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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희의 맛따라기

  • 시원·구수한 단맛 육젓의 계절…생 젓새우 비빔 먹어보니
    시원·구수한 단맛 육젓의 계절…생 젓새우 비빔 먹어보니 ━ 이택희의 맛따라기 - 새우젓 고장 교동도를 가다 육젓은 최상품 새우젓이다. 원래는 음력 유월에 잡은 젓새우로 담근 새우젓을 이르지만, 요즘엔 양력 6월에 잡은 젓새우로 담근 새우젓도 육젓이라고 한다. 양력 7월 한 달간, 즉 음력 유월의 대부분이 금어기이기 때문이다. 신인섭 기자 새우젓의 으뜸은 음력 6월 젓새우로 담근 육젓이다. 살이 통통하고 껍...
  • 남편 농산물 아내가 요리해 택배… 다섯 남매 웃음이 양념
    남편 농산물 아내가 요리해 택배… 다섯 남매 웃음이 양념 ━ 이택희의 맛따라기 - 전북 김제 강은미씨네 '연미향요리곳간' 전북 김제 '연미향요리곳간'에서 박종호ㆍ강은미 부부가 만든 반찬들. 국이나 탕 종류도 전국에 택배로 보내준다. 신인섭 기자 전사인가, 천사인가. 그를 생각하면 이 말이 떠오른다.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이라는 뜻을 담아 남편이 이름 지은 '연미향(緣美香)요리곳간' 대표 강은미(42)씨다. ...
  • “구증구포라고? 한 번 덖고 말린 차와 겨뤄보자”
    “구증구포라고? 한 번 덖고 말린 차와 겨뤄보자” ━ 이택희의 맛따라기 - 초의 다맥 5세 법손 박동춘 이사장의 '동춘차' 4월 28일 전남 순천 대광차밭의 맏물 찻잎. 처음 따낸 찻잎이란 뜻이다. 대부분은 1창(槍) 2기(旗) (왼쪽 두 번째) 혹은 1창 1기(왼쪽 세 번째) 모양이다. 신인섭 기자 첫 모금을 머금자 아찔했다. 향은 싱그럽고, 맛은 시원하면서 맑았다. 목으로 넘기고 나니 차를 설명하...
  • 봄 도다리가 가장 맛 좋다? 천만의 말씀
    봄 도다리가 가장 맛 좋다? 천만의 말씀 ━ 이택희의 맛따라기 '봄 도다리'라는 말이 국민의 상식처럼 됐다. 해양수산부는 '3월의 수산물'로 도다리를 선정했다. “도다리는 제철인 3~4월에 가장 맛이 좋다”는 이유다. 이 말은 오류에 가깝다. 도다리 상식 가운데 그런 게 많다. 우선 봄이 제철인지는 아리송하다. 3~4월에 가장 많이 잡히지만 맛있을 때는 6~9월이다. 그런데 왜 봄만 되면 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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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