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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백에 흰원피스 입은 北이설주 뱃살이…


김정은(앞줄 가운데) 국방위 제1위원장과 부인 이설주가 북한군 552부대 예하 구분대(대대급 이하를 의미)를 방문해 여군들의 소규모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바로 뒷줄 왼편부터 최용해 군 총정치국장, 현철해 차수와 부대 관계자들. 촬영 날짜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설주 옆에 놓인 가방(점선 안·왼쪽 아래는 같은 모델의 제품 사진)은 프랑스 브랜드 ‘크리스티앙 디오르’ 것으로 국내 판매 가격 180만원이다. 립스틱 등 작은 소지품만 들어가는 ‘클러치’다. 같은 모양의 핸드백은 400만~500만원대다. [평양=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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