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든어택, '2NE1' 그녀들이 왔다

게임하이(대표 김건일)는 자사가 개발하고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이 서비스하는 FPS 게임 '서든어택'에 '2NE1'이 신규 캐릭터로 등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2NE1'의 등장은 '비', '빅뱅'에 이어 세 번째 등장하는 연예인 캐릭터로 남성 유저가 많은 '서든어택' 내에서 인기를 끌 것이라 예상된다. 여기에 '2NE1'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외모와 멤버들이 직접 녹음한 유쾌한 목소리가 게임 내에 등장하여 기존 '서든어택' 유저 뿐 아니라 '2NE1'의 팬들에게도 어필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2NE1' 캐릭터와 함께 '서든어택' 게임 내에서 '2NE1'의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됐다. '2NE1'의 앨범 수록곡 중 하나인 'Pretty Boy'를 게임 내 대기실 적용해 신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임하이 사업총괄 윤장열 이사는 "추석 시즌을 맞이하여 2NE1을 서든어택에 등장시켰다. 남성 유저가 많은 서든어택에 인기 절정의 여성 그룹을 캐릭터로 등장시킬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며, "한류 열풍을 선도하고 있는 비, 빅뱅과 함께 2NE1을 통해 서든어택의 세계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전했다.

[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