>역사<!HE> <!HS>교과서<!HE> <!HS>국정<!HE>화 정책 사과하라"
    검정 역사교과서 집필진 "역사 교과서 국정화 정책 사과하라" 고등학교 검정 역사교과서 집필진이 7일 교육부에게 역사교과서 국정화 정책을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고등학교 한국사 검정교과서 필자협의회와 한국사교과서국정화저지네트워크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부는 국정·검정 혼용정책으로 다시금 역사교육을 황폐화시킬 것"이라며 "역사교과서 국정화 정책의 잘못을 사과하라"고 주장했다. 또, 국정·검정 혼용...
  • 광복회 경북지부 "국정 역사교과서 보급 저지하겠다" 광복회 경상북도지부(이하 경북지부)가 국정 역사교과서 보급 저지에 나섰다. 광복회는 독립운동가와 그 유족들로 구성된 보훈단체다. 경북지부는 7일 성명을 내고 "교육부가 국정 역사교과서 최종본에까지 '대한민국 수립' 기술을 고집하는 것에 당혹감을 감출 수 없다"며 "이는 우리 국민의 기본 정서와 올바로 정립된 역사관을 뒤집는 잘못된 역사인식"...
  • 교육부, 31일 <!HS>국정<!HE> <!HS>역사<!HE><!HS>교과서<!HE> 최종본 발표
    교육부, 31일 국정 역사교과서 최종본 발표 [중앙포토] 친일·독재 미화 논란을 부른 중·고교 국정 역사교과서 최종본이 오는 31일 공개된다. 교육부는 지난 29일 중학교 역사와 고등학교 한국사 등 국정 역사교과서 최종본을 31일에 발표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로 개발될 검정 역사교과서의 집필기준도 이날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해 11월 국정 역사교과서의 현장 검토본을 공개...
  • '<!HS>역사<!HE><!HS>교과서<!HE> <!HS>국정<!HE>화 방지법' 국회 교문위 상정키로
    '역사교과서 국정화 방지법' 국회 교문위 상정키로 역사교과서 국정화 시도를 원천 차단할 '역사교과서 국정화 방지법'이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상정됐다. 김민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7일 역사교과서 국정화방지법이 교문위 안건조정위원회에서 의결돼 상임위 전체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민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날 안건조정위를 통과한 법안은 도종...
  • <!HS>국정역사교과서<!HE> 시범 적용 "학교 현장 갈등 부추기는 꼼수" 비판
    국정역사교과서 시범 적용 "학교 현장 갈등 부추기는 꼼수" 비판 정부가 국정역사교과서 전면 적용 시기를 1년 미루는 대신 학교의 신청을 받아 시범 적용하기로 한 것에 대해 교육 현장의 갈등을 부추긴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28일 교육부 등에 따르면 국정역사교과서를 사용하는 학교는 교육부에 의해 연구학교로 지정된다.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27일 국정역사교과서 전면 적용 1년 유예 및 연구학교 시범 적용 방...
  • <!HS>국정역사교과서<!HE> 적용 1년 유예, 사실상 폐기 수순으로
    국정역사교과서 적용 1년 유예, 사실상 폐기 수순으로 국정교과서. 교육부가 국정 역사교과서의 현장 적용을 1년 유예하고 2018년부터 국정과 검정을 혼용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내년 학교현장에서는 국정이 아닌 현행 검정교과서를 사용하게 되며, 교육부는 국정교과서를 원하는 학교에 한해 시범 적용하기로 했다. 결국 국정교과서 전면 시행 여부를 차기 정부에서 결정하게 됨에 따라 사실상 폐기 수순으로 갈 것이라...
  • 김지철 충남교육감 "<!HS>역사<!HE><!HS>교과서<!HE> <!HS>국정<!HE>화 업무협조 거부" 강조
    김지철 충남교육감 "역사교과서 국정화 업무협조 거부" 강조 김지철 충남교육감. 충남교육청은 정부가 추진하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업무에 협조하지 않겠다고 14일 밝혔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지난 13일 열린 역사교과서 국정화 대응 TF협의회에서 “최근 역사의식이 없는 지식인이 나라를 어떻게 망쳤는지 잘 드러나고 있다”며 “역사교과서 국정화 대응과 관련해 올바른 길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역사 교과 출신 교사들...
  • 최교진 세종교육감 "<!HS>역사<!HE><!HS>교과서<!HE> <!HS>국정<!HE>화 관련 업무협조 거부"
    최교진 세종교육감 "역사교과서 국정화 관련 업무협조 거부" 최교진 세종교육감. 세종시교육청은 정부가 추진하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관련 업무협조를 계속 거부할 방침이라고 13일 밝혔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지난 12일 열린 중·고교 역사교육 담당교사 자유대톤회에 참석 “역사교과서 국정화는 하나의 사고를 강요하는 시대착오적 발상”이라며 “학생들이 다양한 역사적 사고력을 가진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모든 방법과 행동...
  • 조희연 서울교육감 "<!HS>국정<!HE> <!HS>역사<!HE><!HS>교과서<!HE> 철회안하면 비상행동 돌입"
    조희연 서울교육감 "국정 역사교과서 철회안하면 비상행동 돌입"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우상조 기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7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 표결과 함께 국정 역사교과서를 철회하지 않으면 국정 역사교과서 저지를 위한 비상행동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조 교육감은 “학교 현장은 국정교과서를 강요하는 교육부와 국정교과서를 반대하는 수많은 시민, 학부모, 그리고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있는 ...
  • 서울시 모든 중학교 내년 국정 역사교과서 사용 안한다 지난 28일 교육부가 발표한 국정 역사교과서(올바른 역사교과서)를 서울 소재 모든 중학교가 내년에 사용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서울교육청은 2017학년도 1학년 과정에 역사 과목을 편성한 서울 소재 19개 중학교 교장단과 회의를 거쳐 이 같은 방침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서 서울 소재 384개 모든 중학교가 내년에 국정 역사교과서를 사용하지 않게 됐...
  • [사설] 논란 거센 국정 역사교과서 밀어붙일 일 아니다 교육부가 어제 대통령 탄핵 정국 속에서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 검토본과 집필진을 공개했다. 이준식 교육부 장관은 브리핑에서 “다음달 23일까지 국민 의견을 듣고 현장에 적용할지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청와대는 “철회는 없다”는 입장이어서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 우리는 정부가 지난해 10월 국정화를 강행할 때 우려를 표명하면서 몇 가지 주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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