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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OHCHR 부대표 "시리아 사망 2700명으로 늘어"

【제네바=로이터/뉴시스】정진탄 기자 =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19일 시리아 정부의 민주화 시위 진압 강도가 높아져 지난주 100명이 추가 사망하는 등 지금까지 시위 사망자는 2700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강경화 OHCHR 부대표는 이날 유엔인권이사회에 "오늘 현재 어린이 100명 등 모두 2700명이 지난 3월 시위 이후 정부 보안군에 의해 숨졌다"고 밝혔다.

강 부대표는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의 처벌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난 8월 유엔 보고서를 인용해 "이런 범죄가 시리아에서 저질러졌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chchtan7982@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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