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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지역 간 유학률 격차 커져 … 강남구 1000명당 23명 최고





전국 232개 시·군·구 중 서울 강남구가 초·중·고생의 해외 유학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3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초·중·고생 1000명당 해외유학을 떠난 학생수를 조사한 결과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이 교과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강남구가 22.7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서초구와 경기도 성남시(분당 포함)·과천시, 서울 양천구 등 순이었다. 반면 강원도 영월군, 충북 단양군, 전북 진안군, 경북 고령군 등 10개 군에서는 유학생이 한 명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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