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2018 러시아 월드컵

  • [사진] 1승 챙긴 우루과이
    [사진] 1승 챙긴 우루과이 1승 챙긴 우루과이 15일 열린 러시아 월드컵 A조 경기에서 우루과이의 호세 히메네스(2번)가 이집트와의 경기에서 헤딩 결승골을 넣고 있다. 우루과이가 1-0으로 이겼다. [예카테린부르크 로이터=연합뉴스]
  • 훌리건 방지용 ID 카드 목에 건 관중들 쉴새 없이 파도타기
    훌리건 방지용 ID 카드 목에 건 관중들 쉴새 없이 파도타기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일인 14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 앞에서 축구팬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 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 개막전(15일)을 현장 취재했다. 모스크바의 셰레메티예보 국제공항에 내려 루즈니키 스타디움으로 향하는 택시를 탔다. 경기장 인근에 도착하니 월드컵 개막일이라는 실감이 났다. 러...
  • 치맥 곁들여 외치는 “대~한민국” … 성대결절 안 될 정도만
    치맥 곁들여 외치는 “대~한민국” … 성대결절 안 될 정도만 ━ 러시아 월드컵 100배 즐기기 2018 러시아 월드컵이 개막한 14일 오후(한국시간)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러시아 각 도시에 출전국을 상징하는 복장과 응원도구를 갖춘 축구팬들이 모여들어 눈길을 끌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연합뉴스] 5대0. 15일 주최국 러시아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대파하면서 2018 러시아 월드컵이 막을 올렸다. 32개국이 32일간 ...
  • 비디오 판독, 헤드셋, 전자칩 공인구 … 첨단 IT 품은 월드컵
    비디오 판독, 헤드셋, 전자칩 공인구 … 첨단 IT 품은 월드컵 ━ 2018 러시아 월드컵 D-5 월드컵 사상 처음 선보이는 VAR. [AP=연합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엔 첨단 과학이 곳곳에 숨쉰다. 보다 공정하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된다. 비디오판독시스템(VAR·Video Assistant Referee)은 러시아 월드컵에서 새롭게 선보일 핵심 기술이다. 지난 3월 열린...
  • 사랑의 유람선, 스크린 축구, 방탄소년단 배경 셀카 … 월드컵 마케팅 열전
    사랑의 유람선, 스크린 축구, 방탄소년단 배경 셀카 … 월드컵 마케팅 열전 ━ 2018 러시아 월드컵 D - 12 방탄소년단 월드컵은 4년마다 돌아오는 지구촌 최대 스포츠 축제다. 국내 기업들도 월드컵 특수를 기대하면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국제축구연맹(FIFA) 및 대한축구협회 파트너인 현대자동차·코카콜라, 21년째 축구 대표팀을 후원하고 있는 하나은행 등은 배타적 권리를 앞세워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축구팬들을 끌...
  • 박지성 터닝 슛, 마라도나 '신의 손' … 월드컵은 드라마다
    박지성 터닝 슛, 마라도나 '신의 손' … 월드컵은 드라마다 ━ 2018 러시아 월드컵 D - 12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스포츠 이벤트가 될 것이다.” 1930년 6월 21일. 높이 30cm, 무게 1.8㎏의 황금 트로피를 내놓은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줄 리메(프랑스)는 처음 치르는 세계 축구대회, 월드컵의 미래를 이렇게 장담했다. 재정 형편 때문에 다음 대회를 걱정해야 했던 월드컵은 88년의 세월을 ...
이전페이지 없음 현재페이지 1 다음페이지 없음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