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연매출 60억 스타강사 김성은, 온라인 동영상 강의 사이트 “영어단기학교”로 인기몰이






연매출 60억 스타 강사로 유명한 김성은씨는 기초영어 동영상 강좌사이트 “영어단기학교(www.engdangi.com)”의 대표강사이다. 이미 오프라인 영어단기학교를 통해 매해 5만 명 이상 학생들에 의해 검증된 김성은씨의 강의는, 완강하기만 하면 영어실력이 단기간에 몰라보게 향상된다는 입소문에 “영어포기자”와 같이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싶어하는 많은 학생들을 영단기 사이트로 몰리게 하고 있다. 특히 다른 영어 수업과는 차별화 된’사자는 있다 2마리가’ 같은 김성은 선생님만의 “직독직해” 방식의 영어 학습법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영어 입문자들에게 영어를 단기간에 배울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있다.

이처럼 지금은 영어를 통해 영어포기자들을 구원해 주는 60억 스타강사가 된 김성은씨도 영어 때문에 고생하던 시절이 있었다. 16점, 김성은씨가 고등학교 입학 후 치른 첫번째 영어시험 결과다. 낮은 영어 성적 때문에 부산대 입학도 어려울 뻔했던 그가 영어시험, 그것도 당시에 실력이 웬만큼 있어야 하는 카투사(KATUSA 주한 미국 배속 한국군) 모집 시험에서 당당히 1등을 차지했다. 정작 놀란 것은 본인이었다.
“한 번도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지요. 굳이 이유를 들자면 대학시절 야학교사로 활동하면서 줄곧 영어공부에 매달린 것이 주효 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그때 터득한 영어 학습법이 제가 영어에 새롭게 눈을 뜨게 된 계기였습니다.”
말의 순서가 다를 뿐 영어와 우리말의 구조가 거의 같다는 생각으로 한국인에게 잘 맞는 영어 학습법을 개발해낸 김성은씨는 ‘우리말과 영어가 전혀 다른 시스템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99년 부산 “영어단기학교”를 시작으로 본인의 영어 학습법을 전파했고, 2006년까지 매해 5만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오프라인 영어 수업을 제공해 왔다.

이처럼 오프라인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영어단기학교가 온라인에서는 영어에 처음 입문하는 초보자들을 위한 “문법단기학교”, 토익을 단기간에 마스터하려는 학생들을 위한 “토익단기학교”로 나뉘어 제 각기 다른 목표를 갖는 학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특히 본 교재 부교재 복습자료 등으로 나뉘어진 디테일한 교재들, 심플하고 흡입력 있는 컨텐츠로 이루어진 홈페이지 등과 접목되어 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영어단기학교의 수강생들 대부분이 높은 강의 만족도와 완강률을 나타내고 있어,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수강 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프라인을 통해서 많은 학생들에게 제가 공부했던 학습법을 소개하며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시간적 제한 때문에 더 많은 학생들에게 저의 노하우를 가르쳐 주지 못해 정말 아쉬웠는데, 이번 온라인 동영상 강의를 통해서 더욱 더 많은 학생들에게 영어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같아 진심으로 행복합니다.”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