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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현의 별이야기

  • [<!HS>이명현의<!HE> <!HS>별이야기<!HE>] 골디락스 조건을 선점하자
    [이명현의 별이야기] 골디락스 조건을 선점하자 이명현 과학저술가·천문학자 요즘 유행하는 '빅 히스토리'에서는 역사를 몇 개의 임계국면으로 나누고 이를 중심으로 역사를 기술한다. 임계국면이란 그 전과 후가 질적으로 달라지는 변곡점을 말한다. 인류의 역사는 우주의 탄생이나 생명의 탄생, 그리고 인류의 출현 같은 근원적인 임계국면을 거쳐 왔고 농경의 탄생이나 산업혁명 같은 임계국면을 거치면서 현재의 인류 ...
  • [<!HS>이명현의<!HE> <!HS>별이야기<!HE>] 제9의 행성?
    [이명현의 별이야기] 제9의 행성? 이명현 과학저술가·천문학자 2006년 여름 체코 프라하에서 열렸던 국제천문연맹 총회에서 명왕성은 행성으로서의 지위를 잃었다. 대신 새로운 분류 체계에 의해 왜소행성이 됐다. 그 후 태양계는 여덟 개의 행성을 가진 행성계가 됐다. 그런데 2016년 1월 마이크 브라운을 비롯한 천문학자들이 태양계의 아홉 번째 행성의 존재 가능성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면서 제9...
  • [<!HS>이명현의<!HE> <!HS>별이야기<!HE>] 39광년 너머의 신세계
    [이명현의 별이야기] 39광년 너머의 신세계 이명현 과학저술가·천문학자 태양계 너머 39광년 떨어진 곳에 멋진 신세계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천문학자들은 2016년 5월 칠레에 있는 트라피스트 망원경을 사용해 '트라피스트-1'이라는 별 주위에서 2개의 행성을 발견했다. 이번엔 칠레에 있는 유럽남천문대의 VLT 망원경과 우주공간에 있는 스피처 우주망원경으로 이 별을 후속 관측해 이미 발견된 2개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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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