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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풀어헤치고…간부들 질책하는 김정은












조선중앙TV가 9일 김정은(오른쪽 둘째)이 만경대 유희장(놀이공원)을 방문해 공원 간부들을 엄하게 질책하는 모습을 보도했다. 이날 공원 내 잡풀을 직접 뽑기도 한 김정은은 관리담당 간부들에게 “도로 관리를 잘 하지 않아 한심하다” “2중 회전관성열차(청룡열차)의 출입구 마당을 타산 없이 크게 정했다” “유희장의 원림 상태가 한심하다” 등 질책과 질타를 이어갔다. 조선중앙TV는 “시종 격한 어조로 말했다”고 했다. 간부들이 김정은의 말을 수첩에 받아 적고 있다.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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